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정론매체 12만5천부 배포

 

노무현 대통령 추모 공연 정론매체 5만부 배포

 

노무현 대통령 49재는???

 

위클리 경향 평소 정기구독의 10배!
한겨레21 평소 정기구독의 8배!!
시사IN은 7~8배(일주일 동안 평균 구독자+150부 돌파)!!!

 

 조중동의 약한 고리 주간지를 집중 배포하여
주간지 시장을 정론매체가 석권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언제적 시사저널"이 시장의 냉정한 평가를 받도록 하고 싶습니다.

 

진알시가 신문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조선, 중앙, 동아에 비하면...

 

공정거래위원회 고위관계자가 신문시장의 혼탁과 불공정 행위를 막기 위해 도입된 신문고시의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이미 2002년 7월 헌법재판소로부터 합헌판결까지 받은 신문고시를 기어코 폐지하겠다고 합니다. 신문고시는 신문시장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덤핑 과열경쟁을 막기 위해 거의 모든 직종에 적용되는 법규이죠.

도서정가제 아시죠? 인터넷 서점에서도 할인가액을 10%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10% 더 봐줘서 20%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폐지한다는 거죠. 신문시장을 뒤흔들어야 할 이유가 충분하지 않을까요.. 다만 합법적이고 신사적으로 뒤흔들려고 합니다.

 

이번 노무현 대통령 49재는
진알시가 태어난 지 1돌이 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현재 전국 60여 개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배포팀이 생겨나
전국에 진실을 배달하고 있지만
이번 49재를 계기로 한층 더 성숙한 진알시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내 주변의 친지, 지인 10명에게 정론매체를 건네주세요!!!

 

더 이상 광장의 염원이 명박산성에 좌절되는 일도

전경 방패에 찍혀 상처받는 일도 없기 위해서

노무현 데이(49재)에는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페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강요할 필요도 없고 단체를 조직할 필요도 없습니다.
때로는 소박하고 때로는 수줍게 정론매체를 건네주세요..

지하철 좌석에 사알짝 1부를 놓고 내리기!
화장실에서 읽고 나서 다음 사람을 위해서 1부 놓고 오기,
도서관 휴게실에 1부 살짝 놓고 오기
회사 직원 책상 위에 모르는 척 놓기,
노무현 대통령 욕한 것이 내심 미안한 아빠에게 별뜻 없이 한권 쥐어주기!!!

 

전국 60여개 진알시 자원봉사자님들도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특별한 사람들에게 건네주세요

진알시 홈페이지에 <시사인 특별판 배포하기>를 클릭해서
주소와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그리고 당신의 기발한 계획과 함께)

 


1명이 10명에게 건네면
1,000명만 해도 1만명에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진알시의 자원봉사 정신에 따라
자기 돈으로 택배비를 감당하고
자기 품을 팔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말을 건네주세요

 

7월 10일 진알시는 전국조직이 아닌
각자 주인공 1인으로서 진실 도우미가 되어 주세요

문턱의 장애물을 모두 치워 놨어요.
이참에 한 10부만 해볼까 하고 생각하시는
'수줍은 시민'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당신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정론매체 1,000명 도우미 참여하러 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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