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광고를 어느 매체에 낼 것이냐도 중요한 결정사항입니다.

의견광고를 내고 나서 신문사 관계자들과 좀 알게 됐는데,
지금까지 간간이 연락을 하고 있어서 취재가 쉬웠습니다.
주간지와 일간지 별로 광고비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일간지>

경향신문, 한겨레신문(조건 거의 동일함)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 광고 실무자와 직접 통화했습니다.
일반기업의 광고와 달리 의견광고의 경우는 내고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문 이미지도 좋아지고 사실상 하나의 기사에 가깝기 때문에 비용이 어느 정도 도달하기만 하면 약간 부족하더라도 광고를 싣는다고 합니다.
친절하게 말씀을 해주신 경향, 한겨레 광고 담당자께 감사드립니다.

1면 하단 : 1,000만원~1,500만원
5단 광고 : 300~700만원
전면광고 : 1,000만원~1,500만원

1면 하단광고는 신문을 들면 맨 먼저 보이는 광고입니다. 전면광고와 동일한 수준이었습니다.
5단 광고란 하단 통을 말하는데, 1면을 제외한 중간 면에 들어가는 광고입니다.


<주간지>

시사IN, 위클리경향, 한겨레21

1면 광고 : 100~200만원
메인 면은 300~500만원까지도 함

주간지 광고는 일간지에 비해서 지면을 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경향과 한겨레의 주간지는 200만원 선이고,
시사인은 100만원까지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만약 일간지 5단광고를 할 것 같으면,
3대 주간지에 모두 게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일단 광고비 참고하시고,
나중에 계좌가 쌓이면 결정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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