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점심 먹고 오는데 재밌는 사진을 발견했어요.
먼지가 수북한 차 위에 손가락으로 차 좀 닦으라는 글씨,
이 정도는 아니지만 집에 세워둔 차가 생각나서 그날 저녁에 당장 닦았습니다.



주차장에서 가끔 재미있는 그림을 만납니다.
이 집 주차장은 지프와 오토바이가 동급으로 대우를 받네요. 그런데,


자전거는 저 뒤쪽에 금 밖에 세워져 있습니다. 오토바이하고 자전거는 계급이 다른 걸까요.
재미있는 그림이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너무 진지한 이야기만 많다는 지인의 충고를 받아들여,
좀 소프트한 것들을 가끔 다루려고 합니다.
웃을 일 없는 세상 웃을 거리라도 만들어서 한 번 웃고 지나가자는 거지요.
많은 기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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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08-11-26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저렇게 낙서할 정도로 먼지가 수북한 차가 오히려 귀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