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관련 일을 해서 그런지 출판사에서 보도 요청이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부모와 십대 사이>, <교사와 학생 사이>, <어린이들을 위한 집단 심리 치료> 등을 썼던 하임 기너트 박사의 부인인 앨리스 기너트 박사가 내한해 아동심리와 아동교육에 대한 강연을 펼칩니다.

부모들이 굴욕감을 느끼지 않고 규칙을 지키게 하는 방법, 인격을 훼손하지 않고 비판하는 방법, 판결을 내리지 않고 칭찬하는 방법,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 감정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않고 인정하는 방법, 자신의 본래 마음을 믿고 자신감을 키워 나가게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하나같이 쉽지 않은 방법이지요. 아이 교육을 위한 계발서와는 질이 다르게

이번에 양철북에서 앨리스 기너트 박사가 내한해 문용린 교수와 기자간담회를 갖는다고 합니다.

오전 11시 남산타워 초입의 국립극장 맞은편 <신라호텔> 1층 커피숍입니다.
혹시 생각이 있으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책을 보내 드릴게요~

제 휴대전화(019-286-0981)나 이메일(dajak97@hanmail.net)로 연락 바랍니다.
저는 그날 가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취재기사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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