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키우느라 고생하신 부모님을 위해 효도관광을 준비하는 사람이 좀 있다는 이야기~
나도 들은 이야기인데 관광일정은 12월 17~19일까지..
12월 19일까지.. 19일 저녁까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어르신..
두 표..
거기로 갈 두 표..
정동영 후보가 예전에 '노인폄하 발언'을 했던 문맥은
노인들이 자꾸 생각해보지도 않고 보수당 찍으니까
농담조로 한 이야기란다.
이를테면 한국의 선거는
FTA로 따지자면 '네거티브 리스트'
목록에 오른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보수'로 수렴되는 구조다.
오죽하면 어르신들을 '관광'보내고 싶은 생각을 했을까~~
오늘의 풍경~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오늘의 풍경을 조용히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