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사건 증인은 가짜다”

김용철 변호사에 따르면 삼성의 경영권 대물림도 구조조정본부 시절 이학수·김인주 등 핵심 임원들의 작품이다.

 

“이학수 부회장이X파일 관련 보고서 청와대에 보냈다”

“이건희 회장 신격화참기 힘들었다”“국가기관 능멸하는 구조본과 이회장의행위는 범죄다” “삼성은 죽음을 감수하고 싸울 만한 거악이다”

 

“김용철 정신 상태 불안한 것 같다” -- 삼성 측 주장

삼성그룹은 김용철 변호사가 로펌에서 나가게 된 것에 대해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했다. 로펌 내 갈등이 있어 밀려난 것을 삼성의 압력 탓으로 오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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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10-30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언제나 정조준은 하긴 했으나 과연 방아쇠를 당길 수 있을까? 와 들어가 있는 탄환이 공포탄이면 어쩌나..싶기도 합니다. 총알도 보통 총알이 아닌 20센티 철판은 뚫을 수 있는 철갑탄으로 쏴야 하는데 말이죠..^^

승주나무 2007-10-30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 님//아무튼 요즘 관전포인트가 생겼습니다. 어떻게 대응하나 궁금하네요. 삼성을 알면 대한민국이 보인다.. 누가 이런 책 내줬으면 좋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