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남자 시공사 베른하르트 슐링크 작품선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김재혁 옮김 / 시공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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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은 뜻밖의 책이 모든 독서를 중지시키는 경우가 있다. <책 읽어주는 남자>가 그런 책이다. 이 책과 강렬하게 키스를 하는 기분이다. 카프카도 그렇고 독일은 법률 소설은 참 잘 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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