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목마름...
이해 못하는 게 아냐.
가려움만 남기지만 않는다면 그깟 피 한방울 아까울까.

한 마리의 공습경보에 날밤을 까던 나날들...
올해는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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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6-06-02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