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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두희에게 많은 걸 배우고 있다. 

이제 제법 나이가 들어 눈도 침침해지고 몸도 쇠약해진 두희지만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노안이라도 사랑스럽다. 

 

두희랑 있으면서 내가 두희에게 준 사랑보다도 

두희에게 받은 사랑이  

비교도 못할만큼 훨씬 더 크다는 걸 이제야 깨닫고 있다. 

 

내게로 와줘서 정말 고맙다. 

사랑해, 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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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한 두희.. ㅎㅎ



귀염쟁이 두희.. ㅋㅋ

 

요건 엊그제 사진, 박지 이모가 사다준 꼬까옷 입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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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10-26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희야~ 네 언니님께서 오랜만에 사진을 올려주셔서 두달만에 보는구나 ^^
잘 지냈지? 겨울에 감기 걸리지 말고 잘 지내라~
구두님. 감질나게 ^^;; 올려주시는 덕분에 두희 사진 보면 참 반가워요. ㅎㅎㅎ

이리스 2007-10-28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 두희 반겨주셔서 고마워요. ^^; 너무 감질나게 올렸나요? ㅎㅎ
 

샤방샤방 두희~~

진정한 두희의 표정. 언제나 저 표정이다. ㅎㅎ



기분 좋을때 저 표정~ ㅎㅎ

모두 다 새폰으로 촬영. (일명 베컴폰, 모토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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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8-24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두희다♡
구두님 너무 오랜만에 올려주셨어요. 보고싶었단 말이에요...
저 복실복실한 털로 이 더운 여름을 어찌 지냈나 몰라.. ^^

Mephistopheles 2007-08-24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전히 저 눈치보는 듯한 표정은 지워지지 않는 듯 합니다.
그런데 뻬빠 2개 올라왔어요 낡은구두님..^^

이리스 2007-08-26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 두희 반겨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털은요 밀어버린다고 더 시원한것도 아니래요. 적당히 원래 털이 있는게 개한테 더 좋다고 해서 그냥 두었어욤. ^^;

메피님 / 두희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까요? 이크, 그래서 한개 삭제했어요. ^_^
 





두희가 뭘 보고 있을까요? 놀라지 마세요. <내 남자의 여자> 입니다. ㅋㅋ 심각하게 시청중.



언니, 쟤들 정말 왜 저래? 세살때 체한게 지금 내려간다는게 무슨 소리야? (ㅎㅎㅎ)



어머어머, 세상에.. 김희애 너무 한다!!

 * 이상,  드라마에 몰입해 주시는 두희양의 모습이었습니다.

두희는 딸기옷으로 갈아입고 인형물고 놀지욤~



그리고 공원으로 산책도 나갔답니다. 사진 찍자고 하니 의젓하게 포즈도 잡아주는 두희.



우와, 두희가 웃네요. 산책 나와서 기분이 좋은가봅니다. ^_^



호오, 이젠 활짝 웃어주는 두희양. 다소곳이 앉은 모습이 완전 아가씨군요. 쿄호호..



사진 찍을때까지 얌전히 벤치에 앉아 부동의 자세를 취하는 착한 두희양!



집에온 두희는 저렇게 누워서 잠을 잤습니다. ㅋㅋ 두희는 저 방석을 참 좋아하지욥.



어라, 리모콘을 사수하고 있네요. 채널 돌리려면 두희에게 허락 받아야 합니다. ^^;;;



언니, <내 남자의 여자> 재방한다. 저거 보자. ㅋㅋ

 

두희는 텔레비젼을 사랑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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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up 2007-06-02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 아가씨의 리모컨 싸움이 예상되네요. ㅎㅎ
취향까지 핑크인 아가씨로군요.

Mephistopheles 2007-06-02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득키득...
두희는 분명 개의 탈을 쓴 모델임이 분명합니다.

무스탕 2007-06-02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희 방석 제 맘에도 드네요 ^^
정말 두희는 좋겠어요~

마늘빵 2007-06-03 0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걍쥐 이쁘다. 근데 강쥐 옆에 있는 저 새침떼기 같이 생긴 펭귄(?)도 이쁘다.

이리스 2007-06-03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무님 / 아흠, 올만이어욤~ 제 취향을 어쩔수없이 따른 것일지도. ㅎㅎ
메피님 / 이름 길어지셨네요, 다시. ^^; 모델 두희! ㅎㅎ

무스탕님 / 님도 앉으실래욤~ 호호호.. ^^
아프군 / 앙, 펭귄. ㅋㅋ 만두님께 이벤트로 받은것이얌~ ㅎㅎ

네꼬 2007-06-04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 한번 두희와 '내 남자의 여자'에 대한 의견을 나눠봐야겠어요. (개와 고양이의 생각은 어떻게 다른가!)
 

지난 일요일, 두희가 왔어요.

자궁축농증으로 수술한 두희. 아직 회복이 다 된것이 아니라 많이 말랐고, 털도 푸석푸석해요.

온 첫날은 많이 긴장하고 무서웠는지 잠깐 졸다가, 또 자면서도 움찔움찔 놀라더군요.

꼬옥 안아주고 토닥여줬어요.

따로 안가르쳐도 앉아, 손, 기다려를 다 할 줄 아는 영리한 멍이랍니다.

이런 이쁜 아이를 왜 아프다고 버렸는지.. ㅠㅜ

다행스럽게도 맘 착한 분이 두희를 구조해서 치료도 해주시고 돌봐주셨답니다.

놀라운 적응력! 하루만에 고새 좀 안정이 되었는지 한결 나아졌네요. 신문지에 쉬야도 하고, 산책하면 응아도 해요. 발랑대며 잘도 돌아다니구요. 인형도 물고와서 흔들고, 던져 달라고 손도 툭툭 쳐요. 인형 물면 상모 돌리듯 휘돌리며 놀다가 구르고. ㅋㅋ 지금은 작은 미니 쿠션 하나 줬더니 신나게 놀고 있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두희에요. 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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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05-28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 소개 사진보다는 많이 튼실해진듯 하네요..^^
엄마(언니)말 잘들어야 한다 두희야~~!^^

하이드 2007-05-28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우리 루시도 자궁축농증으로 수술했는데, 수술하고 데려오면서 약기운에 부들부들 떠는 거 안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예쁜 아가네요.

마늘빵 2007-05-29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이 기분 좋아 보인다.

비로그인 2007-05-29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기견 입양하는 것도 쉬운일은 아닌데 구두님 맘씨가 참 예쁘세요.
두희가 사랑받고 건강하게 잘 크길.,..

네꼬 2007-05-29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희야, 안녕? 나 기억하지? 건강 찾은 거 축하해. 우리 사이 좋게 놀자. : )

전호인 2007-05-29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물을 사랑하는 님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이리스 2007-05-29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 아하하.. 그런가요? 현재로서는 말을 잘 듣고 있어요. ^^
하이드님 / 에쿠 저런.. 아프면 참 ㅠㅜ
아프군 / 그래? ㅋㅋ

체셔님 / 두희 살찌우는게 목표에욤! 너무 말라서 --;;;
네꼬님 / ㅋㅋ 기억할거에요, 아마 ^^;;; 사이좋게 놀아주세욤~
전호인님 / 감사해욤 ^_^

moonnight 2007-05-29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이 귀여워요. 좋은 언니를 만났으니 얼른 건강 되찾겠어요. ^^

무스탕 2007-05-29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이어 델꼬 오셨군요!! 두희 반갑!! 자주 만나자~~ ^^
두희랑 자주 만나려면 구두님께서 종종 사진을 보여주셔야 가능하지요? ㅎㅎㅎ
(제가 어려서 키운 검은색 푸들 이름은 쮸쮸였어요 ^^)

malick 2007-05-29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희가 좋은 주인 만나 앞으로는 행복하게 잘 지내겠군요

이리스 2007-05-30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밤님 / 제가 좋은 언니인지는 모르겠으나 -.- 건강해졌음 좋겠어요.
무스탕님 / 쮸쮸, ㅋㅋ 귀여운 이름이에요. 두희 사진은 많이 찍었으니 차차 올릴게요. ^^;;
말릭님 / 음, 그렇게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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