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왼쪽 뒤뇌 지수는 28, 오른쪽 두뇌 지수는 31 입니다.


이 테스트는 여러분의 사고 경향의 선호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테스트 결과 어느 한 쪽 두뇌 점수가 32점을 넘는다면 그 쪽 두뇌에 의한 사고를 선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오른쪽 두뇌 사고자들은 상당히 창조적이 고 예술적이며, 문제해결에 있어서 감정이나 직관에 의존합니다.

반면 왼쪽 뒤뇌 사고자들은 논리적이며 분석적이며, 신중하고, 계획적이고 일처리에 세밀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전체점수가 명확히 어느 한 쪽을 지칭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양쪽 두뇌의 문제해결 능력을 모두 가지고 있을 수 있으며, 문제해결 접근에 있어서 매우 유연적일 수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의 좌우두뇌점수는 여러분이 속한 집단의 다른 구성원의 점수와 비교함으로써 문제해결과 의사결정에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A. 기술·자격으로 능력을 발휘



당신은 의사나 변호사 등 기술이나 자격을 필요로 하는 직업에서 특히 능력을 발휘해 나간다. 냉정하며 끈기가 강하고 무슨 일을 하든 척척 해치우는 힘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순응성이 있어 주어진 일에는 반드시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다. 만약 회사에 근무한다면 사내에서 가장 기대 받는 인물이 될 수 있을 듯.
반면 무엇을 하든 잘하기 위해 정말 그 일에 가장 맞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면도 가지고 있다. 대부분 하나의 일을 3년 이상 정도 지속해 나가면 어쩐지 자신의 일은 하찮은 것으로 생각되고 다른 사람의 일이 근사해 보이기도 하는 법이다. 그러나 당신은 일어나 직업만 잘 선택한다면 장차 상당한 위치에까지 오를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다. 자격이나 특수 기술 등을 몸에 익히며 팀으로 일하기보다 오히려 자신의 기술로 성장해 나가도록.
단, 대학이나 전문 학교의 선택방법, 혹은 자격의 취득방법이 잘못되면 직업 선택에 곤란을 겪을 수 있다. 앞서 말한 의사, 변호사 이외에 회계사, 설계사 또는 각종 위생검사기사 등도 당신에게 적합한 직업이다.
또한 당신은 자칫하면 지나친 야심을 갖거나, 명예욕이나 금전욕에 사로잡힐 위험이 있으므로 큰 수입을 생각하기보다는 오히려 이익은 적어도 반드시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일에 의욕을 불태워야 한다. 당신에게 있어선 물질적 이익보다도 정신적 성숙을 추구하는 편이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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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감정이나 직관에 의존하는 충동적인 성격이라니.... ^^;;

음~~ 명예욕, 금전욕도 조심해야해. ^^;;그나저나 지금 직업에 난 만족하니까 앞으로 출세할 가능성이 많다는 얘긴 것 같은데, 이게 좀 거리가 있어보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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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물만두 > 추리소설 초보 마니아를 위한 이 책만은 꼭!

스텔라님께서 알려달라셔서 한번 만들어 봅니다.

우선 가장 왕초보로서 추리소설을 읽고 싶다 생각되시는 분들은 무조건 해문에서 출판되는

아가사 크리스티 전집 80권을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그 책만 읽으면 추리소설의 기본 트릭은 완전 마스터하게 됩니다.

아가사 크리스티 다음에는 동 시대의 작가인 엘러리 퀸, 모리스 르블랑, 코넌 도일이 되겠죠.

아, 순서를 바꿔서 코넌 도일과 모리스 르블랑 작품을 먼저 시작해도 좋습니다.

코넌 도일

모리스 르블랑

   

엘러리 퀸

  

  

이 작가들의 책을 읽은 뒤에는 동서미스터리북스에 등장하는 새로운 작가의 작품들과 새로운 작품들을 골라 읽으시면 됩니다.

탐정으로 대표되는 레이먼드 챈들러의 필립 말로 시리즈

그 뒤를 잇는 로스 맥도널드의 루 아처 시리즈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얼 스탠리 가드너의 페리 메이슨 시리즈가 있습니다.

또한 각 나라별로 상을 수상한 작품도 있고 사회파나 범죄소설로 나뉘는 요즘 작품도 있읍니다.

추리소설도 작가마다 선호도가 다르고 각기 비슷한 내용이라도 취향이 다를 수 있으니 각자가 좋아하는 장르와 작가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기시 바랍니다.

각 시리즈는 시리즈...

작가의 작품목록은 작가의 작품 목록

지금 안 읽으면 후회할 작가로는

기리노 나츠오

미야베 미유키

히가시노 게이고

미넷 월터스

제프리 디버

 

그리고 앞으로 계속 나올 작품들의 주목을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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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이매지 > [제주 서귀포]관광객은 잘모르는,쌍둥이식당







서귀포시장 골목에 있는 쌍둥이식당은 관광객은 잘 모르는 제주도민을 위한 숨은 맛집이다. 이 가격으로 이런 푸짐한 서비스가 가능할지, 너무 푸짐해서 오히려 미안해하며 먹게 되는 그런 곳.

방어회(1Kg, 6만원) 등 회 1Kg을 주문하면 3명이 먹기에는 좀 양이 많고 4명 정도가 먹으면 적당할 것 같다.

방어회를 주문하자 첫번째 나오는 것은 해삼무침. 새콤하게 무친 해삼을 먹고 있는데 어느 순간 오징어물회가 나온다. (한치물회인가?) 그 다음 주인공은 초밥. 생선초밥과 새우초밥을 먹은 후 초밥이 맛있어서 한 접시를 더 추가해서 먹었다. (물론 무료이다)

다음 메뉴는 고등어구이와 고구마튀김. 고등어구이 한 젓가락 먹을려는 사이 등장한 해산물모듬. 전복, 굴, 산낙지, 참치, 오분자기, 소라, 해삼, 멍게, 개불, 새우 등이 들어있다. (헉헉~)

그 사이에 뜬금없이 돈까스가 나온다. 돈까스도 물론 한입 먹어준다. (사진에서는 뺐다)

그리고 등장한 메인. 방어회. 두툼하게 부위별로 썰은 방어회. 씹는 맛이 다양하다. 사실 여기서는 메인 회도 전체 코스 중의 일부일 뿐이다. 옥수수구이가 나오고 볶음밥과 같이 먹으라고 전복내장젓갈이 나온다. 이미 배가 빵빵해서 더 먹을 수가 없는 지경이다.

마지막(?)으로 나온 매운탕. 쫄깃하고 굵은 면발이 들어있는데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시원한 국물도 몇번 떠 먹는다.

이제는 일어서야지 하는데, 팥빙수가 한 사발 또 나온다.
더 이상 먹을 수가 없다. 그래도 수저가 간다...
(이러니 배가 계속 나오지.....--)

6만원의 행복. 3명이서 정말 너무 푸짐하게 잘 먹고 나왔다.

서귀포에 올 때마다 꼭 들릴 것 같다.


전화 064-762-0478
위치 우리은행 서귀포지점 근처 농협과 롯데리아 있는 골목.

쭌의 맛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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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balmas > 메가쇼킹 만화

 

바로 이 만화가 그 메가쇼킹 만화가의 만화 ...

 

 




더 보고 싶은 분들은 요기로 가보셈.

http://news.paran.com/scartoon/index.php?id=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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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친정에서 내 어릴때 사진을 발견했다. 근데 기절할 뻔 했다. 정말 예린이 해아와 똑같이 생겼다.




요거이 내 백일때 사진. 예린이 요맘때랑 똑같다.







요거이 돌 무렵의 사진. 지금의 해아랑 너무 비슷하다.

어쩜 이리 닮을 수 있을까? 신기해 죽겠다.

이 사진들 본 우리집 서방, 앞으로 해아 자기 닮았단 소린 하지말란다. 둘다 엄마랑 똑같대나?

근데 나는 지금도 어딜가도 별로 예쁘다는 소리는 못듣고 다니는데 요것들이 날때는 몰라도 커서도 계속 엄마 닮았단 소리 들으면 안될터인데..... 어쨌든 닮아줘서 고맙긴 하지만 얘들아 부디 청출어람 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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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밋 2006-01-07 0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뭔 날인가?? 저도 오늘 책꺼내다가 옛날 사진을 발견하곤 놀랬답니다. 정말 꼭 닮았더라구요 -_-;; 지금 냉장고에 떡~하니 한 자리 차지하고 있죠 ^^ 근데 님, 너무 예뻐요. 전 오동통통인데... 저야말로 청출어람 노래를 부르고 싶네요.^^

BRINY 2006-01-07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깜찍하고 귀엽기만 하셨네요. 아래 사진은 의상도 표정도 심상치 않은데요^^

세실 2006-01-07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바람돌이님 이목구비가 뚜렷하시네요~ 눈도 동그랗고.....예쁘실것 같은데~
물론 아이들은 청출어람하지요~~

날개 2006-01-07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 너무 귀여우십니다..^^

진주 2006-01-07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래 사진은 진짜로 해아 닮았당~
해아랑 예린이가 이쁜 건 다 이유가 있었군요.....

chika 2006-01-07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

바람돌이 2006-01-07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로밋님/정말 뭔날이래요? 님이랑 저랑 같은 행동을 이리 많이 하다니... 음~~ 전생에 우리가 무슨 관계였는지 고민을.... ^^
BRINY님/귀엽고 깜찍하죠? ^^;; 저 옷은 제 어머니가 이때부터 바느질을 하시면서 저희들을 벌어먹이셨기 때문에 만들어주신거예요. 어릴때 바느질 하는 엄마 덕분에 옷은 항상 그 때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럭셔리하게 입고 다녔다는....
세실님, 날개님/저희 어머니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요. "나는 너 예쁘게 낳아줬다. 근데 니가 커면서 니 맘대로 커서 그렇지? 너 못생긴거에 나 죄없다" 이러십니다. ^^;;
진주님/ 진짜 해아랑 많이 닮았죠? 하지만 닮는건 여기까지... 더이상은 아니되옵니다. ^^
치카님/음~~ 도대체 이 신음의 정체는????? ^^

하늘바람 2006-01-08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기하네요

바람돌이 2006-01-08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 님도 언젠가 이런 신기한 경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