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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극장> 서평단에

선정된 10분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루감정
gray0815
앤드류대디
일냥
백년고독
Integrity 
chika
ps.다니엘
고양이라디오

줄라이북

 

 

 

서평단 여러분은 아래 내용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12월 29일(화)까지 책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비밀 댓글로 적어주셔야 합니다.

그때까지 주소 수집이 되지 않으면, 선정이 자동 취소됩니다.

2. 서평 작성 기간은 2016년 1월 10일까지 입니다!

3. 알라딘 및 개인 SNS 등에 서평 작성.

4. 서평 작성한 알라딘 혹은 개인 블로그 링크를 서평단 발표 페이지(이 게시물)에 댓글로 달기.

※ 해당 기간 안에 서평을 게시하지 않으면 다음 서평 모집에서 제외됩니다. 

 

늘 응원해주시고,

서평단 모집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미있는 책, 좋은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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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1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4 15: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4 1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4 15: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03 15: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4 1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4 15: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4 13: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4 15: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4 18: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8 14: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5 04: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8 14: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1 22: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얄라알라북사랑 2015-12-25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2015-12-28 16: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30 1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8 2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30 1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02 14: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ps.다니엘 2016-01-07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4860165/8129253

잘 읽었습니다^^

일냥 2016-01-07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개인블로그 : http://blog.naver.com/c2924463/220590525934
알라딘 : http://blog.aladin.co.kr/an2778/8129710
반디 :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722185
yes : http://blog.yes24.com/document/8371702
교보 : http://booklog.kyobobook.co.kr/an2778/1538678

2016-01-10 19: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키아벨리 2016-01-10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완료> http://blog.aladin.co.kr/711649127/8138266

아이가 무척 좋아하고, 저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양이라디오 2016-01-11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8700143/8141036

하루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덕분에 정말 재미있고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서평단 아니었으면 이런 굉장히 좋은 책을 읽지 않고 놓칠 뻔 했습니다. 이런 퀼러티라면 10대를 위한 지식만화 시리즈 정말 기대가 큽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부탁드립니다. 반니 화이팅!! ^^

2016-01-12 15: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평 이벤트]


1. 모집 기간: 12월 17일(목) ~ 23일(수)

당첨자 발표 : 12월 24일(목)

서평단에 선정되신 분은 12월 29일(화)까지 개인정보를 비밀 댓글로 적어주세요!

12월 29일(화)까지 확인이 되지 않으면 선정이 자동 취소됩니다.

서평 기간 : 1월 1일(금) ~ 10일(일)


2. 인원: 10명 (최종 응모자 수에 따라, 추첨 인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참여 방법

- 응모 방법: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서평 방법 : 서평 기간 동안 알라딘 계정으로 서평을 작성 후, <인체극장> 서평단 발표 포스팅에 알라딘 개인 블로그와 그 외 블로그, 외부 채널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셔야 완료됩니다.



“인체극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재기발랄 해골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인체 각 기관들이 펼치는

유쾌발랄 해부학 쇼!


우리 몸은 하루에 2만 번 호흡을 하고, 1.5ℓ의 침을 만들며, 입부터 항문까지 9m에 이르는 소화기관계로 매일 2ℓ의 음식과 물을 처리한다. 뿐만 아니라 206개의 뼈가 몸을 지탱해주고, 640개가 넘는 뼈대근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온갖 동작을 가능하게 한다.



▼ 과학 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품격 있는 지식만화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유쾌하게 즐기면서 과학지식을 키울 수 있는 ‘10대를 위한 지식만화’ 시리즈의 첫 권이다.

인체는 누구나 자신의 ‘몸’을 가지고 느끼기에,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제대로 알지 못한 분야이기도 하다. <인체극장>은 신비롭고 놀라운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유머스러운 진행자 해골의 소개로, 뼈에서 시작해 근육, 호흡, 소화와 배설, 호르몬, 뇌 등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쉬운 눈높이에서 만화로 풀어낸 책이다. 특히 한눈에 들어오는 인체 해부도와 매력적인 일러스트, 유쾌한 대사는 흥미와 친밀도를 더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의학의 기초와 해부학에 대한 첫 발을 내딛고, 인체에 대한 더 깊은 과학적 탐구와 호기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 스마트폰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지식

궁금한 한 것에 대해 스마트폰으로 순식간에 검색해버리는 청소년들에게 정보는 너무 흔한 것이 되었고 한 발 한 발 차근차근 제대로 된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고루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유머를 잃지 않고, 암기에 대한 강박 없이 많은 양의 정보를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장마다 인체 기관에 대한 핵심사항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원리를 설명했고, 각 인체기관을 의인화한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비주얼에 익숙한 청소년 독자들에게 훌륭한 지식정보채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현행 교과과정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우리 몸의 생김새’를 공부하고, 중학교에서는 ‘소화와 순환’, ‘생식과 발생’ 부분을 배운다. 평생을 함께 할 자신의 몸에 대한 학습량으로는 다소 부족하다. 좀 더 다양한 책을 통해 인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 교과과정과 연계된 필수 과학지식을 통합적으로 배운다

총 11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는 인체를 골격기관계, 순환기관계, 내분비기관계 등 각 영역별로 나누어 설명한다.

먼저 골격기관계에서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뼈인 넙다리뼈와 가장 작은 뼈인 등자뼈를 포함해 성인의 몸을 이루는 206개의 뼈를 소개한다. 뼈대는 우리 몸을 지탱하는 기본 틀로, 33개의 등골뼈와 머리뼈, 복장뼈, 엉치뼈, 꼬리뼈, 넙다리뼈, 노뼈와 자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근육기관계에서는 근육의 성분, 힘의 세기와 작동 원리를 밝힌다. 인체에서 가장 강한 근육인 깨물근은 90kg가 넘는 힘으로 음식을 씹게 하고, 40개의 근육은 얼굴의 다양한 표정을 만들어낸다.

코털부터 허파꽈리까지는 모두 호흡기관계이다. 호흡기관계는 심장과 더불어 인체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들숨과 날숨을 반복하는데, 숨쉬기는 우리 몸이 절로 호흡하는 제대로운동(불수의적 운동)에 속한다. 가슴우리, 골반, 배근육에 둘러싸여 있는 소화기관계에서는 음식이 완전히 소화되는 과정을 탐구한다. 입 안에서 잘게 부수어진 음식이 식도를 지나, 6m 가량의 작은창자와 큰창자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이외에 면역기관계, 생식기관계, 감각기관계 등에 대해서도 놀랍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우리 인체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지은이와 옮긴이


지은이

마리스 윅스Maris Wicks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애드하우스 북스, 터그보트 프레스, 스폰지밥 코믹스, DC 코믹스, 마블 등에서 활발한 만화 창작 작업을 해오고 있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만화 《영장류Primates》를 작가 짐 오타비아니와 함께 작업했으며, 작업을 하지 않을 때는 보스턴의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에서 일하거나 오래된 현미경으로 뭔가를 관찰하기도 하고 빵도 굽는다. 창의성 가득한 뇌뿐 아니라 막강한 소화기관이 자랑거리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체극장》을 그렸다.


옮긴이

이재경

경영컨설턴트와 영어교육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며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 기획하는 일에 몸담고 있다. 번역이야말로 세상 여기저기서 듣고 배운 것들을 전방위로 활용하는 경험집약형 작업이라고 자부한다. 옮긴 책으로 《세상의 모든 공식》, 《달-낭만의 달, 광기의 달》, 《우리는 10분에 세 번 거짓말한다》 등이 있고, 고전명언집 《다시 일어서는 게 중요해》를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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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감정 2015-12-18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51316110/8069609

스크랩이 안 되어서 게시글로 올렸어요^^;;

우리 몸의 뼈와 장기들이 어떻게 기능하는지 궁금해요.
도서관에서 본 책들은 내용이 딱딱하고 어려워서...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인체극장>을 통하여 재미있고 쉽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gray0815 2015-12-17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96703171/8065559
재밌는 만화로 해부지식을 습득한다는것이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해부학이 어렵기도하지만 무섭기도 하고 쉽게 찾아 읽을 그런 장르는 아니라서 주변에서도 이런 책을 읽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 유쾌한 해부학 쇼라니 기대됩니다. 내몸을 잘 알고 또 그 기능에 대해서 알아두는것도 건강을 지키고 나를 사랑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글로만 이해하는것이 아니라서 이책을 읽은후 무척 똑똑해져 사람들이 놀라워할것같습니다~~

마키아벨리 2015-12-19 0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naver.com/jssuh83/220571290420

아이를 키우면서 장래희망이 의사가 되는 꿈을 가지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였지만 현재 아이의 희망은 작가입니다. 하지만 인체에 대한 지식을 잘 습득하여 자신의 건강 관리를 잘하고 관련 과목 공부를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계속됩니다. 역사를 만화를 통해 배우면서 좋아하게 되었듯이, 이 책도 아이에게 인체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길 기대합니다. 아이와 함꼐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년고독 2015-12-17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s://www.facebook.com/wow1001/posts/933293380059574
요즘 반니에서 나오는 책들이 재미있더군요. 소장하고싶은 책, 읽고 싶은 책을 많이 만나게됩니다. 이 책도 그 중 한 권이 아닐까 합니다. 인체극장이 오랫만에 알라딘에 리뷰를 쓰게 자극하는군요. 반니의 작품이라 더기대됩니다. 신청합니다!!

비로그인 2015-12-17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Integrity/8066106

어렸을 때 몸 안의 구조와 기능을 달달 외우던 때가 있었는데 전공과 무관해지다보니 지금은 비장이 뭐였는지도 기억이 안 납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가끔가다 어디에 뭐가 있고 어떤 기능들을 하는지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한 순간들이 있더군요. 그때마다 일일이 알아보는것도 그렇고... 이번에 이런 기회가 있으니 기본적인 수준만이라도 제대로 정리해 보고자 서평단에 신청합니다.

chika 2015-12-18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lifewith_/8070448

인체해부학책이군요. 뭔가 좀 어렵고 끔찍해보이기도 하고 그러는데, 일단 만화로 표현했다니 아주 어렵지는 않을 듯 하네요. `인체극장`이라는 제목 자체가 무대위에서 해부학을 보여준다는 것 같아 흥미롭습니다.

줄라이북 2015-12-18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40470138/8070618
얼마전 친구가 충수염으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충수염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물어봤더니 맹장이라고 하더라구요. 내 몸에 있는 기관인데도 말이 어려워서 오히려 헷갈릴때가 많아요~ 충수와 맹장이 같은 기관인지도 몰랐었어요. 그래서 인지 인체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몸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만화로 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서 기대 됩니다!

ps.다니엘 2015-12-18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4860165/8070664

응급의학에 대해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구급차를 타면서 아픈 환자를 병원에 모시고 있는데, 우리 몸과 기관에대해 자세히 알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환자에 대해 응급처치와 술기를 하더라도 우리 몸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과 해부학적 상세한 내용이 받쳐준다면 더욱 정밀하게 근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몸의 생체적인 활동과 운동 순환과 골격같은 어려운 내용들을 재밌게 읽을 기회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라디오 2015-12-19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8700143/8072172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해부학을 만화로 그려냈다니 정말 흥미가 돋내요.

지은이의 경력도 우수하고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인체에 대해 아는 것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중요한 지식이죠. 그 지식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나라로라 2015-12-19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5607117/8074374

우리 몸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어른들 같이 읽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인체해부학에 관련된 책들은 주로 전문서적들이 많아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데, 이 책을 통해서 인체에 대한 신비와 각 기관이 하는 역할등을 알아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알라딘에서 좋은 서평 이벤트가 마련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봄덕 2015-12-20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26971195/8077678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나게 쓴 책이라니, 궁금해집니다. 해부학교과서를 읽은 적은 없지만 관심이 가기에 읽고 싶어요. 서평단 신청합니다.

비로그인 2015-12-21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anuloma01/8079185
http://blog.naver.com/myrteo21/memo/220574193305
해부학이란 학문에 대해 생각할 때 ˝한의학에서 기관의 해부도는 극히 조잡하지만 경맥의 흐름을 그린 그림은 정교하다.˝(이정우 지음 `가로지르기` 72 페이지)는 글과 ˝서양의 해부도가 형태와 조직을 중심으로 한다면, 여기(`동의보감`의 첫 장인 `내경편`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신형장부도`)서는 기운의 흐름과 분포가 더 중요하다.˝(고미숙 지음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18 페이지)는, 맥락이 일치하는 글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해부학에 대해 말하라면 난감한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췌장이 내분비기관이자 외분비기관이라는 글을 올리며 내분비란 호르몬이 도관(導管)을 거치지 않고 직접 혈액으로 분비된다는 뜻이고 외분비란 도관을 통해 배출된다는 뜻이라는 답을 제시했지만 구체적 상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렇듯 관심이 많지만 어려운 인체에 대해 배울 기회라 생각합니다. 신청합니다.

글샘 2015-12-21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silkroad/8079786

인체는 신비 그 자체죠.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니... 관심이 가네요~

일냥 2015-12-22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an2778/8086118

페이스북에서 보고 찾아왔습니다. 피나 상처를 못봐서 해부학이 두려워 생물학을 본전공으로 삼지 않았다가 결국은 복수전공으로 이수를 하고야 말았네요. 하지만 여전히 쥐나 물고기같은 좀더 `생명`이라는 느낌이 드는 실험체를 이용하는 실험들은 두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의학이나 인체와 관련된 수업은 거의 듣지를 못하고, 설사 들었다고 해도 대부분의 사진들에 포스트잇이 잔뜩 붙어있네요^^; 청소년 수준에서 쓰여진 책이라곤 하지만, 그 내용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소개되는 친근한 해부학책이 기대가 되기도 하구요.

얄라알라북사랑 2015-12-23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어떻게 해야 스크랩하는 거예요....고심고심...

얄라알라북사랑 2015-12-23 11:33   좋아요 0 | URL
http://blog.aladin.co.kr/757693118/8088550

스크랩이 안되서 복사해갔어요

최근 <동의보감>을 너무 재밌게 줄그으며 읽었는데, `통합, 연결, 양생`을 중시하는 동의보감의 내용과 비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평소 해부학이야 미드 범죄물에서나 접하는 수준인데 덕분에 쉽게 입문해보고싶어 신청합니다
 

 

<우주, 일상을 만나다> 서평단에

선정된 다섯 분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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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대디

ps.다니엘

백년고독

 

 

 

 

 

서평단 여러분은 아래 내용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반드시 2월 11일(수)까지 책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비밀 댓글로 적어주셔야 합니다.

그때까지 주소 수집이 되지 않으면, 선정이 자동 취소됩니다.

2. 서평 작성 기간은 2015년 2월 24일까지 입니다!

3. 알라딘 및 개인 블로그 등에 서평 작성.

4. 서평 작성한 알라딘 혹은 개인 블로그 링크를 서평단 발표 페이지(이 게시물)에 댓글로 달기.

※ 해당 기간 안에 서평을 게시하지 않으면 다음 서평 모집에서 제외됩니다. 

 

서평단 모집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미있는 책과 더불어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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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9 11: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2-09 11: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2-10 15: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2-09 12: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2-12 10: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2-11 13: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2-12 11: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키아벨리 2015-02-22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http://blog.aladin.co.kr/711649127/7391861
http://cafe.naver.com/booknbeanstalk/547957
http://cafe.naver.com/readbook/2330035
http://blog.naver.com/jssuh83/220279892201
http://cafe.daum.net/liveinbook/Rbp/10412

백년고독 2015-02-24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주소입니다.
http://blog.aladin.co.kr/trackback/toreore/7394780

ps.다니엘 2015-02-24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http://blog.aladin.co.kr/704860165/7395009
 

[서평 이벤트]


1. 모집 기간: 1월 30일(금) ~ 2월 5일(목)

당첨자 발표 : 2월 6일(금)

서평단에 선정되신 분은 2월 10일(화)까지 개인정보를 비밀 댓글로 적어주세요!

2월 10일(화)까지 확인이 되지 않으면 선정이 자동 취소됩니다.

서평 기간 : 2월 11일(수) ~ 2월 24일(화)


2. 인원: 5명 (최종 응모자 수에 따라, 추첨 인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참여 방법

- 응모 방법: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서평 방법 : 서평 기간 동안 알라딘 계정으로 서평을 작성 후, <우주, 일상을 만나다> 서평단 발표 포스팅에 알라딘 개인 블로그와 그 외 블로그, 외부 채널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셔야 완료됩니다.



우리 곁에서 만나는 우주!

독일의 인기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별과 우주에 관한 매혹적인 이야기들

 

★ 독일 2014 올해의 과학도서상 수상작 ★

 

우주 저 먼 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우리의 일상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지구의 물은 어디에서, 어떻게 오게 되었나?

냄비요리 안에는 어떤 우주원리가 담겨 있을까?

지구와 소행성이 충돌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너와 나의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건 무엇 때문일까?

 

 

▼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천문학 입문서

저 멀리 우주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우리의 삶과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을까? 지구가 생긴 지는 46억년이나 지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하나도 둘도 아닌 데다, 가장 가까운 행성인 금성까지의 거리만도 4,500만 킬로미터나 될 정도라니, 어마어마한 숫자들에 오히려 무감각해지곤 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는 우주가 그렇게 먼 세상의 일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거리에서도 우주를 만날 수 있으며, 소박한 한 끼의 밥상과 이제는 필수품이 된 내비게이션에도 어김없이 우주의 원리는 작동하고 있단다. 그러니 살짝 관심을 가져보라고. 천문학을 만나는 건 작은 관심이면 된다고 설득한다.

사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하늘과 지구에 대해 끊임없는 호기심을 가져왔다. 최근 국내 개봉되었던 영화 <인터스텔라Interstellar>(2014,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흥행만 보아도 우리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우주에 대해 마음 한켠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과연 우주의 끝은 어디이며, 우리는 우주를 얼마나 이해할 수 있는 것일까?

독일어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저자는, 유명한 과학 블로거이자 팟캐스트 진행자답게 쉽고 재미있게 우주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른 아침 불어오는 바람에서 시작해 도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을 탐색하며 일상에 숨겨진 우주의 흔적을 찾아낸다.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 산책하듯이 걷다보면 누구나 우주가 간직한 아름다움과 그 원리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 우리가 먹고, 걷고, 머무는 도시에서 우주를 만나다

우주는 어디에 있는 걸까? 우리는 어디서 우주를 발견할 수 있을까? 멀리서 찾을 필요는 없다. 집집마다 갖추고 있는 텔레비전의 위성 안테나는 인공위성의 원리와 역할을 알려준다. 특별한 날에 비싸게 주고 산 귀금속에 소행성 충돌의 역사가 남겨져 있다. 아이들이 뛰노는 공원 땅바닥에는 우주에서부터 날아와 먼지가 되어 내려앉은 별의 흔적에 있고, 꽃들을 헤집으며 꿀을 채취하는 벌의 눈동자에는 항성들의 빛이 담겨있다. 이뿐 아니다. 우리가 삼시 세끼 먹고 마시는 음식에는 오래전 태양에서 시작된 에너지가 숨겨져 있고 낯선 길을 안내해주는 내비게이션에는 우주에 떠 있는 위성들과의 교류가, 사계절의 순환에는 기울어진 지구와 달의 만유인력이 존재한다. 그렇다. 느끼면 느낄수록 우리의 일상은 참으로 우주적이다! 이 책은 이처럼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우주의 원리를 찾아내고 그것을 과학적으로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일상에서, 도시에서 우주를 만날 수 있게 한다.

 

▼ 왜 우리는 여전히 별을 사랑하는가

우주는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의 시와 노래 그리고 과학적 탐구의 대상이 되어왔다. 고대 그리스의 아낙사고라스는 당대를 지배하던 종교적 교리를 벗어나 태양은 신의 행사가 아니라고 주장함으로써 고향에서 추방당했고,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는 우주의 중심에 지구를 두지 않았다고 해서 미치광이 취급을 당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최초로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하는 데는 성공했으나 당시의 사람들은 그를 믿어주지 않았다. 요하네스 케플러는 그의 스승 티코 브라헤의 지적 유산을 바탕으로 우주의 법칙을 밝히기 위한 ‘전쟁’을 치렀고, 아이작 뉴턴은 공식을 사용해 물체간의 만유인력을 계산해냈다. 그리고 마침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우주의 시공간이 갖는 근본적 구조를 밝혀 상대성이론을 발견했다.

높고 푸른 밤하늘이 주는 낭만과 철학적 사색은 과학과 만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간다. 별 한줌 보이지 않는 도시에서도 우리는 별을 꿈꾸고,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그 존재를 진실로 알고자 탐구한다. 지나간 역사에서 우주를 탐구함으로써 학문적 발전을 이루고 세상에 대한 인식의 틀을 바꾸었듯이, 앞으로도 우리 또한 팽창하는 우주를 향해 나아갈 몫이 많이 남아있다. 저자는 이 책을 넘어 각자의 책꽂이에서 관련된 책을 찾고 더 깊게 생각하며, 더 깊은 우주로 나아가기를 독려한다. 이제 독자들이 이 책을 시작으로 거인의 어깨를 밟고 서서 더 앞으로 나아갈 차례다.

 

책 속으로

지구는 우주의 일부이고, 우주에서 움직이는 행성 중 하나다. 행성이란 항성 주위를 맴도는 천체를 말한다.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돈다. 태양은 항상 중 하나로, 다른 수천억 개의 다른 항성과 함께 우리 은하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우리 은하마저도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수천억 개의 은하 중 하나일 뿐이니, 우리 존재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우주의 아주 작은 구성 성분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전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을 일상에서 아주 또렷하게 맞닥뜨리고 있다. -8쪽

 

‘낯선’ 생명체는 말 그대로 낯설다. 그 생명체가 어떤 상태인지 알지 못하면 결국 무엇을 기준으로 탐색을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다. 원칙상 존재할 수 있지만 그것이 어떤 종류의 생명체인지를 근본적으로 밝혀내지 못하는 한, 그 생명체를 찾을 수도, 설령 찾았다 하더라도 알아볼 수 없다. 하지만 언젠가 지금껏 찾아낸 843개의 행성에 우리가 인식 가능한 종류의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수십 년 이내로 그 생명체를 찾아내고야 말 것이다! 나뭇잎들이 자신이 존재한다는 신호를 전 우주로 내보내고 있는 것처럼, 다른 행성의 식물 또한 존재의 신호를 내보낼 테니 말이다. -95쪽

 

한 숟가락에 담긴 음식물 안에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양의 탄소가 들어 있다. 그중 대부분은 평범한 탄소-12고, 그 외 일부가 탄소-13이다. 하지만 아주 조금일지라도, 방사성인 탄소-14가 존재한다. 음식을 섭취하면서 방사능 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가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겁먹을 필요는 없다. 인체에 해를 끼치기에는 너무도 적은 양이니. 방사성은 특정 정도 이상일 경우에만 신체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 작은 손상 정도는 저절로 치유되기도 한다. 어찌됐든 아주 미약한 정도일지라도 전 세계 도처에 방사성 원소가 존재하는 것이다. -146쪽

 

지은이와 옮긴이, 감수자

 

지은이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 Florian Freistetter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천문학 연구소에서 소행성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예나의 프리드리히-쉴러 대학 천문물리학 연구소, 하이델베르크 루프레흐트-카를스 대학 천문학 연구소에서 근무했다. 2008년에 개설한 우주과학 블로그는 매달 수십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외 여러 권의 천문학 책을 썼으며, 팟캐스트를 운영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우주의 신비와 천문학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우주, 일상을 만나다》로 ‘2014 올해의 과학도서상’을 수상했다.

블로그 : www.scienceblogs.de/astrodicticum-simplex

 

옮긴이 최성웅

프랑스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과 독문학을 공부했다. 프랑스어와 독일어 통번역가로 일하며, 학습협동조합 ‘가장자리’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KBS 스페셜>의 프랑스어 영상을 번역한 바 있고, 옮긴 책으로 《단단한 독서》, 《창조적 사진 전략》, 《폴, 행복을 찾아서》, 《돌아온 검은 고양이 네로》 등이 있다. 누구나 무료로 배울 수 있는 프랑스어 학습 카페(cafe.naver.com/pasdequoi)를 운영 중이다.

 

감수 김찬현

경기과학고등학교 졸업 후 오사카대학교 이학부를 거쳐 도쿄대학교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에서 물리학을 공부했다. 반물질의 최소 단위인 반수소원자 합성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에서 진행중인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 ASACUSA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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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 2015-01-30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7703166/7358467

작년 독일 과학도서상 수상작이라고 하니, 어떤 내용의 책일까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에 대해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지식의 책일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읽어보고 싶어요. 신청합니다.

fogperson 2015-01-31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0176163/7358844

돈을 모으면 `우주여행`을 가고 싶은 1인입니다. 가격을 모르겠으나 돈이 많으면 러시아에 우주를 갔다오는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지구 밖에서 지구를 바라보고 싶거든요.
사실 우주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죠. 우리가 살고 있는 여기가 바로 우주의 일부이고 고개를 위로 젖히면 보이는 것들이 `우주`이니깐요. 우리의 일상에 `우주`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궁금합니다.

마키아벨리 2015-01-31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11649127/7358852

작년에 책 <상대성이론이란 무엇일까?>와 영화<인터스텔라>를 본 우주에 대해 관심을 놓지않으려는 사람입니다. 너무 심오한 이론이나 수학적적 설명이 아닌, 일상의 과학에서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는 책이라는데서 가장 기대가 됩니다. 책소개에 있는 냄비요리안에 숨어 있는 우주 원리라는 문귀도 귀를 솔깃하게 합니다.

2015-01-31 16: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ps.다니엘 2015-01-31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4860165/7359658

작년에 읽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을 읽으면서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라는 학자에 관심이 생기게되었습니다. 영화 `인터스텔라`가 우주에 대한 거대한 화두를 던지면서 일상이 우주적이라는 것에 깊은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이 거대한 우주적이며, 거대한 우주가 소소한 일상에서 시작된다는 참으로 시적이며 과학적인 내용을 이 책을 통해 알고 싶습니다. 바다를 건너는 것, 하늘을 나는 것 많은 것들이 동경만으로 끝나지 않고 실행할 수 있었던 것은 `일상`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많은 관심과 발견이 새로운 발명과 발전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문을 열면 거대한 우주가 펼처지는 거대한 광경이 일상에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서평 신청 콕 하겠습니다^^

2015-02-01 15: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kinye91 2015-02-01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4420113/7360441

우주와 인간은 통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우주에 대한 공부는 사람에 대한 공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최근에 과학에 대한 관심이 생겼거든요.

백년고독 2015-02-02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toreore/7361265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관심의 대상이 바뀝니다. 그 관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것은 누가 뭐라해도 책이겠죠. 학교 다닐때는 그렇게도 재미없던 학문이 살아가면서 신기하고, 아름답고, 더 알고 싶어지니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저도 저지만 초등학교 들어간 아이가 더 궁금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 책 저 책 우주, 천문학, 태양계, 지구 등과 관련된 책이나 다큐, 영화를 찾아 같이 배우며 나눈답니다. 최근에는 우주, 태양계 관련된 책은 꼼꼼이 살펴보고 구입해 모아가고 있답니다. 우선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꼭 소장해야겠다는 책은 구입을 하는 방법으로요. 그렇게 모은 책이 꽤 됩니다. 내용은 비슷하지만 그 풀어내는 방법이 다르니 나름 비교해가며 읽는 것도 재미 있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 하는 재미는 덤이고요. 하지만 이 책은 제가 살고 있는 도서관에 아직 비치가 되어었지 않안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읽어보고 도서관에 신청을 해볼까 하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저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되리라 봅니다. 우주, 그 광활한 세상을 느껴보고 싶네요~~

럽스 2015-02-02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trackback/lovesky/7361673
사실 영화나 만화에서는 과학을 뛰어넘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으나, 실제의 생활에서는 그저 교과서에서 나오는 우주일 뿐인데... 이 우주의 비밀을 알고자 여러 과학자들이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을 증명하려고 노력하고, 이를 실험적으로 규명할려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그 거대한 우주가 궁금하지만, 아직도 알 수 없다는 그 우주, 우주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줄 것인가? 정말 저 넘어에는 우리의 상상처럼 다른 생명체도 있고,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그런 통로가 있을까? 별을 보면서 나의 상상도 저 공간속으로... 서평단 신청합니다.

구단씨 2015-02-02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73826105/7361950
신청합니다.

우리의 일상과 우주가 이렇게 가까이 닿아 있었네요. 소개글 보고 많이 놀랐어요. 무지한 제가 보기에 우주와 우리의 일상이 이 정도로 닿아있는 줄은 몰랐어요. 너무 다른 세계라고 생각했거든요. 저처럼 어떤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조금 더 우리 삶에 닿아있는 우주를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솔직히 과학이나 우주에 대해 아는 게 많지는 않지만 좀 친근해지고 싶어서, 배우는 마음으로 접해보고 싶어서 만나고 싶은 책입니다. 읽어보고 싶습니다.

icaru 2015-02-04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icaru/7364943

신청합니다

이 책 소개글에서 `살짝 관심을 가져보라고, 천문학을 만나는 것은 작은 관심`이면 된다는 말이, 마음의 장벽을 허무네요. 평소에 우주나 천문학에 대해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에요. 무한하다는 것, 물론 수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잘 못알아듣기는 하는데, 어쩐지 이 책은 그냥 망망대해 일 거 같은 우주와 세상에 관해 쉽게 그리고 부드럽게 가르쳐 줄 거 같아서, 신청하고자 합니다!!




글샘 2015-02-04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silkroad/7365013

지금 <황제내경>을 읽고 있는데,

인간의 몸을 안과 밖, 자연과 사회, 우주와의 감응으로 보더군요.

날로 팽창하는 은하계에 사는 한 미물로서, 관심을 가지고 보는 책입니다.

CREBBP 2015-02-04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05307136/7365234
반니에서 정말 좋은 책 많이 나오는군요. 천문학은 우주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 결국은 사유와 맞닿아있겠지요. 일상에서 천문학을 만난다는 발상이 신선한 것 같아요. 일상에서 화학과 물리 같은 것들은 곧잘 자주 만나지만 천문학을 어떠한 형태로 만나게 될지 정말로 궁금하거든요. 외계생물체 얘기도 나오고 태양 에너지와 탄소 등의 이야기가 나오는 걸로 봐서 단순히 별을 관찰하는 측면에서의 천문학이 아닌 우주를 들여다보는 책인 것 같아요. 반짝이는 은하수와 별이 빛나는 밤을 시적으로 낭만적으로 노래할 수도 있지만, 그것을 통해 우주의 원리와 그 큰 우주 속에 작은 존재로서의 인간을 깨닫게 한다면 그 또한 낭만적이지 않을까 해요.

mira 2015-02-05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4161113/7366495

학교다닐때는 정말 과학, 물리 이쪽을 싫어했는데 얼마전 별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편견에 잡혀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구라는 우주의 일부분에서 살고 있으면서 그것에 대해 몰랐네요.
이책를 통해 재미난 우주 이야기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겠네요.

한걸음만 갈랍니다. ( 펀치 대사 )

봄덕 2015-02-05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26971195/7366863

가 보지 못한 우주이기에 우주의 이야기는 너무 먼 느낌이었어요. 영화 <인터스텔라>를 보면서 빅뱅, 웜홀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잇었죠. 외계의 생명체가 과연 어디쯤 있을 지 저도 궁금해져요. 일상에서 만나는 천문학 이야기가 그래서 궁금하고요. 저도 읽고 싶어요.

비로그인 2015-02-05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Integrity/7366716

`(...) 높고 푸른 밤하늘이 주는 낭만과 철학적 사색은 과학과 만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간다.`

길고 긴 책소개 글에서 유독 이 문장이 눈길을 끕니다. 천문학이나 과학에 별다른 지식이 없으면서도 고대 하늘의 별자리나 코스모스를 읽게 되는 제 마음을 잘 표현해 낸 것 같습니다.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고 이야기해주고 싶은 내용이기에 서평단에 신청합니다.
 

<녹스머신> 서평단에

선정된 열 분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에이바

나타샤

재는재로

드림모노로그

mira

chika

소소하지

바람향

책영감

표맥(漂麥)

 

서평단 여러분은 아래 내용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반드시 12월 28일(일)까지 책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비밀 댓글로 적어주셔야 합니다.

그때까지 주소 수집이 되지 않으면, 선정이 자동 취소됩니다.

2. 서평 작성 기간은 2015년 1월 9일까지 입니다!

3. 알라딘 및 개인 블로그 등에 서평 작성.

4. 서평 작성한 알라딘 혹은 개인 블로그 링크를 서평단 발표 페이지(이 게시물)에 댓글로 달기.

※ 해당 기간 안에 서평을 게시하지 않으면 다음 서평 모집에서 제외됩니다. 

 

서평단 모집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재미있는 책과 더불어 훈훈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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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19:5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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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19: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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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20:1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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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19: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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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20: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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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19: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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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21: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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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19: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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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08: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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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19: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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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09:2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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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19: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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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19:0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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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니 2014-12-24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반니 2014-12-26 19:01   좋아요 0 | URL
다음 기회에 좋은 책으로 뵐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12-24 16:5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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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19: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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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21:3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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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19: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향 2015-01-09 23:51   좋아요 0 | URL
[서평 완료] 정말 재밌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aladin.co.kr/749121103/7325833
http://blog.naver.com/alley423/220235414745

2014-12-26 09: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6 19: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재는재로 2014-12-27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cafe.naver.com/mysteryjapan/27221
http://blog.aladin.co.kr/785772127/7304208

2014-12-29 0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30 11: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소하지 2014-12-30 12:04   좋아요 0 | URL
이다미입니다. ㅎㅎ 급하게 적느라 성함을 안적었네요 ㅠ

2014-12-30 16: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05 19: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드림모노로그 2015-01-07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yes24.com/document/7909264
http://blog.aladin.co.kr/honeyssam/7322094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636007
http://book.interpark.com/blog/honeyssam/3897014
http://blog.naver.com/honeyssam/220232810370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감사히 읽었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mira 2015-01-08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in.co.kr/764161113/7322708
http://blog.naver.com/mira4536/220233234883
http://book.interpark.com/blog/mira4536/3897492

더욱 애정하게 되었네요. 노리즈키 린타로 작가님 ..

2015-01-09 14: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09 18: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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