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에서 두권의 책이 왔다. 발효식품 이야기를 담은 과학동화 <썩었다고? 아냐아냐!>와 백석의 시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꼐 담은 <준치 가시> 두권이다. 창비에서 좋은 책들을 보내주어서 몇달동안 잘 읽었는데 덕분에 나와 우리 가족들이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제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1월말이면 이런 호사도 더 이상 누릴 수 없을텐데... 무척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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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엄마가 올 겨울방학에 학교선생님들이랑 태국을 여행하기로 했다. 여행 스케쥴에 콰이강의 다리 관광이 들어 있는데 그곳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 <콰이강의 다리>를 꼭 보고 싶다고 한다. 년초 앙코르와트를 갔을 때도 안젤리나 졸리의 <툼레이더>를 보고 갈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단다.

알라딘과 Yes24를 다 찾아봤는데 품절이다. 이런 영화의 경우 요즘은 찾는 사람이 없어 비디오대여점에도 없을 거다. 이참에 이걸로 애들 엄마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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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개 2006-12-20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연히 페이퍼를 봤습니다. 구하셨는지요? 못구하셨다면 크리스마스에는 불가능하지만 내년 1월 2일에는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www.drfa.co.kr 에서 구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콰이강에 가면 영화랑 전혀 다른 철다리가 있어서 별로 느낌이...대신 죽음의 철도가 더 멋집니다.
 

요즘 좋은 글을 보내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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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파괴하는 단어는 '내일부터'

 

삶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내일부터란 단어다.

내일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난하고 불행하고 실패한다.
이런 사람들은 종종
'내일부터 무엇을 시작하겠다' 고 말한다.

오늘은 '승자' 들의 단어이고
내일부터는 '패자' 들의 단어다.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말은
'오늘' 이라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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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바라는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면
내일로 미루어서는 안 됩니다.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인생을 걸고 지켜봄직한 일입니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
행복도 내일로 미뤄집니다.

- 오늘의 행복도 내일로 미루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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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더불어 잘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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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지나가는 시점이 되니 송년회 자리가 많군요. 오늘은 장소가 서울이라 일찍 업무 정리하고 서울로 움직여야겠네요. 가는 건 문제가 아닌데 밤늦게 돌아올 일을 생각하니 걱정은 되지만 반가운 사람들 오랜만에 얼굴 보는 자리라 그정도는 감수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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