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에서 두권의 책이 왔다. 발효식품 이야기를 담은 과학동화 <썩었다고? 아냐아냐!>와 백석의 시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꼐 담은 <준치 가시> 두권이다. 창비에서 좋은 책들을 보내주어서 몇달동안 잘 읽었는데 덕분에 나와 우리 가족들이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제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1월말이면 이런 호사도 더 이상 누릴 수 없을텐데... 무척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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