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지나가는 시점이 되니 송년회 자리가 많군요. 오늘은 장소가 서울이라 일찍 업무 정리하고 서울로 움직여야겠네요. 가는 건 문제가 아닌데 밤늦게 돌아올 일을 생각하니 걱정은 되지만 반가운 사람들 오랜만에 얼굴 보는 자리라 그정도는 감수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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