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이 10년이 넘어가면서 출근시간이면 습관적으로 눈이 떠진다. 문제는 알람을 맞춰놓고 자는 출근하는 날은 문제가 없는데 오늘처럼 출근하지도 않는 날에도 출근시간 즈음에 어김없이 눈이 떠진다. 굳이 이렇게 일어날 이유가 없는데...

그럴 때면 뉴스보다 책읽다 심지어는 점심시간 전후로 잠이 쏟아져 오후내내 잠에 빠져들곤 한다. 이럴 바엔 차라리 늦잠 푸~~욱 자고 일어나 개운하게 하루를 보내는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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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7-04-14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직장생활 17년이 되어가도 알람 없이는 깨지 못한답니다. 물론 휴일날도 10시는 되어야 일어 난답니다. 덕분에 낮잠은 안자요~~ ㅋㅋ

stella.K 2007-04-14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활 속의 멋과 여유를 찾아 보시죠. 흐흐 =3=3=33

하늘바람 2007-04-14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런 경험 있었지요. 한동안 집에서도 전화받을때는 회사이름대기도 했었답니다

2007-04-15 08: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antitheme 2007-04-15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 부럽습니다요...
스텔라님 / 그래야죠...
하늘바람님 / 그런 경험은 저도 간혹 있어요...

2007-04-16 00: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4-16 08:5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