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인지 체한건지 구분도 안가고 정신은 어느정도 멀쩡한데 온몸이 쑤시는군요. 지난 몇주간 한 일의 최종 발표를 목요일에 하는데 오늘 무리하다 내일 더 심해질까봐 오늘은 오후 반차를 냈습니다. 병원엘 가던지 어떻게 해서 몸을 추스리고 낼 열심히 해야죠..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7-03-20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컨디션 안좋다고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환절기라 그런가봅니다.
안티테마님 쾌차하세요.
조만간 맡긴 소주 한병 찾으러 오셔야지요 :)

비연 2007-03-20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공. 병원에 다녀오시고 푸욱 쉬세요~

물만두 2007-03-20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원다녀오시고 빨랑 나으세요.

antitheme 2007-03-21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셔고양2님, 비연님, 물만두님 / 오후내 푹자고 했더니 오늘은 그럭저럭 버틸만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노아 2007-03-21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오늘도 저녁에 푹 주무셔요~

antitheme 2007-03-21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 어제 오후부터 오늘 아침까지 무려 15시간 이상 자서 그런지 오늘은 늦게까지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