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락사스님의 요청과 제가 약속드렸던 것에 따라 번개 공지합니다. 제가 사는 곳이 수원이라 가급적 제 영역을 고수하려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불편하셔서 그런지 참석의사를 보이지 않고 계시네요. 쇳뿔은 단김에 빼라고 금주중으로 거사를 치를까 합니다.
현재 확실히 참석의사를 알려주신 분은 목요일이 안된다는 아프락사스님 밖에 안계셔서 금주 수요일과 금요일 양일중 하나로 잡겠습니다. 혹시 수원이 아니라 서울로 장소를 바꿨으면 하는 분이 계시면 댓글로 의사를 표현해 주십시오.
그럼 지금부터 투표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오후 9시 그결과를 토대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제맘대로는 아니고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라 최종 공지를 올리겠습니다. 참석하시는 인원이 많으시면 처음 제가 약속드린 금액 한도에서는 물쓰듯이 쓰고 한도를 넘어가는 금액은 그때 상황봐서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난생 처음 번개란 걸 주최해 봅니다. 형편이 허락하시는 분들은 많이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