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서평단 모집] <탤리즈먼, 이단의 역사>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편집팀 김현주입니다.

까치에서 출간된 <탤리 즈먼, 이단의 역사>에 서평을 써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원서 : Talisman: Sacred Cities, Secret Faith (2004) / by Graham Hancock, Robert Bauval

출판사 편집자 코멘트 :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다빈치코드>와도 관련된 내용으로, 기독교 이단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장미십자회, 프리메이슨 등 이제 우리에게 친숙해진 단체들의 역사와 그들의 활약상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역사를 기독교 이단의 관점에서 조망한 책입니다. <신의 지문> 등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저자 그레이엄 핸콕과 로버트 보발의 작품으로, 파리나 뉴욕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대도시에 숨겨진 기독교 이단의 상징물들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
<탤리즈먼 : 이단의 역사>는 우리를 헬리오폴리스에서 룩소르로, 알렉산드리아와 툴루즈, 피렌체, 로마, 파리, 런던, 워싱턴 DC, 뉴욕, 그리고 끝으로 2001년 9월 11일 테러 공격에 뒤이은 세계적 혼란 상황으로 안내한다.

이 책에는 낭만과 음모, 영웅적 행위와 신념으로 가득 차 있고, 고대 이집트의 천문학자를 겸한 사제들과 기독교의 그노시스파, 은둔한 현자들, 박학다식한 유대 인들, 아랍의 현인들, 옥시타니아의 백작들, 카타리파의 완덕자들, 템플 기사단, 르네상스 시대의 마기, 신분을 숨긴 장미십자회 회원들, 바이에른의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회원들이 등장한다. 그들이 꿈꾸던 유토피아는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

2000년 전부터 시작된 비밀 계획은 프랑스 혁명을 일으켰고, 대화재로 소실된 런던을 재건하기 위해서 움직였으며, 미국을 영국의 지배에서 해방시켜 모든 이들이 바라던 신세계를 건설할 수 있도록 했다.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벤저민 프랭클린은 자신들의 신념을 미국의 건국과 접목시켰다. 미화 1달러짜리 지폐에 들어 있는 “피라미드 속의 눈”을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그들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와 그의 뒤를 이어 대통령이 된 해리 트루먼은 이스라엘의 건국을 승인했으며, 그의 결정은 세상을 놀라게 했다. 그 후로 미국이 주도하는 아니 보이지 않는 세력이 지배하는 세계는 9-11 테러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테러를 주도한 오사마 빈 라덴은 이번 공격이 끝이 아님을 보이지 않는 세력에게 경고한다. 그리고 저자들은 테러 공격으로 쓰러지는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빌딩과 부서진 미국 국방부 청사 펜타곤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 지적인 여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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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에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분량이 660 페이지나 됩니다.
이 점 참고하셔서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5월 25일 오후 5시까지 받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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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 2006-05-25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으로 '서평단'이란 것이 되었다. Graham Hancock의 <<신의 지문>>은 고딩땐가 중딩때 읽은 적이 있는데, 완전 개소리라고 여기고 말았다.
대학에 들어와서는 마크 해드슬의 <<젤라토르: 비밀의 역사>>라는 책을 읽었는데, 흥미로웠다. '신비주의'라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 '근대'라는 것의 뒤에 숨겨진 비밀을 보는 자, 시인처럼 혹은 중독자처럼 취한 사람들. 음모론자, 고대주의자, 유럽주의자, 기독교 이단자, 맹신도들? 이 책도 기다려진다.

기인 2006-05-29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0일까지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