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괄(내지는 맑스주의 문예이론에 앞서서, 맑스주의 문예이론가 입장에서 정리한 '문예이론')

테리 이글턴, <문학이론입문>

 

2.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소설의 이론>, <미학>

 

3. 골드만

<문학사회학 방법론>, <소설사회학을 위하여>, <숨은신 -비극적 세계관의 변증법>

 

4. 페터 지마

<텍스트 사회학이란 무엇인가>, <문예미학>, <데리다와 예일학파>

 

5. 마슈레

<문학 생산이론을 위하여>, <문학은 무슨 생각을 하는가>, <헤겔 또는 스피노자>

 

6. 윌리엄즈

<이념과 문학>, <문학과 문화이론>, <문화와 사회>

 

7. 제임슨

<변증법적 문학 이론의 전개>, <언어와 형식>, <후기 마르크스 주의>

 

8. 이글턴

<문학과 비평>, <이데올로기 개론>, <미학 사상>

 

 

덧붙일 것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 ㅋ 2년계획인데, 아무래도 더 걸릴 것 같지만, 빡세고 즐겁게!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07-02-13 19: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기인 2007-02-13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 ㅂ님/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사실 벤야민이나 브레히트는 위 리스트의 이론가들보다 오히려 더 요즘 문학도들이 관심이 많은 분들이죠. :) 벤야민 전체를 맑스주의 문예이론의 하나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정말 제가 좋아하는 이론가임에는 분명하고 벤야민의 풍성함은 부인하기 힘들 것입니다. 브레히트도 요즘 정말 주목 많이 받고 있고요. ㅋ 세미나 커리에 적극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브레히트나 벤야민이나, 계보적으로 보았을 때 세미나 커리로 넣기가 조금 애매해서 ^^; 프랑크푸르트 학파까지 살펴보면, 진짜 좋죠! 그런데; 그렇게 될 수 있을지. 그럼 사실 제가 관심있는 이론가들 다 보는 것입니다. 여기에 바흐찐까지 추가한다면, 이건 뭐 완전판(^^; ) 인데요. 여하튼 감사합니다. ㅂ님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벤야민이랑 브레히트 넣어서 (하긴 지금 리스트도 많을까바 걱정이지만) 다시 써보겠습니다. 완성형태가 아니니 계속 수정해서 세미나 시작하면서도 세미나에 따라서 수정되면 좋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