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서순의 유럽 문화사... 나온지 꽤 되지만 정말 갖고 싶은 책이다. 좋은 책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책인가 보다. 오늘 살짝 욕심이 나 담아 둔다. 언젠가는 몽땅 사고 싶다. 


사회의 주의 100년이란 책도 두 권 짜리인데. 궁금하다 


Donald Sassoon
















































그리고 긍항아리에서 나온 기묘한 책...












특히 등려군에 대한 책은 미묘하기까지 하다. 오늘 처음 보는 얼굴이지만 낯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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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곳을 들어가는 곳으로 읽었다. 들어가는 것과 들어오는 것은 분명 다르다. 표시판이 옳은 것이다. 내가 지금 안에 있으니 들어오는 곳으로 읽어야 옳다. 

갑자기 밖에는 어떻게 적혀 있을까? 들어가는 곳, 나오는 곳으로 적혀 있을까? 아니면 안의 글과 똑 같을까? 다시 갈일이 막막하니 확인할 수 없지만...


오늘 또 날이 밝았다. 마음이 무겁고 아프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짐이 얹혀져 있는 듯하다. 그들도 내일 생각하지 말고 오늘만 열심히 살자. 






마트에서 82년생 김지영을 잠깐 읽었다. 하도 유명해서... 읽고 싶다. 하지만 읽으면 마음이 무너질 것 같아 다시 꽂아 두엇다. 그냥 나는 나의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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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예배 관련 책을 내서 우연히 검색해 보았더니 백권에 가까운 책이 보인다. 정말 놀라고 말았다. 기본적인 예배학에 관련되 책과 성경적 예배관, 초대교회 예배 형태, 예배의 역사, 예배와 음악 또는 일 등 수도 없이 확장되어 간다... 다음에 사고 싶은 책 몇권을 담아 놓는다. 이곳에서 내가 읽은 책은 고작 세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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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깊이 읽는 방법 중의 하나가 문제로 읽는 것이다. 요즘에는 잘 읽지 않아 팔리지 않지만 방법 만은 언제나 유효하다. 


일년에 일독하도록 된 책도 있고, 편하게 읽으면서 할 수 있는 책도 있다. 직접 문제를 내보는 것은 어떨까? 


독서 한 후 문제는 서로 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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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 블롬버그


기억이 가물가물... 정경론을 다룬 <복음서의 역사적 신빙성>을 쓴 사람이 기억이 나지 않다 두 어달을 지났다. 오늘 우연히 복음서의 비유 연구도서들을 찾다.. 우연히 보게 된 저자.. 에구야... 저자로 다른 책이 있는가 검색하니 적지 않은 책이 나온다. ... 신약성경 석의 방법은 꼭 사야겠다.. 자꾸 사고 싶은 책들만 늘어나니 걱정이다.



블롬버그의 글은 단순하면서도 명료하다... 직설적이며 직관이 넘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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