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동안 고대 신들과 성경의 신들을 비교하는데... 메소포타미나 문명이 극동 아시아 지역인 중국 한국 일본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하늘은 남자고 땅은 여자다. 땅은 씨(남자의 정액)을 받아 싹을 틔우고 식물을 자라게 한다. 묘하게 이러한 인식은 달을 섬기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있다. 땅이 여성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것이지만 음력을 사용하는 곳에서 유독 강하게 나타난다. 음력을 사용하는 곳은 대부분 농사와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농사는 청동기 시대에 급속하게 발전하다. 


신석시기 시대가 농사의 발견이라면 청동기의 권력의 발견이다. 권력은 축적이고, 전쟁이다. 특별히 이 시기에 대대적인 민족의 이동이 일어난다. 아마도 전쟁의 결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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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세계

그것을 연구하는 학자들....

우리 인간 여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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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딸이 인도네시아로 떠난다. 못난 아빠 탓에 자기가 벌어 자기 돈으로 간다. 

아빠는 언제나 죄인이다. 

멀리 가는데 잘 가란 말도 잘 못한다. 

그런데 아빠 선물이라며 책을 한 권 사왔다. 

장석주의 <은유의 힘>... 아.. 인생이 뭔지. 

아프고 고맙고 시리다.


은유...작가도 글이 좋아 잘 읽는다. 

어쨌든 삶은 은유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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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서신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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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법을 알려 주세요?"

"일 년에 몇 권 읽으십니까?"

"한 권도 안 읽습니다."

"그럼, 시공 주니어에서 나온 책부터 읽어 보십시오."

"어린애들 책인데요?"

"그렇지만 감동적이고 처음 책을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독서의 맛을 알려면 동화부터 읽어야 한다. 진심이다. 난 시공주니어 책을 자주 읽는다. 대소롭게 않게 여길 수 있으나 이런 책부터 읽어야 탄탄하다. 
































애들이 정말 좋아했던 책.. 나도 읽고 감동 받은 책들이다. 동화는 어린이가 아닌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이들이 읽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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