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으로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준다. 문장이 쉬우면서도 명료하다. 



"예수의 진리를 모든 삶에 적용한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우리의 내세를 위한 수단이 아닌, 우리의 매일의 삶 가운데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이 이런 것이다. 이것이 복음에 유창한 것이다." 53

"복음의 유창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전쟁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당신의 생각을 사로잡아 자세히 관찰하라. 그리고 생각들을 제압하다. 순복시키라. 생각이 가져오는 열매들을 분별하라. 그리고 복음의 진리들로 싸우라."(17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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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르게 읽는 여성 읽기. 가부장적 성경관 넘기

성경에서 말하는 여성이 어떤 존재일까? 단지 복종하며 수동적인 존재일까?
















여성 리더십. 여성 안수, 여성의 사역 등등.... 반대든 찬성이든 이제 깊이 생각할 이슈가 되었다. 


















고대 수메르 문명 속에서 찾아 낸 여성의 지위. 고대에도 여성은 대우 받지 못한다. 그러나 현대에 비하면 거의 차별이 없을 정도다. 그러나 심각한 차별 현상은 근대에 갑자기 생겨난 것이라니.. 


사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조선 중기까지만 해도 모계 사회였다는 것은 그만큼 성차별이 없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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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문고는 다 좋아 한다. 깊이가 있다기 보다는 서정적인 감성이 좋고, 책과 엮인 이야기가 많아 좋다. 그런데 이 번책은  제목 보고 기절할 뻔... <책 읽다가 이혼할 뻔>... 남일이 아니다. 무지 겁나는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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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4권이 검색이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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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메모수첩 2018-01-23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로 했습니다. 3권까지 들어와 있더군요.
 

분도 출판사의 성 베네딕도의 <수도 교칙>을 읽는 중이다. 이름만 알지 생애나 영성은 잘 몰라 몇 권책을 검색해 보니 의외로 많았다. 아마도 가톨릭에서는 유명한 교부인 것 같다.




들숨난숨에서도 수도규칙을 펴냈다. 번역자와 해제가 허성석이라 누군가 알아보니 왜관수도원 사제이다. 에바그리우스의 <안티레티쿠스>을 번역 해제한 분이다. 


그 외도 몇 권 더 보여서 담아 놓았다. 수도원 영성은 나에게 낯선 세계라 읽어야할 책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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