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 팥쥐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
정미선 글.그림 / 애플비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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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확실히 1회용이다. 값은 비싼데 성의없는 성우 녹음 동화를 한번 듣고 마는 아이들.. 아이패드 동화만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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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지나간다
편혜영 지음 / 창비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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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혜영 단편집은 너무 칙칙하달까. 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다. 장편소설 <서쪽 숲에 갔다>를 읽고 반했는데 그런 모습 다시 보여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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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의 목적
다나베 세이코 지음, 조찬희 옮김 / 단숨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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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코 3부작이 재미있었던 건 잘 창조된 `노리코` 캐릭터 덕분이었는데, 이 책의 주인공 이야기는 왠지 덜 와 닿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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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개발 우뇌개발 만5세 세트 - 전4권 (워크북 2권 + 스티커북 2권) 좌뇌개발 우뇌개발 4
삼성출판사 유아교육연구소 엮음 / 삼성출판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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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몇 권 풀어봤는데 3-4세와 큰 차이가 없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별로 못 느끼는 듯. 난이도는 높아졌지만 포맷이 너무 똑같은 것이 원인인 듯. 시간 때우기용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가 아닌 좀 잘 만든 워크북이 나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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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변호사 - 붉은 집 살인사건 어둠의 변호사 시리즈 1
도진기 지음 / 들녘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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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가족 관계 설정은 흥미로우나, 좀 통속적이랄까. 그다지 와닿는 게 없었던 작품. 도진기 작품 중에서는 어둠의 변호사보다 `진구`가 주인공인 시리즈가 좀더 재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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