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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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의 소설을 좋아하지만, 이건 좀 아니잖아 라는 생각이 책 읽는 내내 들었음. 예전 장면들의 재조합 같은 부분도 많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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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시다시피
천운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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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읽히더라... 요즘의 내가 문제가 있나 보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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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49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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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 소설 중에 건조한 스타일은 좀 안 맞는 듯. 그냥 난 재미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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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채우다
심윤경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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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달리다`를 눈물 빠지게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 후속편은 정말이지 왜 썼을까 싶음. 통속 막장 드라마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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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일족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5
모리 오가이 지음, 권태민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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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수록된 단편 `아베 일족`을 읽고 나서 일본인의 할복에 대한 사고방식을 좀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괜찮은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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