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프래질 - 불확실성과 충격을 성장으로 이끄는 힘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안세민 옮김 / 와이즈베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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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향에 대해 새로운 안목을 가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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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자기계발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1. 이기적 삶의 권유


요즘 인문학 강의 하나를 재미있게 듣고 있는데,

강사님이 착하게 살지 마라, 남들 눈 의식하지 마라, 이기적으로 살아라 등등

이기적으로 살 것을 강하게 권유하시더라구요.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라고 배웠지만, 막상 살다보면 그러기가 참 쉽지 않은데,

강사님 말씀 듣고 어설프게 이타적으로 살기보다는 이기적으로 사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어떻게 말할지 궁금합니다.







2. 트렌드 차이나


김난도 교수님이 이끄는 서울대 트렌드분석센터(정확한 이름인지는 모르겠습니다)가 

한국뿐 아니라 중국의 트렌드도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정글만리> 때문인지 한창 중국 붐이 일고 있는 요즘 시류에 맞춰

<트렌드 차이나>라는 책을 냈군요. 궁금합니다.












3. 첫번째 질문


류랑도 교수님. 성함은 많이 들어봤는데 책은 아직 안 읽어봤네요.

어떤 글을 쓰시는 분인지 궁금합니다.











4. 당신이 지갑을 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거시 경제를 보기 전에 일단 가계, 개인 수준의 소비 경제부터 

진단하고 문제점을 고쳐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소비에 관한 책이 이미 많이 나와있는데, 이 책은 어떤 새로운 주장을 할지 기대됩니다.












5. 조용한 대공황


오랜만에 일본 경제학자의 거시 경제 분석서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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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머핀 2013-10-04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
 
공부하는 힘 - 몰입 전문가 황농문 교수가 전하는 궁극의 학습법
황농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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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을 반복해 경험하고 그 개념에 대해 알게 된 이후로 내게 주어진 일에 오랜 기간 몰입하다 보면 어떤 일이건 자연스레 그 일을 좋아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중략) 간혹 확신에 차서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이 있다고 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이들은 통상 노래 부르는 것을 진정으로 좋아해서 가수가 되고 싶다거나 온라인 게임을 진정으로 좋아해서 프로게이머 혹은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이들이 노래를 좋아하고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노래에 몰입하고 온라인 게임에 몰입해서 그 몰입의 즐거움을 맛보았기 때문이다." (p.33)

 

"몰입은 생존을 위한 삶, 행복을 추구하는 삶, 자아실현의 삶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이다." (p.31)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라고 해도 못 좋아할 것 같은데 그땐 뭐가 그렇게 좋았던 걸까 싶은 때가 있다. 이성이든, 책이든, 연예인이든, 음악이든, 드라마나 영화든. 시간을 잊은 듯이, 아니 뭐에 홀리기라도 한 것처럼 빠져서, 때로는 잠을 잊기도 하고, 밥 먹는 걸 잊기도 했다. 그런 상황을 어쩌면 '몰입'이라고 할는지도 모르겠다. <공부하는 힘>의 저자 황농문 교수는 몰입이야말로 공부와 일의 능률을 올리고 최대한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힘이라고 설명한다. 그래, 연애를 할 때처럼, 연예인이나 드라마에 빠져있을 때처럼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면 대단한 성과가 나올 것 같다. 문제는 방법이다. 좋아하는 것에 빠지는 건 쉬운 일이지만, 좋아하지 않는 공부나 일에 빠지는 건 어렵다. 그런데 좋아하지 않는 일을 좋아하게 되는 관건 역시 몰입이다. 

 

 

좋아해서 몰입하는 게 아니라 몰입하다보니 좋아진다? 말도 안된다 싶었지만, 책을 읽으니 대체로 수긍이 되었다. 책에는 학교 시험을 앞둔 학생, 고시 준비 중인 수험생, 중요한 연구 발표를 앞둔 대학원생 등 어렵거나 부담스러운 시험이나 과제를 앞둔 이들이 몰입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과를 낸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성과만 잘 낸 것이 아니다. 일정 기간 동안 한 가지 과제에 매달리며 열심히 공부하며 몰입의 경지를 맛본 이들은, 시험이나 과제가 끝난 뒤에 후회나 아쉬움을 느끼지 않았고, 최고의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삶의 만족도도 높아졌다. 책에는 무려 수학 문제 하나 풀려고 몇 개월 동안 고민한 대학생의 사례도 나온다. 그 학생은 문제를 푸는 동안 짜증을 내거나 풀고난 뒤 허탈해하기는커녕, 처음으로 해답을 보지 않고 문제를 풀어냈고, 몇 개월 동안 하나의 문제에 매달릴만큼 자신이 끈기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냈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꼈다. 나에게는 이런 일이 언제였던가? 아, 부럽다! 

 

 

책에 몰입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뿐 아니라 몰입을 통한 시험공부법, 영어공부법, 자기계발법 등 실용적인 팁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학생 시절에 읽었으면 좋았겠다 싶었다. 가족이나 친구 중에 학생, 수험생, 취업준비생이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해보는 것도 좋겠다. 학생이 아니더라도 책 읽기나 외국어 공부처럼 혼자 진득하게 하기 부담스러운 일, 어려워서 쉽게 포기했던 일이 있다면 이 책을 계기로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그런 일이 워낙 많아서 동시다발적으로 해도 괜찮은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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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 초일류들의 뇌 사용법
조나 레러 지음, 김미선 옮김 / 21세기북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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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더 지니어스>라는 TV 프로그램을 봤다. 하버드대 출신의 정치인, 멘사 회원, 명문대생 등 소위 말하는 똑똑한 사람들과 프로게이머, 갬블러, 아나운서, 당구선수 등 각 분야에서 이름을 알린 사람들이 모여서 두뇌 게임으로 승부를 겨루는 내용이었다. 나는 처음에 하버드대 출신이나 멘사 회원 같은 사람들이 높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학력이 좋거나 IQ가 높은 사람은 일찍 떨어졌고(무려 하버드대 출신은 첫번째 탈락자였다), 얼마 못 갈 것이라고 예상했던 이들이 의외로 높은 성적을 거두며 오래 남았다. 물론 대본이 있었을 수도 있고, 게임 방식과 능력치 차이에 따른 한계도 있겠지만, 소위 말하는 천재성, 똑똑함이라는 게 단순히 학력이나 IQ같은 단일한 척도로 매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회성, 리더십, 집중력,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 다른 능력으로 충분히 보완할 수 있으며, 이런 능력들을 통합하는 능력이 뛰어나야 진짜 천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매진>의 저자 조나 레너도 학력이나 IQ가 높은 '가방 끈 긴' 사람들이 천재가 아니며, 창의성이나 상상력, 집중력, 끈기 같은 다른 재능이나 노력으로도 충분히 천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셰익스피어, 아인슈타인, 에디슨 등 역사에 이름을 남긴 천재들만 봐도 학력과 IQ가 높지 않았다. 그보다는 기존의 것과 다른 것을 창조하는 창의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몰입하는 집중력, 아무리 실패해도 굴하지 않는 끈기가 그들을 천재로 만들었다. 스티브 잡스, 마크 제이콥스, 요요마 같은 현대의 천재들은 어떤가? 스티브 잡스는 대학교 중퇴 학력이지만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신기술을 개발했고, 마크 제이콥스 역시 어려서부터 패션 분야에서 일을 해 지적인 훈련은 부족했지만 멀티 컬러 모노그램, 체리 모노그램 등 파격적인 콜렉션을 선보이며 21세기 패션의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사람들만 천재는 아니다. 아서 프라이라는 이름은 낯설지만 그가 발명한 '포스트잇'은 세계적인 히트상품이 되었고, 밀턴 글레이저 역시 이름은 덜 유명해도 그가 만든 'I ♥ NY'는 디자인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이 되었다. 스스로 천재가 되든 천재적인 발명품이나 작품을 만들든 간에, 누구든지 천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렇다면 천재가 되기 위해 어떤 식으로 노력을 하면 좋을까? 저자는 천재의 관건은 창의성이며, 창의성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우뇌를 개발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좌뇌가 나무를 보는 뇌라면, 우뇌는 숲을 보는 뇌다. 숲을 본다는 건 여러 개념이나 지식, 정보를 통합할 수 있다는 뜻이다. 희대의 천재들은 결국 통합의 천재들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셰익스피어는 당대 최고의 문필가가 아니었다. 그러나 대중이 원하는 글이 무엇인지 포착하는 능력이 있었고, 고전과 이탈리아의 풍속 소설, 당시의 역사적인 상황 등을 적절하게 통합하는 능력에 있어서는 따라올 자가 없었다. 스티브 잡스보다 기계를 잘 다루거나 디자인에 해박하거나 경영을 잘 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기술과 디자인, 경영을 통합하여 새로운 경영자상을 제시한 건 그가 유일하다. 이렇게 하나의 지식에 천착하기보다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결합하고 해부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에서 창의성이 발달되고 천재적인 작품이나 발명품이 탄생한다. 그리고 이는 우뇌가 담당하는 영역이다.



우뇌를 개발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공상이나 백일몽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미친듯이 몰입하는 방법도 있고, 어린아이나 아웃사이더가 되었다고 가정하고 문제를 다르게 바라보는 방법도 있다. 문제는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사회가 뒷받쳐주지 않으면 100%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개인의 창의성, 천재성이 발휘되기 위해서는 창의성을 장려하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고 천재를 인정하는 정치, 경제, 문화적인 환경이 갖춰져야 한다. 그러나 학교는 창의성을 장려하지 않고, 사회는 천재를 좋아하지 않는다. "스키드모어 대학교의 심리학자들이 수십 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의 설문 조사를 보자. 아이들이 교실에서 창의적이기를 원하느냐고 질문하자, 모든 교사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자신의 학생들을 다양한 인성 척도로 평가하라고 하자, 똑같은 교사들이 창의적 사고와 가장 가깝게 일치하는 특성들, 즉 '스스럼없이 표현한다'와 같은 특성을 동시에 '가장 덜 좋아하는' 학생과 밀접하게 연관시켰다. 공상을 하고 즉흥적으로 표현하는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했는지는 모르지만, 가르치기가 더 힘들었고 표준화된 시험에서 낮은 성적을 받았다." (pp.288-9) 나는 창의적인가? 타인의 창의성을 포용할 수 있는가? 이 두 가지 물음에 모두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때가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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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글쓰기의 모든 것 - 이메일, 기획서, 소셜 미디어까지 문서작성의 49가지 법칙
내털리 커내버 & 클레어 메이로위츠 지음, 박정준 옮김 / 다른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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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방식의 이메일은 보다 장황하고, 어조가 수동적이며, 읽는 데도 쓰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게다가 미팅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따분한 지난날을 떠올리게 만들어 버린다. 요즘 방식은 실제로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것에 훨씬 더 가깝다. 명료하고, 자발적으로 들리며, 열성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쉽게 쓰여, 읽는 이가 글 자체가 아닌, 글에 담긴 메시지를 파악하기 용이하다." (pp.27-8) 

 

"먼저, 불필요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부분과 핵심에서 벗어난 부분을 모두 삭제하라. 그리고 명료성, 편이성, 간결성을 높일 수 있게 어휘를 바꾸어 본다. 필요에 따라 접속어를 적절히 사용해 문장이나 문단을 분리하고, 구문도 단순하게 수정하라. 글의 길이가 원본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때까지 이런 방식으로 글을 줄여 나가라. 이제 원본과 줄여 쓰기를 끝낸 버전을 비교해 보자. 어떤 버전이 더 나은가? 이번엔 당신이 줄여 쓰기한 버전에 삭제한 부분 중 일부를 다시 추가하여 25% 정도 분량을 늘려 보자. 만약 당신이 제대로 줄여 쓰기를 했다면, 처음에 잘라낼 때보다 다시 붙여 넣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p.138) 


 

종이로 된 서류나 편지 같은 아날로그 매체보다는 이메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디지털 매체를 이용하는 빈도가 상대적으로 늘었지만 글쓰기는 여전히 중요하다.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하다. 종이에 글을 쓰는 경우 (연필로 쓰거나 수정액, 수정테이프를 쓰지 않는 한) 한번 작성하면 고치기 어렵기 때문에 그만큼 신중하게 쓰게 되지만, 디지털 매체에 글을 쓰는 경우 쉽게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교정이나 퇴고 과정을 거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매체의 경우 글을 한번 등록하면 나중에 수정하거나 삭제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그 전에 볼 수 있고, 이미 다른 컴퓨터에 기록이 된 경우 완전히 삭제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종이에서 기계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매체와 기술이 바뀌어도 글쓰는 사람은 늘 조심하고 신중해야 하는 것이다.

 

 

미국의 비즈니스 글쓰기 전문가 내컬리 커내버와 클레어 메이로위츠가 쓴 <비즈니스 글쓰기의 모든 것>은 바로 이런 디지털 시대에 비즈니스를 하는 자영업자,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글쓰기 기술을 설명한 책이다. 저자는 먼저 예전 방식의 비즈니스 글쓰기와 요즘 방식의 비즈니스 글쓰기를 비교하며, 비즈니스 글쓰기에도 트렌드가 있고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저자가 주장하는 요즘 방식의 비즈니스 글쓰기의 핵심은 '구어체 글쓰기'다. 구어체 글쓰기, 즉 말하는 대로 글을 쓰는 방식은 글을 쓰는 사람도 쉽고 읽는 사람도 쉽다. 단, '말하는 대로 글을 쓴다'고 해서 '헐', '멘붕' 같은 평소에 쓰는 말을 그대로 쓰는 것은 결코 아니다. 글은 어조나 몸짓 같은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도울 수 있는 여지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감정을 자제하고, 비판을 삼가며, 유머를 아껴야 한다.

  

 

말하는 대로 쓰되 말하는 대로 쓰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새롭고 어려운 것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친숙하고 쉽다. 글을 쓰는 목적과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라, 핵심은 맨 앞에서 강조하고 마지막에 다시 강조하라, 첫머리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고쳐 쓰고 또 고쳐 쓰라 등등 이미 다 아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결국 핵심은 하나다. 이메일, 블로그, SNS, 파워포인트 등 새로운 매체가 등장하고, 비즈니스 글쓰기의 트렌드가 바뀌어도, 비즈니스 글쓰기의 목적은 글쓰기가 아니라 비즈니스다. 비즈니스는 효율성을 중시하며, 효율성이란 최소의 비용(노력)으로 최대의 효용을 얻는 것이다. 그러니 비즈니스 글쓰기를 하는 사람은 결국 글을 최대한 심플하게 써서 최대한의 효용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최대한 심플하게, 최대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그것을 유념하면서 책에 소개된 세부적인 내용을 연습한다면 비즈니스 글쓰기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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