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님이 로또가 된다면 준다는 선물을 보고 생각난 내 로또...나는 로또가 된다면의 글을 썼는데 알라딘 관계자들은 안 봤으면 싶었는데.(모두들 실업자로 전략하게 되었으니 ㅋㅋㅋㅋ)
자 그럼 내 로또를 한 번 찾아 봐야겠습니다. 어디에 꼭꼭 숨겨 놓았느냐 하면은 깔판 밑에 숨겼지롱.... 되면은 얼마나 좋을까? 으매 로또야 내게로 오라!!!!]
아니!!!!!!!!!!이게 뭐당가!!!!어머머머머머... 거품 물고 쓰러지고 싶어라....
서울물이 이렇게나 좋을수가!!!!!!!
아니 다시 확인!!!!!
이번주 이솝님이 쓰 놓은 번호가 맞긴 맞는기야!!!!!2.12.37.39.41.45 인것 같은디..
우와!!!!넘어간다...
강남터미널에서 로또파는 아줌마한테 두장 주라고 하니 이만원을 내어 놓으라고 해서 두장 4천이라고 하니 떱떱뿌리한 얼굴로 다시 주던데...고 사천원이....아이구 이게 얼마냐.....
우와!!!역시 출발도 좋았구먼.... 2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인디.... 캬!!!!이것이 몇등이냐 3개를 맞추었으면 만원이지아마!!!!또 사야지~~~~~
그나저나 알라디너분들 죄송합니다요..계속 본업에 충실해 주시고요 다음번을 기대해 주시랑께요...흐흐흐흐 이제는 슬슬 바꾸어야겠군..내일도 태양을 떠 오른다가 아니고...언젠가 로또는 당첨된다로 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