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이는 아무리 깨워도 그야말로 뒤비자고 있고 민수는 밖에서 장난감 놀이를 하고 있고 나는 그 사이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통재할 수 있는 것을 만들었다.
일요일은 아무리 뒤비자도 봐 줄만 한데 월요일부터 이러면 엄마가 김 올라오지잉-..-어제 저녁 파리의 연인을 통달을 하고도 12시가 넘어서도 TV를 보고 있더니 옷을 갈아 입기는 커녕 그대로 자빠져 자고잉.....아침엔 일어 나라고 나라고 해도 눈도 못뜨고잉...와서 밥 주라고 하기만 해 봐라..민수랑 나는 일찌감치 먹고 치웠다잉-..-

민수는 아침에 벌써 스티커 두개!!!!많이 모으면 로봇사주기로 했다. 소현이는 아직까지 자는 중이라..스티커 제도가 있는 줄도 모르고....일어나면 보겠지. 공부방에 대문짝하게 붙여 놓았으니^^^

저것이 무엇이냐? 매미, 잠자리 무당벌레, 거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