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들어서면서 하는말 " 아이구 시~~~~원하다" 할매 같은 말을 한다. 옷도 갈아 입고 머리도 빗었다. 희안하게 하고 왔다. 스티커를 봤야고 하니까 머리를 묶고 있는데 보이더라고 한다.
빨리 밥 먹여서 보여야겠다.
역시 이 엄마의 성질을  알긴 아는군-..- 우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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