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는 6권에서 끝내고 들여놓지 않았었다. 그러나 워낙 애교를 떠는 울 단골들의 성화에 주문했는디 오늘 도착했다. 꽂아 놓고 보니 내가 더 흐뭇하다. 벌써 들여 놓아야 하는 건데 망설이다 이제서야 들여 놓은것이 후회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