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진/우맘 > 이심전심! 책울타리님의 지붕입니다!!!


푸하하하!!! 이심전심이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 아니겠습니까? 책울님이 제 서재에서 지붕때문에 울적해요~~~하는 코멘트를 쓰고 있을 바로 그 시각! 저는 요것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려.^^ 이제 곧 오르는 제목을 보고는 책울님, "헉, 이렇게나 빨리?" 하고 놀라겠지요? ^^

제가 <울타리>에 너무 집착해서인지, 예쁘고 뽀송뽀송한 지붕은 아니지만...그래도 듬직하니 쓰실만 할 것입니다. 흠, 맨 왼쪽의 책 이미지는 쪼금 키워서 다시 올릴께요.^^


맨 왼쪽 책 이미지를 조금 키워서 안정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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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3-27 19:20   좋아요 0 | URL
앙 무식 어떻게 달어?
어떻게... 침착 침착 침착..

다연엉가 2004-03-27 19:27   좋아요 0 | URL
달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도대체...
나는 왜 이리 무식할까?

비로그인 2004-03-27 19:29   좋아요 0 | URL
일단 저 파일을 눌러서 큰 그림이 뜨면 다른그림으로 저장하기를 했다가, 서재관리에서 이미지 직접올리기-를 눌러서 선택해주시면 될거 같은데요. 더 쉬운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

다연엉가 2004-03-27 19:31   좋아요 0 | URL
아아아아아아.. 앤티크님 고마워요.
얼마나 떨었는지...
이를 저를 어디다 쓰겠어요...
정말 고마워요.... 모두다 (감격.떨림.환호)

비로그인 2004-03-27 19:43   좋아요 0 | URL
오, 드디어 바꿔다셨군요?? 예뻐요~ ^^

다연엉가 2004-03-27 19:56   좋아요 0 | URL
앤티크님 고마워요. 저는 처음 앤티크님의 서재 얼굴이 너무 이쁘다고 생각하고 피부도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사람이 배우라니.

비로그인 2004-03-27 19:59   좋아요 0 | URL
흐음...그냥 배우라고 하지말고, 제 얼굴이라고 우기면서 거만하게 살걸 그랬어요. ㅎㅎ 도움이 되서 다행이네요~ 김치담는 아줌마 이미지가 어떻게 바뀔지도 기대되요~ ^^

다연엉가 2004-03-27 23:42   좋아요 0 | URL
앤티크님 기대 할 것도 없이 당분간 아이들 사진입니다.
좋은 작품을 구하러 떠납니다.

비로그인 2004-03-28 00:24   좋아요 0 | URL
ㅎㅎ 이 사진도 귀여운데요?? 작은 이미지로 보니 알록달록하니 더 이뻐요~ ^^ 그래도 뭘 구해오실지 기대하겠숨다!!

흑설공주 2004-03-28 10:16   좋아요 0 | URL
엄마 너무 예뻐요.

아영엄마 2004-03-29 09:11   좋아요 0 | URL
책울타리님~ 지붕을 바꾸셨네요.
이러다 진/우맘님께 지붕을 개조요청이 쇄도하겠는데요? ^^

2004-03-29 09: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연엉가 2004-03-29 14:22   좋아요 0 | URL
한때 불티 났었습니다. 그것도 유행이 있더군요. 야오이물이 한창 인기가 많았던 2년전 처녀 총각 아줌마 할 것없이 많이 빌려가더군요. 그대신 미성년자는 사절.
그런데 몇장 읽어봐도 저는 영 제 타입이 아니더군요. 하기사 요사이 인기절정에 있는 인터넷소설도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인터넷 소설이 없어서 못빌려 줄 정도 입니다.
야오이물중 저도 얼음요괴이야기와 브론즈 절애(야오이물 원조) 서양골동양과자점.뉴욕뉴욕등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전화 주세요 앞번호는 055 입니다. 오후 2시이후엔 언제든 있습니다.
오전엔 바빠서 (엊그제 논술지도사 독서지도사 자격증 시험치고 지금은 조금 한가함)

2004-03-29 15: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연엉가 2004-03-29 16:35   좋아요 0 | URL
합격 발표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논술이 조금 어려웠던것 같네요.
그래도 정말 도움이 되어서 좋네요.
이젠 오전에 무얼 한번 시작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