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침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52
존 버닝햄 글 그림, 이상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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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의 줄거리는 대충 이렇다. 조지가 새 침대를 샀는데, 마법침대라서 주문을 외우면 멀리 날아가서 여행을 한다. 가족들은 이 사실을 몰랐다. 그래서 조지가 엄마,아빠랑 놀러 갔다온 사이에 몰래 새침대를 사고 마법침대를 버리는데......

나는 조지가 너무 부럽다. 그렇게 여러나라를 여행 할 수 있는 좋은 침대는 이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나의 소원 중 하나가, 세계일주다. 만약 나한테 그런 침대가 있으면, 가족들과 함께 아주 여러나라를 여행할 것이다. 나한테도 그런 마법 침대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어린아이들이나 내또래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이책을 읽어주면 어린아이들이 재미있어서 좋아할것이고, 내또래 아이들은 늘 꿈꿔오던 것을 이야기로 보아서 좋아할 것이다.

존 버닝햄은 내가 네번째로 좋아하는 작가다. 존 버닝햄은 내가 늘 생각하고 꿈꿔왔던, 것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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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006-03-16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쌍한 조지네. 그 마법침대를 버려서 어떻게 됬는데?

hsh2886 2006-03-18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그건 비밀~

hsh2886 2006-03-18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난이고, 쓰레기장으로 달려가서 마법침대를 찾아 여행을 갔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진휘 바이러스 힘찬문고 36
최나미 지음, 홍선주 그림 / 우리교육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생각보다 너무 슬픈 것 같다. 진휘라는 아이는 가출을 하고 4년간 딱 붙어 다니던 친구 둘이 할 수 없이 헤어지게 된다.또 턱수염이라는 동화가 있는데 이 동화도 꼭 행복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 제목을 봤을 때 진휘 바이러스라는 것이 나는 무슨 뜻인지도 몰랐다. 그리고 만약 진휘가 사람이면 남자인 줄 알았다. 하지만 여자였다. 이 책은 생각했던 것과 아주 달랐다.

여기에 나오는 교장 선생님은 잠깐 나왔지만 정말 짜증났다. 아니 아무리 잘못했기로서니 전학을 간다고 그렇게 좋아하다니...교장선생님이 그렇게 당해보면 알 것이다. 그런게 얼마나 짜증나는지는.

이 책은 사실 내가 읽기에 적당한 책이 아닌 것 같다. 한 5,6학년 정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말을 쪼끔 꼬아서 한다. 예를 들면 이것은 개구리다 를 이것은 개구리라고 부른다 라고 하는 것 같이 말을 쫌 어렵게 썼다. 그냥 간단하게 쓰면 될 걸 괜히 꽈서 써놨다. 5,6학년 정도의 나이에 맞을 것이다. 아직 나한테는 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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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22: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지금여기 2006-03-16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이해는 되지 않니? 줄거리를 잘 기억하는걸 보니까....

hsh2886 2006-03-19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해가 될까말까해..
 
이상한 알약 - 오늘의 동화 선집 2 창비아동문고 201
임정자 외 지음, 원종찬 김경연 엮음 / 창비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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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전에 어른 책인줄 알고 안 읽었는데 지금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여기 이 책에는 이상한 알약 말고도 아~~~~~주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다. 그 중 나는 귀신이 사는 집과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농사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나는 이 것 중에 작은 엄마 라는 이야기가 제일 싫었다. 재미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남녀차별이 심했다. 나는 차별하는 게 제일 싫다. 주인공 여자아이가 불쌍했다. 제사 지낼 때 여자는 음식 만들고 남자들은 제사 지내고 나는 이런 게 싫다. 여자도 제사를 지내 봐도 좋을 것 같고 남자도 음식을 한 번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이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 자기도 여자면서 남자만 좋아한다.

여기 나와 있는 이야기들은 거의 다 재밌고도 교훈을 주는 좋은 이야기다. 나는 이런 책이 정말 좋다. 두께도 내 엄지손가락만큼 정도라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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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09: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지금여기 2006-03-16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 남녀차별은 아예 하면 안돼. 난 여잔데도 축구 좋아하거든...

비로그인 2008-07-17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채인선 작가의 <시카고에 간 김파리>가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눈의 여왕 눈높이 클래식 21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반딧불이 옮김, 임운규 그림 / 대교출판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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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눈의 여왕 말고도 여러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다.  안데르센 동화집이다. 예를 들어 엄지공주 미운 오리새끼 또 이런 다 아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부시깃상자나 완두콩 오형제 같은 잘 모르는 동화들도 있었다. 사실 나는 눈의 여왕 보다 부싯깃 상자나 바보 한스, 하늘을 나는 트렁크가 훨씬 더 재밌었다.

이 책으로 읽으니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새로운 이야기들을 볼 수 있었다. 이런 두꺼운 시리즈는 눈의 여왕 말고도 우리가 잘 아는 이야기들이 훨씬 자세하게 나와 있다. 나는 이 책 시리즈가 정말 좋다. 왜냐하면 훨씬 자세하게 나와서 재밌고 또 새롭기 때문이다.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은 참 상상력이 대단한 것 같다. 상상력이 대단해서 그런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냥팔이 소녀, 미운 오리 새끼 등을 만든 아주 유~~명한 사람이다. 나는 안데르센을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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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rlejr 2006-03-15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셩님! 우리 나중에 덴마크에 안데르센 보러 같이 가요. 나도 안데르센 무지 좋아하거든요^^

2006-03-16 22: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3-16 23: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 아름다운 가치 사전 1
채인선 글, 김은정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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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나누기란,먹을것을 함께 나누는 것.숲에 가서 도토리나 밤을 주울 때 다람쥐가 먹을것을 남겨 놓는것.-28쪽

남을 생각하는 마음. 남이 불편해 하지 않도록 미리 생각해 행동하는 것.-37쪽

정직한 사람은,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아는 척하지 않는 사람.-100쪽

존중이란, 숲에 사는 동물들을 새각해 주는 것. 장난으로 나뭇가지를 꺽거나 새를 쫓지 않는 것.-102쪽

겸손이란 자기가 해낸 일을 남에게 자랑삼아 내세우지 않는 것.-18쪽

공평이란 필요한 사람에게 더 많이 주는 것-21쪽

보람이란 정성껏 키운 봉숭아에 새 잎이 돋은 것을 보았을 때의 뿌듯하고 즐거운 감정-42쪽

용기란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두려움을 이겨 내는 것
두려움 때문에 해야 할 일을 포기하지 않는 것.-72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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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4 2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