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80권의 책을 읽었다.

다이어리를 보니, 2025년에 처음으로 읽은 책은 <반고흐, 영원한 예술의 시작> 이었다.
















마지막으로 읽은 책은  <책을 덮고 삶을 열다>


















12월 31일에 배송되어 온 책은 예스24 리뷰어 도서인 <일본어 기초한자 무작정 따라하기 쓰기노트>

기초한자라 너무 간단하겠지만 쓰기노트라서 신청했다.
















2026년 처음으로 읽을 책은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친구랑 1월에 함께 읽기로 한 책은 정해져있다.

<고함과 분노>, <사랑의 한 페이지>, <죽어가는 것에 대한 분노> .
















이참에 책장에 몇 년째 잠자고 있는 <분노의 포도>를 읽어봐야 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4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 ebs영어

 2025년 마지막 날까지 야무지게 듣고 마무리를 했다.

 2026년에도 계속해야지.

 매일 매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일부러 언제든 들을 수 있는 반디앱은 사용하지 않는다.

 믿는 구석이 있으면 미뤄버릴 수도 있으니까.


 내년에도 필라테스, 일본어, 영어, 책 읽기는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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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삶을 열다
정혜윤 지음 / 녹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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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다. 왜 책을 읽고 있는지, 책을 읽는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작가의 글에 공감하고, 동질감도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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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캐드펠 수사 시리즈와 함께 보내고 있다.

대출상태였던 11,16,19권도 며칠 전에 대출을 할 수 있어서 총 11권이 내 손에 있다.

먼저 대출한 8권은 전부 읽었고 오늘 반납을 해야한다.

3권은 다른 책과 함께 여유있게 읽어야지.


표지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관심 밖에 있던 책이었는데,

1권을 읽는 순간 캐드펠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1월초면 캐드펠 시리즈도 마무리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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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19: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12-31 23: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우리는 모두 죄인이야. 그 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옳겠지.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수치나 후회의 감정은 멀리해야 할 거야.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같은 행동을 할 거고, 그러니 다른 누군가 나로서는 이해하지 못할 일을 한다는 이유로 쉽게 판단하거나 비난해서는 안돼. 그런데, 주께서는 이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p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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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베네딕토회 : 캐드펠 수사의 등장 캐드펠 수사 시리즈 21
엘리스 피터스 지음, 박슬라 옮김 / 북하우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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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가 되기 전 캐드펠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을 포함해 긴 호흡으로 읽어야 했던 전 권들과 달리 단편 소설 세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캐드펠의 매력은 단편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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