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밖이 궁금해! 우주여행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39
양은혜 지음, 양혜민(혜마)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아르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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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화장실부터 우주식량까지, 아이들 눈높이의 실감 나는 소재가 가득합니다. 단순 이론을 넘어 헬륨-3 같은 미래 에너지와 우주복 디자이너 등 이색 직업군을 소개해주어 아이의 시야가 정말 넓어졌어요. 귀여운 삽화와 워크북 덕분에 과학이 놀이처럼 즐거워지는 책입니다. 우주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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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패트리샤 라이언 지음, 안나 마르그레테 키에르고르 그림, 김영선 옮김 / 재능출판(재능교육)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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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달콤한 ‘외할머니’를, 엄마에게는 그리운 ‘친정엄마’를 선물하는 마법 같은 그림책입니다. 평범한 일상을 판타지로 바꾸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소박한 행복의 가치가 뭉클한 여운을 주네요. 함께 구성된 독후활동지와 엽서 덕분에 아이와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도 최고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인생 그림책으로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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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15분 한국사 독해 2권 - 남북국 시대 ~ 고려 시대, 개정판 용선생 15분 역사 독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외 지음, 정숭교 감수, 뭉선생.윤효식.김지희 그림 / 사회평론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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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이 많아 아이에게도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서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하루 15분’이라는 부담 없는 분량 덕분에 꾸준히 읽기 좋고, 
내용도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잘 정리되어 있어요.
단순 암기가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게 도와줘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읽히기 전, 제가 먼저 공부하며 체크했는데 
초등 저학년부터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쉬우면서도 알찬 구성이에요.
용선생 시리즈답게 설명도 친절하고 삽화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아이 역사 공부 입문서로 아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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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아저씨의 정체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18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지음, 이승수 옮김 / 예림당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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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광고 #협찬 #서평단


물아저씨를 따라 떠나는 과학 모험!

『구름 아저씨의 정체』는 물방울 친구 물아저씨가
주인공이 되어 아이들에게 물의 상태 변화와
구름의 종류, 생성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이 책 한 권으로
얼음, 물, 수증기, 구름, 비구름, 얼음, 안개, 폭풍 등
물이 변화하며 자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정말 유익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물의 순환을 이야기해주니
과학 개념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더라고요.

특히 구름의 여러 종류를 소개하며
각각의 특징을 알려주는 부분이 흥미로웠고,
다양한 구름 사진이 함께 있어 이해가 쏙쏙 되었답니다 ☁️

또한, 책 속 활동으로
‘구름 모빌 만들기’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며
독서의 즐거움을 두 배로 느낄 수 있어요.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직접 만들고 상상할 수 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날씨 이야기, 구름 여행 떠나보세요. 🌧️🌤️💧

@yearimdang.official

#물아저씨 #구름아저씨의정체 #과학그림책 #유아과학 #자연관찰 #구름모빌 #육아템 #그림책추천#아고스티노트라이니#예림당 #초등책 #환경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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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세포의 여행
요한나 클레멘트 지음, 슈테파니 마리안 그림, 김시형 옮김 / 그린애플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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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가 뭐지?라고 아이가 질문했을때 솔직히 바로 답하기는 어렵잖아요!?
이책에는 세포들을 블록에 비유하고있어요.

블록으로 높은 건물을 짓고 멀리서 보면 블록이 아주 조그맣게 보일테고 세포도 우리몸을 이루는 블록과 같이 작은거죠.
의사선생님이 집필하신 책으로 평범한 인호라는 아이 몸속에 있는 다양한 세포친구들을 만나며 시작하는 내용이에요.

착한캐릭터가 있으면 나쁜캐릭터인 악당도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촉각세포 듬듬이,잠자기와 방귀 끼기가 특기인 뿅뿅이, 용감한 근육세포 씩씩이, 세포찌꺼기를 먹어치우는 쩝쩝이, 깡패세포 크왕이 나와요. 크왕은 여기서 악당 캐릭터로 보시면 되요.

저희 아이는 세포중에서는 '뿅뿅이'와 '크왕' 그리고 인호의 몸속에서 흐르고있는 '동맥'과 '정맥'에 관심을 보였어요. 책을 보다가 색연필을 가져와서 그림을 그릴정도로 좋아했구요!

붉은색 혈관은 심장에서 나오는 동맥들이고 푸른색 혈관은 심장으로 들어가는 정맥들이라고 알려주니 엄마 손등을 보면서 엄마는 파란색 혈관이 보이는데 자기는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어린아이라 방귀 똥만 나오면 빵빵터지는데 방귀로 노래 한 곡을 연주하는 방귀예술가 조셉 푸졸 이야기에는 박장대소를 했어요.

사람은 누구나 하루에 방귀를 10번에서 20번 뀐다고 말하니 하루에 한 두번만 뀌니까 사실이 아닌 것 같다고 이상한것같다고 말했어요.

피부는 30일에 한 번씩 새로운 세포로 교체된다는 말을듣고 며칠전 넘어져서 무릎 부상을 크게 입은 엄마에게 30일만 기다리면 새살이 돋을거라고 위로해주더라구요.

세포뿐만아니라 우리 몸에 대해 독자들이 잘 몰랐던
인체의 비밀, 사소한 생리 현상들을
재미있으면서도 자세하게 소개해주는 책이에요.

초등학생 뿐만아니라 내 몸이 궁금한 유아부터 아이들과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싶은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네요.

@greenapple_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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