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이 책 안에 모두 들어 있어 준비물 부담 없이 바로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설명도 자세해서 아이가 스스로 따라 만들며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하트 미니하우스는 2시간 가까이 몰입해서 만들 정도로 정말 재미있어했어요!
마리모를 통해 아이와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누게 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행복하면 둥둥 떠오르는 마리모의 생태와 아빠 목마를 탔던 어린이날의 행복한 기억을 연결하는 아이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졌어요. 가재와 새우 친구들이 하나가 되는 피날레를 통해 '함께'의 가치도 배울 수 있습니다. 지식과 감동을 모두 잡은,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참 좋은 동화입니다!
한 마디로 '귀여움의 결정판'입니다!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눈을 떼지 못하네요. 단계별 설명이 친절해서 엄마 도움 없이도 스스로 완성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귀여운 눈망울을 가진 바다 친구들을 그리며 아이의 상상력도 쑥쑥 자라는 것 같아요. 집콕 놀이 아이템으로 이만한 게 없네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역사를 손기정 선수의 묘목과 유관순 열사의 태극기라는 생생한 장면으로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나라를 향한 영웅들의 뜨거운 용기가 아이의 마음에도 깊이 전달되는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 자녀와 함께 읽을 첫 역사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우주 화장실부터 우주식량까지, 아이들 눈높이의 실감 나는 소재가 가득합니다. 단순 이론을 넘어 헬륨-3 같은 미래 에너지와 우주복 디자이너 등 이색 직업군을 소개해주어 아이의 시야가 정말 넓어졌어요. 귀여운 삽화와 워크북 덕분에 과학이 놀이처럼 즐거워지는 책입니다. 우주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