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용선생 15분 한국사 독해 2권 - 남북국 시대 ~ 고려 시대, 개정판 용선생 15분 역사 독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외 지음, 정숭교 감수, 뭉선생.윤효식.김지희 그림 / 사회평론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사에 관심이 많아 아이에게도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서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하루 15분’이라는 부담 없는 분량 덕분에 꾸준히 읽기 좋고, 
내용도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잘 정리되어 있어요.
단순 암기가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게 도와줘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읽히기 전, 제가 먼저 공부하며 체크했는데 
초등 저학년부터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쉬우면서도 알찬 구성이에요.
용선생 시리즈답게 설명도 친절하고 삽화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아이 역사 공부 입문서로 아주 추천드립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구름 아저씨의 정체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18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지음, 이승수 옮김 / 예림당 / 2025년 6월
평점 :
품절


#광고 #협찬 #서평단


물아저씨를 따라 떠나는 과학 모험!

『구름 아저씨의 정체』는 물방울 친구 물아저씨가
주인공이 되어 아이들에게 물의 상태 변화와
구름의 종류, 생성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이 책 한 권으로
얼음, 물, 수증기, 구름, 비구름, 얼음, 안개, 폭풍 등
물이 변화하며 자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정말 유익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물의 순환을 이야기해주니
과학 개념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더라고요.

특히 구름의 여러 종류를 소개하며
각각의 특징을 알려주는 부분이 흥미로웠고,
다양한 구름 사진이 함께 있어 이해가 쏙쏙 되었답니다 ☁️

또한, 책 속 활동으로
‘구름 모빌 만들기’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며
독서의 즐거움을 두 배로 느낄 수 있어요.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직접 만들고 상상할 수 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날씨 이야기, 구름 여행 떠나보세요. 🌧️🌤️💧

@yearimdang.official

#물아저씨 #구름아저씨의정체 #과학그림책 #유아과학 #자연관찰 #구름모빌 #육아템 #그림책추천#아고스티노트라이니#예림당 #초등책 #환경 #과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출발! 세포의 여행
요한나 클레멘트 지음, 슈테파니 마리안 그림, 김시형 옮김 / 그린애플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포가 뭐지?라고 아이가 질문했을때 솔직히 바로 답하기는 어렵잖아요!?
이책에는 세포들을 블록에 비유하고있어요.

블록으로 높은 건물을 짓고 멀리서 보면 블록이 아주 조그맣게 보일테고 세포도 우리몸을 이루는 블록과 같이 작은거죠.
의사선생님이 집필하신 책으로 평범한 인호라는 아이 몸속에 있는 다양한 세포친구들을 만나며 시작하는 내용이에요.

착한캐릭터가 있으면 나쁜캐릭터인 악당도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촉각세포 듬듬이,잠자기와 방귀 끼기가 특기인 뿅뿅이, 용감한 근육세포 씩씩이, 세포찌꺼기를 먹어치우는 쩝쩝이, 깡패세포 크왕이 나와요. 크왕은 여기서 악당 캐릭터로 보시면 되요.

저희 아이는 세포중에서는 '뿅뿅이'와 '크왕' 그리고 인호의 몸속에서 흐르고있는 '동맥'과 '정맥'에 관심을 보였어요. 책을 보다가 색연필을 가져와서 그림을 그릴정도로 좋아했구요!

붉은색 혈관은 심장에서 나오는 동맥들이고 푸른색 혈관은 심장으로 들어가는 정맥들이라고 알려주니 엄마 손등을 보면서 엄마는 파란색 혈관이 보이는데 자기는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어린아이라 방귀 똥만 나오면 빵빵터지는데 방귀로 노래 한 곡을 연주하는 방귀예술가 조셉 푸졸 이야기에는 박장대소를 했어요.

사람은 누구나 하루에 방귀를 10번에서 20번 뀐다고 말하니 하루에 한 두번만 뀌니까 사실이 아닌 것 같다고 이상한것같다고 말했어요.

피부는 30일에 한 번씩 새로운 세포로 교체된다는 말을듣고 며칠전 넘어져서 무릎 부상을 크게 입은 엄마에게 30일만 기다리면 새살이 돋을거라고 위로해주더라구요.

세포뿐만아니라 우리 몸에 대해 독자들이 잘 몰랐던
인체의 비밀, 사소한 생리 현상들을
재미있으면서도 자세하게 소개해주는 책이에요.

초등학생 뿐만아니라 내 몸이 궁금한 유아부터 아이들과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싶은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네요.

@greenapple_visio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333 영어
조정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는 육아휴직중이라 시간의 여유가 있었고

333교재를 통해 영어공부를 하고있어요.

책이 두껍지 않아 좋았고

레벨별로 나눠져있어서

어릴때 풀던 구* 학습지같은 느낌이들었어요.

책은 3개의 레벨로 나눠져있고 1권당 10차수로 10일씩 공부할 수 있어요.

총 90일동안 풀수있는 양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Level1 기초다지기 3권

Level2 자신감 키우기 3권

Level3 실전 활용하기 3권

333이란 교재명처럼...

아이 등원전 1번/등원 후 1번/잠들기 전 1번

3번씩 반복해서 공부하였고 책에 나와있는 학습캘린더에 동그라미를 쳐가며

스스로 영어공부하는 저의 모습을보며 뿌듯했어요.


10Days Study Calender가

교재 앞부분에 있어서

영어문장과 우리말 뜻을 적을 수 있는데

그날 그날 공부했던 내용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을 적었어요.


매 차수별로 아날로그 감성의 손그림과 대화풍선이 나와요.


If it were me, I would say:

(오늘의 문장을 어떻게 말할지, 나만의 영어로 먼저 적어보세요.)라고 써있는데

그림 속 대화를 보며 문장을 적을 수 가 없었어요;;;;;

왜냐구요? 갑자기 머릿속이 백지가 되는 기분이랄까?

영어단어는 알지만 문장으로 만들기가 어려운 수준이거든요 ㅠㅠ


문장 만드는건 잘 못하지만

우선 두 사람의 대화를 qr코드를 찍어서 들어보았어요.


대화의 속도가 빠른편이라 처음에는 지문을 보면서 따라 읽기가 쉽지 않았어요.

포기하지 않고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보고 떠듬떠듬 따라 읽어보았죠.

그리고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문제는 엄청 쉬웠어요.


오늘의 필수 어휘 및 표현이랑 꿀팁도 나와있어서 영어 표현에 도움이 되었고

처음에 못썼던 오늘의 문장도 쓸 수 있었어요~!


새해가 되면서 영어 공부를 많이 시작하는데,

너무 거창한 목표를 세우면 포기하기 쉬운 것 같아요.

오히려 자신의 수준보다 낮은 난도에서 공부를 시작해

한 단계씩 올라가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런점에서 333영어교재는 저의 니즈를 반영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33을 통해 꾸준히 영어 공부해보려고요.

90일 이후에 변화된 제 모습이 기대되네요~~^^


#도서출판삼육오 #조정현저자 #333영어 #하루3번3단계3분간집중 #영어교재추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50분이면 충분한 중고등학교 기초 수학 - AI 학습을 위한 최소한의 중고등 기초 수학
요네다 마사타카 지음, 손민규 옮김 / 제이펍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짱입니다.

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매달 독서를 하려고 노력중인데

수학책을 읽어본건 처음이였어요.

저자는 올림피아드 금메달 3년연속 수상자

요네다 마사타카

중고등 기초수학을 가장 쉽게 설명해주는 내용이에요.

처음에는 쉽게 읽다가

미분적분이 나올때는

개념부터 파악하느라 좀 어려웠어요.

설명 중간중간에 문제도 풀 수 있게 되어있어서

수학책을 읽는게 생각보다 지루하진 않아요.

문제 풀다가 이해 안되면 맨 뒤에 나온 정답과 해설을 참고했어요;;

책 제목에서는 150분이면 충분하다고 써있지만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전 2주에 걸쳐 책을 읽었고

해당 내용 관련하여 유튜브 강의도 찾아보다보니

매일 1~2시간은 수학을 하며 시간을 보냈거든요.

150분이라는 시간은 훌쩍 넘긴거죠.

그리고 저는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외국어를 배우거나 그림 그리는걸 좋아해요.

그래서인지 수학은 관심도 없엇고

담을 쌓고 살았어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수포자'가 바로 접니다!

그런 제가 이 책을 읽은 단 하나의 이유는

사랑하는 저희 아이때문이였어요.

아이만은 수포자로 만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요새 한글공부를 집에서 시키고있는데

ㅏ ㅑ ㅓ ㅕ가 어렵다며

눈물을 글썽이는 아이를 보니

속에서 막..열불이 나는 것 같고

'왜 이것도 모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굉장히 많았지만

제가 아이의 한글공부를 쉽게 포기해버리면

아이도 다른 것들을 쉽게 포기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한글을 왜 배워야하는지부터 설명해 주었죠.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수학을 왜 배워야하는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학이 꼭 필요한건지

그때는 잘 몰랐던 것 같아요.

수학이 아이가 꿈꾸는 미래와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싶었어요.



함수 y=x³

x=1에서의 미분계수는 얼마인가?

x= 0.9

y=0.9x0.9x0.9=0.729

x=1.1

y=1.1x1.1x1.1=1.331

x가 0.2증가하면 y는 0.602 증가함.

미분계수는 0.602÷0.2=3.01

책에서 나오는 설명을 읽고 문제를 풀어봤는데

정답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문제를 이해하고

풀수있다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뿌듯했어요.

이 책을 정독하고나면 확인테스트를 풀어볼 수 있고

60점 정도면 고등학교 기초수학을 어느정도 이해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써있어요.



제가 과연 몇 점이나 나왔을까요?

혹시 궁금하신분들은

저처럼 이 책을 읽고

문제를 직접 풀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수학을 포기했었고

수포자로 살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포기하는 모습보다는

싫어하는 과목이라도 도전해보고

수학을 알려주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 번은 꼭 읽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