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만 느껴지는 역사를 손기정 선수의 묘목과 유관순 열사의 태극기라는 생생한 장면으로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나라를 향한 영웅들의 뜨거운 용기가 아이의 마음에도 깊이 전달되는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 자녀와 함께 읽을 첫 역사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