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귀여움의 결정판'입니다!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눈을 떼지 못하네요. 단계별 설명이 친절해서 엄마 도움 없이도 스스로 완성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귀여운 눈망울을 가진 바다 친구들을 그리며 아이의 상상력도 쑥쑥 자라는 것 같아요. 집콕 놀이 아이템으로 이만한 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