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뜨겁지는 않은 것 같은데, 편안한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오후 2시에서 곧 3시가 될 것 같아요.
엄마가 만들어주신 여름 옷이예요. 차이나칼라인데, 입고 사진을 찍으려니 잘 되지 않아서 옷만 찍었습니다. 집에서 디자인 생각해서 치수재고 만들려니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벌써 반소매 옷을 입을 시기가 되다니 너무 빨리 온 여름입니다.
5월까지 세일하는 것들이 있다면 사고 싶은 기분이 드는 것처럼, 오늘 하고 싶은 일들을 놓치지 마세요.^^
시원하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