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입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많이 춥네요. 오늘 많이 추웠는데, 잘 지내셨나요.^^ 이런 날은 되도록 실내에만 있는 게 좋다고 할 만큼 추워서, 출퇴근 하시는 분들, 바깥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참 좋지 않은 날씨예요.

한동안 음식과 요리가 인기였는데, 요즘은 집 꾸미기가 유행이라는 인터넷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집을 꾸민 사진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해보면 간단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사진으로 보는 과정은 어쩐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합니다. 사진을 예쁘게 찍는 것도 부러웠습니다.

따뜻하고 맛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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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행복하자 2016-01-19 17: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ㅎ 저는 꾸미기보다는 비우기를 좋아합니다. 워낙 청소하기를 싫어해서요 ㅎㅎ

추운날 건강조심하시고 따뜻한 저녁되세요~ ^^

서니데이 2016-01-19 17:51   좋아요 0 | URL
저도요. 그런데 왜 현실은 버리지 못하는 사람인 걸까요.;;;
오늘 많이 추워요. 지금행복하자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6-01-19 18: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6-01-19 18:10   좋아요 1 | URL
저도 그런 점 느껴요.
사진은 좋아보이는데 실제 익숙한 방식으로 다시 배열해놓으면 그렇게 보이지 않을것 같아요. 일단 사진 속에는 조금 더 간결해보여요.
억지웃음님, 맛있는 저녁 드세요.^^

caesar 2016-01-19 18:1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추위가 대단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서니데이 2016-01-19 18:17   좋아요 2 | URL
네. 낮기온도 많이 내려가는 날이었어요.
고맙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비로그인 2016-01-19 18: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엄청 추웠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ㅎㅎ

서니데이 2016-01-19 18:24   좋아요 1 | URL
네. 고맙습니다.
ㅁㄹㅍ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꿈의달 2016-01-19 18: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방금 나갔다 왔는데 정말 춥네요. 전 식구가 많아서 요즘 버리는 중이에요. 5분의 1만 버려도 뭔가 정돈된 느낌이 들지 않을까 하는데...방학이다보니 현실은~~~^^;;

서니데이 2016-01-19 18:36   좋아요 1 | URL
네. 오늘 많이 춥네요. 버리는 것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각자 생각하는 것도 조금씩 다르고요. 그래도 물건이 좀 적어야 깔끔해보일텐데, 하는 생각은 들어요.
꿈의달님, 오늘처럼 추운날엔 따뜻하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순오기 2016-01-19 18:4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광주는 눈이 엄청 왔어요~ 몇 년 만에 이렇게 많이 왔는지... 넘 반가워서 공원에 가서 푹푹 빠져가며 눈길을 걸었어요!!★

서니데이 2016-01-19 19:14   좋아요 0 | URL
여기는 눈은 안 오고 너무 추워요. 광주는 눈이 거의 오지 않는 곳인가요. 그래도 오늘은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순오기님,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6-01-19 18: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9 19: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살리미 2016-01-19 19: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기사를 보니 서울이 러시아보다도 아이슬랜드보다도 훨씬 추워요^^
정말 서울에서 오로라를 보게되는 거 아닐까요?
베란다에 놓아둔 세탁기가 얼어서 작동을 안해요 ㅠㅠ 세탁기 녹이느라 일이 두배로 많아졌네요.

서니데이 2016-01-19 19:18   좋아요 1 | URL
헉, 설마요. 거긴 너무 추운데잖아요. ;;;
이렇게 추우면 세탁기도 수도계량기도 얼어요. 한번 얼면 큰 일인데, 잘 되셨나 모르겠네요. 저희집도 괜찮은지 가서 봐야겠어요.
오로라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해피북 2016-01-19 19: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정말 ×100 추웠어요.ㅜㅜ 모자가 훌렁 벗겨질 정도로 무지 추웠답니다. 어제 저녁에 살짝 내렸던 눈도 다 녹아버렸고요 ㅎ 예전에는 집을 막 꾸미고 싶어서 이것저것 들이기도 했는데 지금은 비우는게 깔끔하고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서니데이 2016-01-19 19:38   좋아요 1 | URL
오늘 날씨 뉴스를 조금 전에 보았는데, 근년에 이렇게 추운 날은 처음 같아요.
감기조심하시고요.^^
요즘은 집안의 물건을 많이 두지 않는 것이 유행 같은데, 버리는 것이 쉽지 않네요.
해피북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블루베리 2016-01-19 21: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정말 춥더라구요ㅠㅠ 감기가 나을듯 말듯 계속 밀당하네요ㅠㅠ 전 손재주가 없어서 꾸미는 걸 좋아하지만 막상 꾸미고보면 더 지저분하고 어지럽히기만 해서 그냥 내버려두는 편이예요. 정리정돈이나 꾸미는 거 잘하시는 분들이 참 부럽더라구요ㅠㅠ

서니데이 2016-01-19 22:00   좋아요 0 | URL
네, 많이 추워서 감기 어쩌나요. ;;; 저도 좀 치워야할텐데, 어쩐지 정리하는 시간도 좀 아깝고, 해도 별로 표가 나지 않아서,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블루베리님,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책한엄마 2016-01-19 21: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맞아요.참고로 전 사진 정말 못 찍어요.정말 잘 찍는 분 부럽더라고요.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만나요!^^

서니데이 2016-01-19 22:02   좋아요 0 | URL
저도 사진을 예쁘게 찍는 것이 어려워요.^^ 꿀꿀이님과 같이 부러워해도 되겠어요.^^
오늘도 좋은밤되세요.^^

cyrus 2016-01-19 21: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진짜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았어요. 이번 주까지는 날씨가 춥다는군요. 제가 사는 곳에 눈이 내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한파에 빙판길을 걷기 싫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서니데이 2016-01-19 22:03   좋아요 0 | URL
오늘 날씨 정말 춥대요. 말씀처럼 눈이 오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이렇게 추우면 빙판길 될거예요.
cyrus님, 좋은밤되세요.^^

하늘바람 2016-01-19 22: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참 추운 날
감기 조심하셔요

서니데이 2016-01-19 22:05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하늘바람님도 좋은밤되세요.^^

봄덕 2016-01-19 22: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전국이 꽁꽁 얼었어요. 칼바람도 불고요. 자꾸 움츠리게 되는 날이네요. 즐거운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6-01-19 22:12   좋아요 0 | URL
네, 진짜 꽁꽁 어는 추위예요. 바람이 오늘도 많이 불어서 더 추웠어요.
내일도 춥다니 감기조심하시고요.^^
봄덕님, 좋은밤되세요.^^

2016-01-20 16: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0 16:1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