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쓰는 에너지량이 줄어든다. 그래서 먹는 양을 그대로 유지하더라도 지방이 쌓이기 쉽고, 남자보다 근육량이 부족한 여자는 더욱 그러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제된 곡물로 만들어진 시리얼이나 빵보다는 밥이 좋고, 백미로 지은 밥보다는 잡곡이나 현미가 좋다. 단백질의 공급원으로는 흰살 생선이나 콩이 좋은데, 이는 붉은 고기가 피부노화의 주범이라는 설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 녹차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효과가 있고, 포만감을 주기도 하므로 식사량 조절과 비타민 C공급에 유용하다. 다이어트를 필요로 한다면 음식을 조리할 때 튀기는 대신 데치거나 찌는 조리법을 택하는 것이 좋다. 찐 감자와 프렌치프라이의 영양적 차이는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피부에 신경 쓰인다면 레몬을 써보자. 레몬의 비타민 C는 세포 결합조직을 튼튼하게 하여 피부를 매끄럽게 하며 표백작용이 있어 기미 등의 색소를 희석시키는 효과도 뛰어나다. 당근 속의 카로틴은 지쳐 늘어진 피부 점막을 탄력 있게 해준다. 당근 껍질에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아스콜비나제’라는 효소가 있어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좋은데 익혀 먹는 것이라면 상관없다. 율무는 체내 정체된 혈액이나 수분을 정화하여 기미와 잡티를 예방하고 거친 피부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쌀과 섞어 밥을 지어 먹거나 율무가루에 따뜻한 우유를 부어 죽처럼 갠 후 꿀을 적당히 섞어 얼굴에 펴 바르면 좋다. 김 속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인 비타민 C, 미네랄 등은 기미와 주근깨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불면증이 있다면 상추를 먹어라. 상추는 열을 내리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어 불면에 좋다. 각종 비타민은 불안을 해소하는 약과 같으므로 챙겨 먹을 것. 그 중에서도 비타민 B군은 우울증 극복에 도움을 준다. 특히 티아민으로 불리는 비타민 B1과 B6가 중요한데, 이는 완두콩, 대구, 양배추, 감자에 많이 들어 있다. 엽산이나 비타민 B12를 덜 먹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 엽산은 아스파라거스·시금치·땅콩·브로콜리 등에 풍부하고, 비타민 B12는 유제품·어패류·달걀 등에 풍부하다. 피로감이 쌓여 있을 때는 식초가 듬뿍 들어가 있는 음식을 먹으면 좋다. 새콤한 맛 때문에 기분도 상쾌해지고, 피로도 빨리 풀린다.


따뜻한 차는 심리적 안정을 가져온다. 비타민이 많고 향이 좋은 녹차나 뇌에 바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꿀차도 좋다.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뇌 속 물질, 세로토닌의 생성을 돕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들어 있는 음식도 좋다. 이러한 음식으로는 바나나, 완두콩, 닭고기 등이 있다. 우울할 때 초콜릿 등 당분에 탐닉하는 우울증 환자들도 있는데, 일시적인 기분의 환기로는 괜찮을지 몰라도 지나친 집착은 피해야 한다. 지나친 당분 섭취는 앞서 말한 뇌 속 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감소시킬 수 있다.



생리전 증후군에는 견과류, 씨앗, 그리고 연어나 정어리같이 차가운 물에 사는 생선에 많이 들어 있는 필수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참기름, 해바라기 기름도 좋다. 생리통으로 인해 괴로울 때 먹으면 좋은 것들은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식품이다. 식물성 기름, 견과류, 등푸른 생선, 참깨나 두부, 연어, 차조기, 올리브, 미역, 콩 등이 이러한 식품들이다. 이들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혈행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생리 중 하복부의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에 좋다. 또한 해조류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마그네슘은 신경의 긴장을 풀어주어 복통이나 허리 통증, 두통 등을 줄일 수 있다. 생리할 때 유난히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증세는 팥, 옥수수를 섭취함으로써 완화시킬 수 있다. 가슴이 저리거나 부풀어온다면 과일과 야채주스를 많이 마시자. 생리 중에는 특히 예민해지기 쉬운데, 호박이나 해조류를 먹는 것이 기분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생리통의 완화를 위해서 중요한 것은 정제되지 않은 자연상태의 음식을 먹을 것, 그리고 유제품을 피하는 것이다. 피해야 할 식품으로는 설탕이나 밀가루,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초콜릿이나 커피 등이 있다. 아이스크림이나 치즈, 요구르트 등 유제품을 피하면 생리전 증후군과 생리통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보고가 국내외에서 발표되고 있으므로 관심 있게 실행해볼 일이다. 유제품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항생제로 인한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대부분의 유제품은 소의 유선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투여한 젖소들에게서 만들어진다. 이 젖소들은 주로 유선이 감염되어 있고, 그 때문에 항생제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우유 속에 남아 있는 호르몬과 항생제가 먹이사슬을 통해 여성의 몸으로 들어와 호르몬 시스템을 자극한다. 항생제와 호르몬은 장에서 신진대사의 절차를 바꾸고, 그로 인해서 호르몬의 양을 변화시켜 여자의 몸을 교란시키는 것이다.



일단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적게 먹으면 노화의 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 발생이 적어진다.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자연상태에 가까운 음식, 깨끗한 음식을 찾아 먹는 노력도 필요하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에 들어 있는 방부제, 첨가제 등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노화 방지를 위해 제철음식, 유기농음식을 권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하루 1.5ℓ이상의 물은 생리활성화에 좋다. 물을 효과적으로 마시기 위해서는 조금씩 천천히 마시고 운동 전보다는 운동 도중이나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석류는 여성 호르몬이 풍부하다고 하여 요즘 뜨고 있는 대표적인 식품. 그러나 비용 대비 효과적인 측면에서 볼 때- 쉽게 말해서 석류의 비싼 값만큼 그 함량이 충분한 것은 아니므로 매스컴에서 말하듯이 기적의 식품은 아니다. 오히려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콩이다. 콩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물질은 여성호르몬이 많을 때는 견제하는 작용, 없을 때는 대체해주는 작용을 한다. 근육이 모자라 피부 탄력이 떨어질 때도 콩의 단백질이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고기로 먹어도 되지 않냐고? 고기에는 그토록 여자가 끔찍하게 여기는 지방이 들어 있지 않은가? 된장이나 청국장, 두부 등 가공된 형태로 먹어도 좋다.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토마토, 포도주, 양파 등에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하므로 여자에겐 특히 좋은 식품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균형식과 생활습관이다. 적당한 운동, 좋은 식생활, 적당한 시간 동안 푹 잘 자는 것- 이것이 중요하다. 노화 방지를 위해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이야기는 이제 잔소리 정도로밖에 안 들릴 테지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다. 그러고 보니 “나쁜 것을 하지 않는 게 돈 들여서 좋은 걸 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라는 전문가의 말은 왠지 귀에 콱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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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4-20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좋은 정보...

stella.K 2005-04-21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고마워요.^^
 


밤밥

재료 불린 쌀 4컵, 밤 20개, 물 4컵
● 이렇게 준비하세요
1 밤은 껍질을 벗긴 후 2등분한다.
●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에 불린 쌀과 밤을 담은 후 물을 붓고 밥을 짓는다.
2 밥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한 불로 줄인 후 주걱으로 밥을 조심스럽게 뒤섞어준다.
3 17~18분 정도 밥을 지은 후 불을 끄고, 5분정도 뜸을 들인 후 그릇에 담아 낸다.
TIP불린 쌀로 밥을 지을 때는 쌀과 물의 양을 1 : 1로 통일한다. 이 때 불린 쌀은 체에 밭쳐 물기를 거둔 후 계량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국화 콩밥

재료 불린 쌀 3½컵, 풋콩 ½컵, 식용 국화 8송이(소금 약간), 물 3⅔컵
● 이렇게 준비하세요
1 식용 국화는 엷은 소금물에 씻은 후 꽃잎만 떼어낸다.
2 풋콩은 체에 밭쳐 찬물에 1~2번 씻는다.
●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에 불린 쌀과 풋콩을 담은 후 물을 붓고 밥을 짓는다.
2 밥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한 불로 줄인 후 주걱으로 밥을 뒤섞는다.
3 국화꽃잎을 넣고 15분간 밥을 지은 후 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인다.
4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밥을 담는다.
TIP냄비밥을 태우지 않게 하려면 밥이 끓기 시작할 때 바로 불을 약하게 줄인 다음 뚜껑을 열고 주걱으로 뒤섞고 뚜껑을 닫는 것이 좋다. 센불에서 몇 분, 중간불에서 몇 분씩 시간을 재는 것보다 훨씬 쉽게 맛있는 밥을 만들 수 있다.

녹차밥

재료 불린 쌀 3½컵, 불린 찹쌀 ½컵, 녹차가루 1큰술, 물 4컵
● 이렇게 준비하세요
1 물 4컵에 녹차가루를 넣고 잘 섞는다.
●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에 불린 쌀과 불린 찹쌀을 담은 후 녹차물을 붓고 밥을 짓는다.
2 밥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한 불로 줄인 후 주걱으로 조심스럽게 뒤섞어준다.
3 15분간 밥을 지은 후 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인 후 그릇에 담는다.
TIP밥에 찹쌀을 넣을 땐 멥쌀의 20% 이상이 넘지 않도록 해야 밥이 질척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인삼 굴밥

재료 불린 쌀 4컵, 굴 100g(소금 약간), 인삼 1뿌리, 김 2장, 물 4컵
조미료 참기름 1½큰술, 간장 1작은술
● 이렇게 준비하세요
1 굴은 체에 밭쳐 엷은 소금물에 1~2번 헹군다.
2 인삼은 솔로 문질러가며 깨끗이 씻은 후 얇게 저민다.
3 김은 앞뒤로 구운 후 3㎝ 길이로 얇게 썬다.
●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에 참기름을 두른 후 불린 쌀과 간장을 함께 넣고 달달 볶는다.
2 ①이 물기 없이 볶아지면 물을 붓고 굴과 인삼을 얹어 밥을 짓는다.
3 밥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한 불로 줄인 후 주걱으로 밥을 조심스럽게 뒤섞어 준다.
4 15분간 밥을 지은 후 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인다.
5 그릇에 밥을 담고 김을 살짝 얹는다.
TIP굴은 비린 냄새가 적게 나기는 하지만 그 특유의 냄새가 나기도 한다. 때문에 굴로 밥을 할 때에는 인삼을 섞어 인삼의 사포닌 성분이 조금씩 남아 있는 굴 특유의 비린 냄새를 없애도록 하는 것이 좋다.

영양 솥밥

재료 불린 쌀 4컵, 은행 16알, 유부 4쪽, 우엉 50g(식초 약간), 당근 20g(작은 것 ¼개), 표고버섯 2장, 물 4컵
조미료 참기름 1½큰술, 간장 1작은술
● 이렇게 준비하세요
1 은행은 팬에 볶아 껍질을 벗긴다.
2 유부는 얇게 채 썰고, 당근은 동그랗게 썰어 반으로 가른다.
3 우엉은 껍질을 벗겨낸 후 필러(감자칼)로 얇게 저며 식초물에 담가 둔다.
4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한 뒤 얇게 썬다.
● 이렇게 만드세요
1 돌솥에 참기름을 두른 후 불린 쌀과 간장을 넣고 달달 볶는다.
2 ①이 물기 없이 볶아지면 분량의 물을 붓고 손질한 재료를 얹은 후 밥을 짓는다.
3 밥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한 불로 줄인 후 15분 정도 지나면 불을 끈다.
4 5분 정도 뜸을 들인 후 영양밥을 뒤섞어 그릇에 담는다.
TIP쌀은 밥을 하기 하루 전날 깨끗이 씻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이다. 보통 3시간 이상 불려야 하고, 7시간 정도 불린 쌀이 맛있지만 시간이 없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1시간 정도 불려서 밥을 하는 것도 좋다.

버섯밥

재료불린 쌀 4컵, 다시마물 3¾컵(다시마 3쪽, 물 4컵), 시메지버섯(시판용) 1팩, 느타리버섯 100g, 표고버섯 2장, 양송이버섯 3개, 소라살 4개, 실파 3줄기
조미료 참기름 2큰술, 통깨 ½큰술, 소금 약간
● 이렇게 준비하세요
1 소라는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데친 후 얇게 저민다.
2 시메지버섯은 가닥가닥 떼어내고, 느타리버섯은 반으로 가른다.
3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한 후 얇게 썰고, 양송이버섯은 3등분한다.
4 실파는 송송 썬다.
●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에 참기름을 두른 후 불린 쌀과 약간의 소금을 넣고 달달 볶는다.
2 ①이 물기 없이 볶아지면 분량의 다시마물과 손질한 재료를 얹어 밥을 짓는다.
3 밥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한 불로 줄인 후 주걱으로 밥을 조심스럽게 뒤섞어준다.
4 15분간 밥을 지은 후 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인 후 실파와 통깨를 넣고 섞은 후 그릇에 담아 낸다.
TIP냄비밥은 압력솥밥보다 윤기가 떨어져 맛이 없어 보이기도 한다. 이런 점을 보완하고 싶다면 밥을 할 때 마른 다시마를 1~2쪽 정도 넣어보자.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점액질인 알긴산이 쌀과 함께 끓으면서 밥을 얇게 감싸기 때문에 밥이 훨씬 윤기 있게 된다. 이것은 일식집에서 초밥을 만들 때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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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창가에

간결하면서도 활용도 높은 영어문장

 

좀 이상한 해석도 있지만-.-;;;

 

 한승주 고려대 정외과 교수(62세·전 외무부 장관)는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에 영어 칼럼을 10년간 연재한 ‘고급 영어’의 달인이다.

 한 교수의 글은 문장 전개가 조리 있고 간결하다는 평을 듣는다. 이는 신문·잡지에 실린 좋은 글을 많이 읽고 따라 써 본 덕이다.한 교수가 고등학교 다닐 때 두 달간 미국으로 연수갈 기회가 있었다. 한국 대표로 선발됐을 만큼 영어가 수준급이었지만, 막상 현지에서는 식당에서 주문도 잘 못해 쩔쩔매야 했다. 그 충격으로 영어 공부에 더 열심히 매진했고, 대학생 때는 국제방송국 영어방송 기자로 활약했다. 그 때 논리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기사를 마감 전에 빨리 쓰는 훈련을 많이 해서, 훗날 유학을 가서도 ‘쓰는 과제’만큼은 식은 죽 먹기였다고 한다.

 한 교수는 지금도 여행을 갈 때면 늘 사전을 챙긴다. 말할 때 우리말보다 영어 표현이 먼저 떠오를 정도로 ‘영어로 생각하는 습관’에 푹 젖어 있다는 한 교수. 미래의 외교부 장관을 꿈꾸는 젊은이들을 위한 그의 세 가지 조언은 간단하다.

 

“가능하면 짧고, 완전한 문장으로, 자신 있게 말하라!”

 

 

[A]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요
Absolutely. 절대적으로 그렇지요
After you. 먼저 가시지요
Always. 항상 그렇지요
Amazing. 신기 하군요
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
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 있어요?
Any time. 언제라도요
Anybody home? 집에 누구있어요?
Anything else? 그 밖에 뭐 있어요?
Are you in line? 당신은 줄에 서 있어요?
Are you kidding? 농담이죠?
Are you serious? 진심이예요?
At last. 드디어
Attention, please! 좀 주목 해 주세요
Awesome! 와우~ 멋지다

[B]
Back me up. 나를 지원해 주세요
Be my guest. 사양하지 말고 하세요
Be patient. 좀 참으세요
Be punctual! 시간좀 맞춰
Be right back with you. 곧 당신에게 돌아 올께요
Be seated. 앉으세요
Beat it. 이자리에서 꺼져
(Beer), please. (맥주) 주세요
Behave yourself. 행동자제를 하세요
Better late than never. 늦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낫지요
Better than nothing. 없는 것 보다 낫지요
Boy! It hurts. 이봐, 아퍼요.
Break it up. 그만 싸워요

[C]
Call me Sam, please. 샘 이라고 불러 주세요
Can I get a ride? 차 좀 태워 줄 수 있어요?
Can you hear me now? 지금 잘 들려요?
Can't argue with that. 왈가 왈부 할 필요가 없지요.
Can't be better than this. 이것보다는 좋을 순 없지요
Cash or charge? (계산할 때)현금이세요, 카드세요?

Catch you later. 나중에 보자구요.
Certainly. 확실히 그렇지요.
Charge it please. 크레디 카드로 부탁드려요.
Check it out. 이것을 확인해 보세요
Check, please. 계산서 좀 주세요
Cheer up! 기운을 내세요
Cheers! 건배
(Coffee), please. (커피) 주세요
Come and get it. 와서 드세요(가져가세요)
Come on in. 들어 오세요
Come on. 설마
Congratulations! 축하 합니다
Could be. 그럴 수도 있겠지요
Couldn't be better then this.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D]
Definitely. 확실히 그렇지요
Delicious! 맛있어요
Depends. 경우에 따라 다르지요
Did you get it? 알아 들었어요?
Didn't I make myself clear? 제 입장을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나요?
Disgusting! 기분 나빠. 재수 없어
Do I know it? 저도 압니다. 누가 아니래요?
Do I look all right? 제가 괸 찮게 보여요?
Do you follow me? 내말 알아 듣겠어요?
Do you have everything with you? 모든 것을 가지셨나요?
Do you? 당신은요?
Doing okay? 잘 하고 있어요?
Don’t get too serious. 너무 심각하게 그러지 말아요
Don’t miss the boat. (보트를 놓치듯이)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Don’t press (push) your luck. 너무 날 뛰지 마세요 (행운을 밀지 말아요)
Don't ask. 묻지 말아요
Don't be a chicken. 너무 소심하게 굴지 말아요. 너무 겁먹지 마
Don't be afraid. 두려워 하지 마세요
Don't be foolish. 멍청하게 굴지 말아요
Don't be modest. 겸손해 하지 말아요
Don't be shy.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Don't be silly. 싱겁게 놀지 말아요
Don't bother. 신경쓰지 마세요
Don't bother me. 나를 괴롭게 하지 말아요
Don't change the subject! 화제를 다른데로 돌리지 마요
Don't get into trouble. (Stay out of trouble.) 사고 치지마
Don't get upset. 너무 화 내지 말아요
Don't mess with me. 날 함부로 대하려고 하지 말아요.
Don't let me down.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요
Don't make me laugh. 나를 웃게 하지 말아요
Don't push me! 너무 강요 하지 말아요
Don't push (press) your luck! 행운을 밀어 내지 마세요. 너무 까불지 마세요
Don't push! 밀지 말아요.
Don't worry about it. 걱정하지 말아요
Drive safely! 안전하게 운전해요

[E]
Easy does it. 천천히 해요. 천천히 하는 것이 잘 하는 거에요
Either will do. (Anything will do.) 둘중에 어떤 것이든 되요 (어떤 것이든 되요)
Enjoy your meal. 맛있게 드세요
Enough is enough. 충분 하니까 이제 그만 해요
Exactly. 정확하게 맞어요
Excellent! (Super!) 잘 했어요
Excuse me. 실례 합니다

[F]
Far from it. 아직 멀었지요
Fifty-fifty. 50:50 입니다.
Follow me. 따라 오세요
For good? 영원히?
For what? 왜? 무엇을 위해서요?
Forget it. 잊어 버리세요. 신경꺼요.

[G]
Get in the line. 줄을 서세요
Get lost! 당장 꺼져 버려
Get off my back. (등에 업혀 있지 말고) 이제 나를 고만 괴롭혀요
Get real! 현실적이 되세요. 냉정해 지세요
Get the picture? 이제 뭔가 그림이 보이세요?
Give it a rest. 이제 그만 두세요. (이만 좀 쉬세요)
Give it a try. 노력 해 보세요
Give me a call. 제게 전화 주세요
Gladly. 기꺼이 하지요
Go ahead. 어서 그렇게 하세요
Go fifty-fifty. 반반 나누어 내지요
Go for it. 그것을 한번 해 보시지요. 노력 해 보시지요
Go get it. 가서 가지세요
Go on, please. 어서 계속 하세요
Going down? 내려 가세요?
Going up? 올라 가세요?
Good enough. 그 정도면 충분 합니다. 좋습니다
Good for you. 당신에게 좋은 일이지요
Good luck to you! 당신에게 행운을 빕니다
Good luck. 행운을 빕니다
Good talking to you. 당신과의 대화는 즐거 웠어요
Grow up! 좀 철좀 들어라
Guess what? 뭔지 알아 맟추어 봐요

[H]
Hang in there. 좀 견뎌 봐요
Hang loose. 좀 편히 쉬고 있어요.
Hang on! 잠깐 기다리세요
Have a nice day. 나이스한 (좋은) 날 되세요
Have fun! 재미있게 지내세요
He didn't show up. 그 는 나타나지 않았어요
He is history to me. 그 는 나에게 지난 일이에요
Help me! 도와 주세요
Help yourself. 마음껏 하세요
Here is something for you. 여기 작은 선물 받으세요
Here you are. 여기에 있어요
Hi ! 안녕
Hold it ! 움직이지 마요
Hold on. 잠깐 기다리세요
How about you? 당신은 어때요?
How big is it? 얼마나 큰데요?
How come? (Why?) 왜요?
How do you like here? 여기 좋아 하세요?
How have you been? 그 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How many times do I have to say? 몇번이나 말해야 알겠어요?
How many? 수가 얼마지요?
How much? 양이 얼마지요?
How was your trip (vacation)? 여행 (휴가)는 어땠어요?
How? 어떻게?
How's everything? 모든 것이 어떻세요?
How's work? 일은 어때요?
How's you family? 가족은 잘 있어요?

[I]
I agree. 동의 합니다
I am (deeply) touched. 감동 정말 되었어요
I am a little disappointed. 좀 실망했어요
I am all set. 난 모든 준비 완료
I am aware of that. 그것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I am back. 저 돌아 왔습니다
I am broke. 나는 무일품입니다
I am coming. 지금 가요
I am crazy about her. 나는 그녀에 빠졌어요
I am exhausted. 난 기진맥진입니다
I am fed up with this. 이것에 진저리가 났어요
I am free. 한가 합니다
I am full. 배불러요
I am getting hungry. 배가 슬슬 고파 오는데요
I am going to miss you. 나는 너를 그리워 할 거야
I am impressed. 인상이 좋았어요. 감동 받았어요.
I am in a hurry. 좀 바쁩니다
I am in need. 궁색 합니다
I am nearsighted. 근시입니다
I am on duty. 근무중입니다
I am scared to death. 난 무서워 죽겠어요
I am serious. 난 진심이에요
I am short-changed. 잔돈이 모자라는데요
I am single. 나는 미혼입니다
I am sorry. 미안해요
I am starving to death. 배가 고파 죽겠네여
I am stuffed. 배가 부르네요
I am upset. 화가 납니다
I bet. 내기를 할정도로 자신있다
I can tell.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그렇게 보이는데요
I can handle it. 내가 다룰 수 있어요
I can not handle it anymore. 난 더 이상 다룰 수 가 없어요
I can’t afford that. (주로 재정적으로) 그것을 감당 할 수 없어요
I can’t help it. 어쩔수 없어요
I can't say for sure. 확실히는 말 못 하겠어요
I can't stand it. 견딜 수 가 없군
I can't thank you enough. 너무 감사해서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I didn't mean to. (I didn't mean it.) 난 그렇게 할 의도는 아니었어요. (나는 그것을 뜻 한 것은 아니었어요)
I don’t believe it. 난 그것을 믿지 않아요
I don't care. 상관하지 않아요
I don't get it. 이해를 못하겠네
I don't like it. 난 좋아 그것을 좋아 하지 않아요
I doubt it. 의심이 가는데요 그렇지 않게 생각 하는데요
I fee the same way. 저도 같은 느낌입니다
I get it. 난 알았어요
I got lost. 난 길을 잃었어요
I have got to go now. 난 가야 겠어요
I have had enough. I quit. 난 이제 진저리가 나요. 그만 둘래요
I hardly know him. 나는 그 사람을 잘 모릅니다
I hate to eat and run but ... 먹자마자 가기는 싫지만…
I have a long way to go. 난 갈길이 멀었지요
I have no appetite. 난 식욕이 없네요
I have no clue. 난 아이디어가 전혀 없네요
I have no energy. 나는 에너지가 없어요
I have no idea. 난 별 생각이 없네요
I have no time. 나는 시간이 없어요. 바쁘네요
I haven't got all day.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요. 좀 빨리좀 해 주세요
I hear you loud and clear. 잘 들고 있습니다.
I know what! 뭔가 알아요. 뭔가 아이디어가 있어요.
I love it. 난 그것을 좋아해
I made it. 그것을 달성 해냈다
I mean it. 정말입니다. 농담아니에요.
I owe you one. 신세를 지네요
I see. 알겠습니다
I still love you. 나는 너를 아직도 사랑해
I swear to God. 난 하나님한테 맹세 합니다
I taught myself. 난 고학 했습니다
I was lucky. 내가 행운이었지요
I was told that. (누군가 나에게) 그것을 말해 주었어요. 그렇게 들었어요
I will be in touch. 제가 연락을 할께요
I will do it for you. 제가 해 드리지요
I will drink to that. 그것에 동감 입니다
I will get it. (전화등을) 제가 받을 께요
I will miss you. 난 너를 그리워 할거야
I will never make it on time. 내가 제시간에 가기는 틀렸군
I wouldn't say no. 아니라고는 말하지 않을께여
I'm coming. 가요, 갑니다
In a sense, he is nothing but a suit. 어떤 면에서는 그는 헛깨비 지요
Incredible. 신뢰가 안가는 (군요)
Is that all? 그게 전부에요?
It is chilly. 날이 쌀쌀 하네
It is humid. 후덥지근 하네
It is muggy 날이 찌프듯 하네
It is out of style. 유행이 아니네요.
It is painful for me. 나에겐 아픈 (슬픈) 일입니다
It is time for lunch. 점심식사할 시간입니다
It is time to go. 갈 시간 입니다
It is windy. 바람이 부네
It makes sense. 이해가 되네요
It takes time. 시간이 걸립니다
It’s for you. 여기요 전화 왔어요
It’s not fair. (It's unfair) 불공평 합니다
It's all right. 괸 찮습니다
It's beautiful. 아름 답군요
It's cool. (Cool) (세련되어 보이네요) 멋있네요
It's free. 공짜 입니다
It's freezing. 얼어 붙네
It's my fault. (It's not my fault) 내 잘못 이지요 ( 내 잘못이 아닙니다.)
It's all your fault. 모든게 네 잘 못이야
It's my pleasure. 제게 기쁨입니다
It's my turn. 이번에 내 차례입니다
It's now or never. 지금이던지 아디던지 입니다.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It's on me. It's on the house. 이건 제가 쏘는 겁니다 이것은 주인집에서 그냥 주는 겁니다
It's really bad. 아주 나빠요
It's tough. 터프 하네요. (힘들군요)
It's your turn. 당신 차례입니다

[J]
Just about. 거의
Just kidding. 그냥 농담이에요
Just looking. 그 냥 보는 거에요
Just a moment. 잠깐 만요

[K]
Keep an eye on this, will you? 이것좀 봐줘여, 그렇래요?
Keep going. 계속 가세요
Keep in touch. 계속 연락해요
Keep it confidential. 대외 비밀로 해 주세요
Keep it to yourself. 당신만 알고 계세요. (비밀로 해 주세요)
Keep looking. 계속해서 찾아 봐요
Keep out of my way. 제 길을 막지 마세요
Keep the change. 잔돈을 가지세요
Keep your chin up! 고개를 드세요. 낙담 하지 마세요 기운을 내요
Knock it off. 그만 두세요

[L]
Large or small? 큰거요 아니면 작은 거요
Let it be! 그렇게 되도록 두지요.
Let me see… 자 어떻게 된건지 보자
Let me think about it. 그것에 대해서 좀 생각 해 봅시다
Let's give him a big hand. 그에게 큰 박수를 보냅시다
Let's call it a day. 오늘은 이것으로 마칩시다
Let's eat out. 자, 외식 하지요
Let's get down to business. 이제 일을 시작 하지요
Let's get together sometime. 언제 같이 모여 보지요
Let's go over it one more time. 자 한번 더 살펴 보지요
Let's see. 좀 봅시다
Let's split the bill. 나누어서 내지요
Let's try. 한번 해보지요
Look who's here. 아니 이게 누구야
Lucky you! 자네 운이 좋았어

[M]
Make a way! 길을 비켜 주세요
Make mine well done. 내것은 잘 익도록 해줘요
Make that two, please. 그것을 2 개로 해 주세요
Make yourself at home. 집처럼 편하게 하세요
Many thanks in advance. 미리 감사 드려요
Many thanks. 정말 고마워요
May I interrupt you? 제가 좀 실례를 해도 될까요?
Maybe. 그럴지도 모르지요
Maybe not.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Maybe some other time. 다른 때 해 보자구요.
Me, too. 나도 그래
Money talks. 돈이 만사를 좌우해
Most likely. 아마도 그렇 것입니다
My pleasure. 제 기쁨입니다

[N]
Never better. 아주 좋아요. 최고에요.
Never mind. 됬어요 신경쓰지 않아도 되요
Never say die. 죽는다는 소리 마라
Never too late. 언제나 늦지 않습니다
Next time. 다음번에
Nice meeting you. 만나서 반가워요
Nice talking to you. 좋은 대화 였어요
No kidding. 설마 농담이겠지
No problem. (No sweet) 문제가 아니네요
No sweat. 문제 없어요
No way. 절대 안되요
No wonder. 어쩐지 그렇더라
Not a chance. 기회가 없어요 (절대 안되지요)
Not bad. 나쁘지 않은데요 ( 그런대로 좋군요)
Not really. 그렇지는 않아
Not too good. (Not too bad) 썩 좋지가 않네요 ( 썩 나쁘지 않네요)
Nothing much. 별거 없어
Nothing new. 새로운 것은 없어요
Nothing new about that. 그것에 대해선 새로운게 없어요
Now what? 자 이제는 뭐죠?
Now you are talking. 이제사 바르게 말을 하시는군요

[O]
Occupied. 사용중
Oh, dear! 아니 저런
Okay. 그래. 알았어요.
Okeydokey ( 가까운 사이에서만 사용) 좋아요
On the contrary. 반대로
Once in a blue moon. 아주 가끔요
Ouch! 아야
Out of question. 질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P]
Pick it up! 줏으세요
Please enjoy yourself. 좀 즐겁게 지내세요
Please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Please! 제발
Poor thing. 안됬네요
Pretty good! 정말 좋지요
Really? 정말이에요?
Relax. 좀 느긋해져요.

[S]
Same here. 저도 동감입니다
Same to you. 당신도요
Say cheese! 치즈라고 말하세요
Say hello for me. 나대신 안부 전해줘요
Say that again? 다시 말씀 해 주실래요?
Say when. ( 그만 하기를 원할때 ) when 이라고 하세요
See you later! (Later!) 나중에 봐요
See you. 나중에 봐요
Serious? 진심에요?
Shame on you. 창피 한줄 아세요
She is my style. (She is not my style.) 그녀는 내 타입이에요 (그녀는 내 타입이아니에요)
She is very sophisticated. 그녀는 매우 세련되었어요
Shoot! 어서 말해 봐요
Skip it! 다음으로 넘어 가요
So much for that. 이제 그일은 그만 하지요
So soon? 그리 빨리?
So what? 그래서 어떻다는 겁니까?
Sold out. 팔렸어요
Something's fishy. 뭔가 이상한데
Something's never changed. 어떤 것은 정말 안변하는 군
Sorry to bother you. 번거롭게 해서 죄송 합니다
Sorry? (누구의 말을 잘못 이해했을 때) 뭐라구 하셨지요?
Sounds good. 듣기에 좋군요
Speak out. 말좀 크게 하세요
Speaking. 말하세요
Speaking Spanish? 서반어어 하세요?
Stay cool. 진정해요
Stay longer. 좀더 계시지요.
Stay out of trouble. 말썽을 부리지 말아요
Stick around. 옆에 있어 보세요
Stick with it. 표기 하지말고 계속 해 봐요.
Stop complaining. 불평좀 그만 하시지요
Suit yourself! 좋은 대로 하세요
Super. 잘 하는 군요
Sure. 물론
Sure thing. 확실한 것이지요
Sweet dreams. 즐거운 꿈 꾸세요

[T]
Take a guess. (Can you guess?) 맟춰 보세요
Take care! 조심하세요 잘가: 떠날 때
Take my word for it. 그것에 대해서는 내 말을 따라요
Take your time. 천천히 하세요
Tell me about it. 그것에 대해서 한번 말해 보세요
Thank God. 하나님 감사 합니다
Thanks for calling. 전화 주셔서 감사 해요
Thanks for everything.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Thanks for the compliment. 칭찬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Thanks for the ride. 차를 태워다 주어서 고마워요
Thanks, but no thanks. 감사해요, 그러나 사양해요
That depends. 그야 경우에 따라서 이지요
That figures. 알겠네요
That happens. 그런일이 일어나지요
That should help. 도움이 될 것입니다
That sounds good. 듣기에 좋군요
That will be the day. 그렇게 되면 오죽 좋겠어요
That's a steal. 거저 가져 가는 셈이지요 쌉니다
That's all right. 그냥 되었어요
That's all there is to it. 그렇게 하면 되는 그게 전부야
That's all? 그게 전부에요?
That's enough about that. 그 것은 그정도로 충분합니다
That's enough. 이제 되었어요
That's good. 잘 되었어요
That's hard to say. 말하기 곤란 한데요
That's it. 바로 그거야
That's a nice surprise! 이거 뜻밖인데요
That's not fair.(That's unfair) 불공평 합니다
That's right. 맞습니다
That's the way to go. 바로 그겁니다
That's what I mean. 그게 제가 말하는 것이지요
There you are. 여기 있습니다
Things will work out all right. 일이 잘 될 것입니다
This is just between you and me. 우리들 끼리의 비밀입니다
This is not much. 약소 합니다
This is urgent. 긴급입니다
This one? 이것 말이에요?
Time will tell. 시간이 말해 줄것입니다
Time's up. 이제 시간이 되었어요
Too bad! 안 되었군요
Too expensive. 너무 비싸네
To the best of my knowledge~ 내가 알기로는~
Trust me. 나를 믿으세요
Try again. 다시 해 보세요

[U]
Uh-uh 오오 아닌데요
Unbelievable. 믿을 수가 없네
Up to here. (목까지 손으로 대어 보이면서)폭발 일보전이다
Up, or down? 올라가요? 아니면 내려가요?

[W]
Wait a minute. 잠시만 기다리세요
Watch out! 위험해, 주의해요
Watch your language. 말 조심해요
We are in the same boat. 우리는 같은 처지/운명이지요
Welcome home! 집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Well done. 잘 했어요
What a nerve! 뻔뻔 하군요
What a relief! 이제 맘이 놓인다
What a shame. 이게 무슨 창피한 노릇인가?
What about it? 그게 어떤데요?
What about you?(What about me?) 당신은 어때요? (나는 어때요?)
What brings you here. 어떻게 오셨지요?
What did you say? 뭐라구요?
What do you do? 직업이 뭐지요?
What do you know? 무엇을 알고 있지요?
What do you mean? 무슨 의미지요?
What do you say? 뭐라고 하실래요? 어떠세요?
What do you think of it? 이것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 하세요?
What do you think? 무엇이라고 생각 하세요?
What for? (For what?) 뭐 때문이지요?
What is it? 무슨 일이지요?
What makes you say that?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 하세요?
What time is it? 몇시지요?
What? 뭐라구요?
What’s it called? 그것을 뭐라고 부르지요?
What’s today's special? 오늘 특선 요리가 뭐지요?
Whatever you say. 뭐라고 하시던지요
What's happening? 어떻게 지내요?
What's new? 그동안 새로운 거 있었어요?
What's the big deal? 뭐가 그 난리에요?
What's the point? 요점이 뭐지요?
What's up? 어떠세요?
What's wrong? 뭐가 문제야요?
When? 언제?
Where are we? 우리가 어디에 있지요?
Where did you stay? 어디에 머물렀지요?
Where do you live? 어디에 사세요?
Where is a drugstore? 약국이 어디에 있지요?
Where to ? 어디로?
Which one? 어느 것이요?
Who cares! 알게 뭐야 상관하지 않아
Who is it? 누구시지요?
Who knows? 누가 알겠어
Who's there? 거기 누구죠?
Who's calling? (전화를 받으면서) 누구시지요?
Why didn't I think of that? 왜 그걸 생각 못했지?
Why not? 왜 안니지요?
Why? 왜 요?
Win-win situation. 둘다 이기는 셈이지요
With pleasure. 기쁨으로 해 드리지요
Would you like some? 좀 해 볼래요?
Wow! 와우

[Y]
Yeah. Yes 네,
Yes and no. yes 나 no 라고 할 수 없네요
You are a lucky duck. 당신은 행운아 입니다
You are driving me crazy. 나를 신경질 나게 만드네요
You are getting better. 당신은 점점 좋아 지네요
You are soaked! 흠뻑 젖었군요
You are teasing me. 나를 놀리시는 군요
You're telling me. (당신이 말 안해도 ) 안 들어도 알고 있어요
You are too much. 당신 너무 하는 군요
You bet. (내기를 해도 좋울 만치 좋을) 틀림 없어요 물론이지요
You bet? 내기 할래?
You cannot fool me. 날 속이지는 못하지요
You can say that again. 지당한 말씀이지요
You first. 먼저 하세요
You flatter me. 칭찬이 과하시네요
You have a wrong number. 전화를 잘 못 거셨어요
You got it. 이해를 하셨군요
You have lost me. 저를 놓치셨어요. (제가 말을 놓쳤네요)
You look good. 좋아 보이네요
You must be crazy. 당신은 미쳤군요
You name it. 말씀만 하세요
You said it. 말한게 맞아요
You should get in shape. 몸을 좀 가꾸는게 좋겠는데요
You stay out of it. 넌 이것에 끼어 들지 마
You went too far this time. 이번엔 좀 과하셨군요
You win. 당신이 이겼어요
You're wasting your time. 당신은 당신의 시간만 낭비 하고 있어요
You're welcome. 천만에요

 

'가능하면 짧고, 완전한 문장으로, 자신 있게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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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 여행 ㅣ 쥘 베른 걸작선 (쥘 베른 컬렉션) 1
쥘 베른 지음, 김석희 옮김 / 열림원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읽는데는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다. 나 역시도 '과학'이란 말만 들어가면 겁부터 내는 체질이라 너무나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어도 선듯 손에 잡히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쥘 베른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서 콜렉션으로 기획 출간한 그 첫 권이다.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시오노 나나미의 책들을 번역해서 유명한 김석희 씨가 또한 번역해서 낸 책이고. 최근에 프랑스 문학에 관심을 같게된 나로선 이만하면 탐을 내 봐도 될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을 붙들었을 때 과연 한마디로 술술 잘 읽혔다. 삽화도 끼어있어 재미를 한층 더 한다. 그렇지 않아도 이 사람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베스트 5에 들어갈 만큼 유명한 책이란다.

그렇지 않아도 쥘  베른의 책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으리만치 유명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 정도인 줄은 몰랐다. 이것은 성서를 제낀 수치라고 한다.('옥스퍼드 세계 고전 총서'에 포함된[해저 2만리] 의 영역본 '윌리엄 버치 번역 서문에 나온 말이란다.)

쥘 베른의 소설은 어린 아이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그의 소설을 읽어보면 과학 교양 소설답게 과학에 관해(아마도 지질학이나 고고학 또는 지리학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해박한 지식의 행간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도 독득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겁많은 악셀(나중에 많은 고초 끝에 영웅으로 거듭나지만), 고집이 세고 엉뚱한 한번 마음 먹은 일은 끝장을 보고야 마는 악셀의 삼촌 리덴부로크 교수, 그리고 냉철하고 조용한 한스가 나온다.

특이하게도 지구 속 여행을 하면서 악당 같은 것은 만나지도 나오지도 않는다. 그들이 만나는 세상은 그저 놀라움 그 자체로만 되어있다. 특이하지 않은가?

악셀도 악셀이지만  내가 끌리는 인물은 악셀의 삼촌 리덴부로크 교수다. 언제나 그렇듯이 과학과 문명의 발전은 이렇게 고집세고 엉뚱한 사람들에 의해서 발전하는 것이 아닌가? 죽을 고비를 눈 앞에 두고도 그는 절대로 자기의 사명을 완수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나랑은 정반대의 인물이다.

결국 그들은 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닌다. 아마도 이것이 쥘베른을 어린 독자들에게 흡인력있게 다가가게 만드는 요소인지도 모르겠다.

어린 아이들이 꿈과 포부를 이루어 가게만드는 정형을 보여주는 과정을 그리지 않는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 모순과 제약들이 이 아이들이 어른으로 자라가는 동안 깍여지는 것일까? 그래도 살아가면서 꿈을 포기하지 않을 것을 그래서 신화를 만들어 내고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기를 쥘 베른은 촉구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하면 너무 과장됐다고 하려나?

나 역시도 이런 리덴부로크 같은 사람을 요즘엔 잘 만나지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숨어 있는 걸까?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지나치게 양식화되고 사회화된 인간군들이 더 많다. 그들은 더 이상 이상을 말하지 않고 적당히 타협하고 겉으론 강한 척 외롭지, 않은 척 하고 살아가고 있다.

물론 지나치게 자기 고집이 강하고 불굴의 의지를 가진 사람은 타협할 줄 모른다고 해서 배척당하기도 쉽다. 하지만 길고 짧은 건 데봐야 안다고, 결과적으로 누가 인류 발전에 공헌을 하게될런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기사 이들의 모험이 성공하지 못했다면 끝에 해피 엔딩을 기대할 수는 없으리라. 그런데도 쥘 베른은 그들을 성공적 인물로 만들었고 동시에 그의 작품도 성공을 거두게 됐다. 과학과 문학의 개가라고 해야하려나? 아니면 신화와 문학의 개가라고 해야하려나?

하기사 오늘 어떤 이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유난히 눈에 띈 구절이 있었다. 인생을 망치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좌절이라고.  문학에 있어서 좌절된 욕망의 투영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런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승리를 쟁취한 해피 엔딩이 더 낫지 않을까?

아무튼 이 책은 흥미진진한 책이다. 읽으면서 내내 리덴부로크 같은 사람이 그리웠다. 다소는 엉뚱해도 자신의 사명에 매달리고 충실한 사람이 그리운 것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사회적 분위기가 아쉬운 작금의 현실에서 고전의 새로운 발굴은 이 사회를 어느만치 희석시켜 줄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나름의 공헌은 할 것이라고 본다. 고전을 읽지 않으면 결국 우리의 독서 행위도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을테니. 그런 와중에 전문 번역가의 이러한 작업은 반갑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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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5-04-19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 책을 선물해 주신 발마스님께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한다.
근데 궁금한 것이 생겼다. 번역가 김석희 씨는 프랑스 문학 전문번역간데 어떻게 시오노 나나미의 책을 번역할 수 있었을까? 시오노 나나미는 알다시피 일본인이면서 이탈리아에 거주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그녀가 일본어러 책을 썼던가, 이탈리아어로 쓰지 않았을까?
중역을 했나? 헷갈린다. 누가 정확한 정보를 주셨으면 한다.

잉크냄새 2005-04-21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저 이만리>인가요? 초등학생때 읽은 소설중 기억에 오래도록 남은 소설인데...
지금 다시 읽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stella.K 2005-04-21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쥘 베른은 문제적 작가임에 틀림없습니다. 결혼생활이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나와있으니까요. 그 때문에 작품에서도 여자는 그다지 중요하게 나타나질 않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굉장히 해박한 지식의 소유자임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너무 쉬워서 씹히는 맛은(생각하게 만드는) 좀 덜한 것 같긴 하지만 읽어서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끊임없는 스트레스와 반복되는 일상, 에너지가 고갈된 듯한 느낌에 시달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요소들을 좀 더 줄여 나가고, 에너지를 증가시켜주는 요소들은 좀 더 늘려 나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작은 음성에 귀 기울여라, 잡동사니들을 치워라, 비상시에 대비해 여유를 가져라 등 바쁜 생활 속에서도 거대한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작지만 실제적이고, 효과적이면서도 쉬운 방법들이 담겨 있다.




빌 포드 (Bill Ford) - 코칭 비즈니스 전문 회사인 '코칭 디렉터즈'의 전무이사이다. 미국과 영국에서 마케팅, 홍보, 시장 조사 분야를 담당한 바 있으며,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NLP) 전문가이기도 하다.

요즘 '코칭'이란 단어만 나오면 눈이 커지는 나.

 파스퇴르와 메치니코프 등 미생물 연구에 일생을 바친 13명의 미생물 과학자, 의학자의 삶을 소설처럼 역은 교양 과학서란다.

 재미있을 것 같다.

 이런 것 좀 서평단 모집 안 하나? 그럼 당장 신청할텐데...

 

 


20여 년간 작가로, 출판사의 경영자로 활동하던 지은이가 '낮음을 지켜며 사는 낮은 사람의 집', 수졸재(守拙齋)를 짓고 시골살이를 시작한지 5년 만에 펴낸 에세이. '느리고 간소하게' 생활하면서 얻은 깨달음들을 <도덕경> 81장의 내용에 비추어 이야기한다.

<도덕경> 구절에 대한 해석이나 해설를 담은 책이 아니라, 10여 년간 <도덕경>을 읽으며 느낀 바를 시골살이의 소박한 일상 풍경과 엮어 쓴 산문집이다. 빠른 생활, 출세와 부의 욕망에 ?기는 삶을 접고, 노자를 벗하여 무위와 자연을 삶을 살아가며 깨달은 인생의 의미들을 유려한 문장으로 풀어냈다.


 


2000년 <소설 속으로 사라진 여자>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다이 시지에의 첫 장편소설이 재출간되었다. 중국의 문화혁명 기간 중 '부르주아 지식인'으로 분류되어 농촌으로 재교육을 받으러 간 두 소년과, 농촌에서 만난 바느질하는 소녀와의 낭만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 영화로 만들어져 2002년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2003년 <D 콤플렉스>로 페미나상을 수상한 다이 시지에는, 프랑스에서 영화감독과 소설가로 활동 중인 중국 태생의 작가. 중국인의 정체성 문제를 특유의 해학과 유머로 그려낸다는 평을 받는다. 소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에는 직접 문화대혁명을 겪은 자신의 체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젊은 지식인들은 모두 농촌으로 보내져 재교육을 받아야만 했던 시절, 고등학교에 가보지도 못한 두 소년은 부모가 부르주아계급 의사라는 이유만으로 첩첩산골로 보내진다. 이들의 재교육이란 것은 소위 똥지게를 지고 나르거나 탄광에서 석탄을 캐는 일 등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들에게 중요한 사건이 일어난다. 하나는 금지된 서양문학과의 만남이고, 다른 하나는 바느질하는 소녀와의 첫사랑이다.

마오쩌둥의 '붉은 어록' 이외에는 거의 모든 책이 금서로 통했던 때, 그들은 발자크와 플로베르, 도스토예프스키, 스탕달, 톨스토이, 빅토르 위고 등의 작품들을 읽으며 새로운 세계에 눈뜨게 된다. 두 소년이 읽어준 발자크의 소설에 매료된 소녀는, 소설 속 여주인공과 도시 생활을 한없이 동경하며 급기야 긴 머리를 자르고 새하얀 테니스화를 신고 도시로 떠난다.

작가는 섬세하고 위트 있는 문장들을 통해 작가의 인생을 바꾸어준 서양의 스승들 발자크, 플로베르, 도스토예프스키 등에게 찬사를 표한다. 그가 어느 인터뷰에서 밝혔듯, 책이 인생이 바꿀 수 있다고 진지하게 생각한 세대의 '책에 대한 동경과 찬사'를 담은 소설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산샤와 쌍벽을 이루겠구만...





한 남자를 사랑했기에 불임의 고통조차 달게 받아들였던, 아름다운 여인 사라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여정을 그린 '가나안 3부작' 중의 첫 번째 작품. '가나안 3부작'은 <사라>, <십보라>, <릴라>로 성경 속에 나오는 여성들의 삶과 내면세계를 다룬 장편소설이다. 각각의 책은 4000년 전 중동의 풍습과 당시 사람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여성을 주인공으로 그리고 있다.

소설 속에서 사라는 오늘날 여성들과 비슷한 고민을 한다. 사회적 관습에 따라 집안이 정해준 신랑감과 자신이 선택한 사랑, 선택에 대한 책임의 부담감,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남편을 지켜보는 아내의 모습, 운명을 극복하고자 한 인간의 모습 등. 고민에 대해 용기 있게 극복하고, 체념하고, 괴로워하는 사라의 모습이 감동적이다.

성경에 기록된 사실과 작가적 상상력을 결합시켜 아브라함의 아내이자 믿음의 어머니로만 알려져 있는 사라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

군침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큰 위로가 되는 이름 '가족', 그 누구보다 '가족'의 문제를 절실히 안고 가는 '여성'에 대한 책. 딸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지은이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사회.문화적인 여러 현상들을 촘촘히 엮어내고 있다.

가사 노동에 힘겨워하고 자녀교육에 전전긍긍하고 시댁과 남편과의 관계때문에 긴장하고... 소설가 김별아는 이 책에서 작가로서의 삶 뿐 아니라 평범한 30대 주부로서의 삶을 진솔하게 드러낸다.

가족의 위기, 해체의 문제, 진정한 가족과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 끝에 지은이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결국 '사랑'이라고 말한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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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4-19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헉...너무어려운책들 같아요...마지막책하고 아래에서 세번째 소설속으로 사라진여자는 재밌을것 같은데...

stella.K 2005-04-19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그렇지도 않아요. 저도 너무 어려운 책은 못 읽는답니다.^^

비로그인 2005-04-19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누가 돈다발을 안겨주었으면...;;; 그럼 여기 있는 책들을 쓸어버릴텐데..(--!!)

stella.K 2005-04-19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숍님 책 무지 좋아하시나봐요.^^

panda78 2005-04-19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자크.. 요건 저도 장바구니에 넣어뒀답니다. ^^

히나 2005-04-20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재미있을 거 같아요

stella.K 2005-04-20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발자크...읽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