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00 마르크: C. Schumann (여류음악가)

 
 
호주 50 달러: Edith Cowan (최초의 여성의원)

 
 
북한 1원

 
 
한국 백환: 일명 '모자상'이라 불리며 1962년 5월 16일 발행됐으나 25일만에 유통 정지됨

 
 
영국 50 파운드: 엘리자베스 2세 (영연방 15여개국에 70여종의 지폐에 등장함)

 
 
프랑스 500 프랑: 퀴리 부인 (뒤 Mr. 퀴리)

 
 
이탈리아 1000 리라: 몬테소리 (교육자)

 

오스트리아 500 실링: Rosa Mayreder (작가, 여성운동가)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5-17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인터라겐 2005-05-17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5일만에 유통정지라... 무슨 이유가... 젤로 눈에 들어오는게 북한돈이네요...역시 북한스럽네요...

stella.K 2005-05-17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북한스러워요.^^

비로그인 2005-05-17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5일만에 유통정지라니... 그 사연이 궁금하네요..;;;

einbahnstrasse 2005-05-18 0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16 쿠데타 이후 실시된 통화개혁의 파장이었던 모양입니다. 당시의 긴급통화조치법을.
<1962년 6월 10일부터 화폐단위를 '원'이라고 칭하며, 구 '환'화의 유통과 거래 는 전면 금지한다.>

stella.K 2005-05-18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노부스님.^^
 

 언젠가 여율 효주님 이벤트에 참가했다가 꽝 먹는 줄 알았다. 그런데 효주님 참 착하기도 하시지. 참가상을 따로 마련하시고 5천원 상품권을 나중에 이벤트 끝나고 주셨다.

이걸 가지고 뭐할까 고민하며 묵혀 두고 있었는데 얼마 전 이 책이 재미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판다님은 너무 재미있어서 한 장 한 장 넘기기가 아까울 정도라고 하셨고,

마이 리뷰의 고수 마냐님 또한 그의 서재에서 이 책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으셨다. 그렇다면...음, 언젠가는 질러버리고 말테다 벼르고 있었다. 즉 이를테면 효주님 주신 상품권과 함쳐 언젠가는 저 책을 사고 말아야지 했다. 무엇보다 만원이 안되면서 장수는 5백 페이지가 넘는다.

난 언제부턴가 묵직한 책을 좋아하게 됐다. 그 이유가 특별하진 않다. 돈이 궁해지고 나서 오래도록 울거먹을 책이 필요했던 것이다. 될 수 있으면 싸고도 두께운 책으로. 또 읽다가 졸리면 베게로도 쓸 수도 있고 해서 말이다.

근데 웬걸, 내가 오늘 질러버린 책은 저 책과 상관없는,

 이 책을 질러버렸다. 물론 효주님의 상품권과 내 돈을 합쳐서. 이건 나의 공부를 위해 필요한 책이다. NLP가 무엇인가? 신경언어 프로그래밍을 의미한다.

 더 자세한 건 책을 받고 읽어봐야 알겠는데 주로 경영에서 자기계발서에 속하는 책인 것 같다. 재미있을 것 같다. 요즘 일을 각게 되면서 이런 쪽의 책들을 훑어보고 있고 꽤 흥미롭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저 <1001 개의 거짓말>은 나중에 마일리지 모으면 사던가 해야할 것 같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물만두 2005-05-16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플레져 2005-05-16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라픽 샤미... 나두 리뷰 썼다는........ㅎ

stella.K 2005-05-17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
플레져님/앗, 이런...마이 리뷰 고수 중 한분이신 님을 못 알아 뵙군요. 다 저의 불찰입니다. 용서하소서.ㅜ.ㅡ
여울효주님/제가 님의 은혜를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추천 고맙습니다.^^

마태우스 2005-05-17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저 책을 지르셨군요..

stella.K 2005-05-17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질렀습니다. ㅋㅋ.
 
 전출처 : 놀자 > 혈액형별 생활 습관

1. 용돈의 활용

(1) 알뜰히 절약하는 O형

: 용돈을 낭비하지 않고 알뜰하게 모으는 편으로,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절약해서 산다. O형은 세뱃돈을 알뜰히 모으기를 잘 한다.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이 모자라면, 당장 그 자리에서 따진다. 따지는 것을 잘하는 것도 O형의 특징이다.

(2) 모으지 않고 써버리는 A형
: 사고싶은 게 많아서 용돈을 제대로 모으지 못한다. 용돈은 쓰기위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물건을 사고 받은 거스름돈이 모자라면, A형은 마음이 약해서 작은 소리로 말한다.

(3) 활용 계획만 세우는 B형
: 지출 계획을 잘 세우지만, 결국은 다른 것들을 사 버린다. 거스름돈을 받으면 얼른 주머니에 넣기 때문에 거스름돈이 모자라는지 잘 알지 못힐 때가 많다.

(4) 용돈을 잘 활용하는 AB형
: 무척 계획적으로 용돈을 활용한다. 물건을 사고 받은 거스름돈이 모자라면, 망설이다가 모자라는 액수가 적으면 말하지 않는 타입이 있다.


2. 잠자는 모습

(1) 잠을 조절할 줄 아는 O형
: O형은 목적에 따라 잠을 잘 조절할 수 있다.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일어나야 할 사정이 있다면, 반드니 일어나야 할시간에 정확히 일어난다.
O형은 전날 아무리 늦게 자도 다음날 아침에 늦잠을 자지 않는다. 그러나 잠자는 장소가 바뀌거나 여행을 갔을 때, 쉽게 잠들지 못하기도 한다.
병적일 정도의 심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가운데는 O형이 많다.

(2) 잠귀가 유난히 밝은 A형
: A형은 잠이 얕아서 제대로 잘 자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개가 울거나 무슨 소리가 조금만 나도 잠을 깨고 만다. 끈기가 있기 때문에 끝까지 버티다가 한계를 넘으면 쓰러지듯이 잠들어 버리는 일이 있다.
A형은 근심이 있으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3) 어디서나 잘 수 있는 B형
: 잠이 들면 큰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어도 모른다. 무슨 걱정이 있어도 태연하게 잠을 잘 수 있다. 졸리면 어떤 곳에서나 잘 수 있기 때문에 화장실에서까지 잘지도 모른다. 잠을 잘 자는 B형이지만 무슨 일이 있으면 밤을 새우기도 잘 한다. 밤을 새우는 일에도 강하지만, 자면서 잠투정을 하는 B형도 있다.

(4) 수면부족에 약한 AB형
: AB형은 잠이 부족하면 버스안헤서도 존다. 그러나 졸릴 때 조금만 자고 나면 정신이 맑아진다. 아무리 시험이 내일로 닥쳐도 우선 잠을 자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험 때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AB형이 많다. AB형은 잠이 부족할 때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3. 말하는 모습

(1) 자기표현이 강한 O형
: O형은 말끝을 강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말하는데 열중하면 가끔 상대방의 몸을 무심결에 만지기도 한다. 자기 표현이 강해서 웅변이나 연설에도 뛰어난 재주를 보여준다. 말이 막히면 흥분을 잘하기도 한다. O형은 언어 표현에 강하여, 남을 설득하는 일을 잘한다.

(2) 신중하고 차분하게 말하는 A형
: A형은 차례대로 차근차근하게 말한다. 이때 상대방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경우가 있다. 남이 하는 말을 들을 때는 눈을 내리 뜨는 일도 있다. A형은 남의 말을 들으면서 '응응'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많다. A형은 전화를 할 때 무심결에 낙서를 하는 사람이 많다. A형은 말을 할 때 신중하게 생각해서 하므로 형식에 치우치기도 한다.

(3) 재미있게 말하는 B형
: B형은 말을 재미있게 잘 하지만,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다보면 이리저리 비약을 잘 한다. B형은 말을 할 때 섰다 앉았다, 손발을 움직이면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B형은 이야기의 소재가 다양하고 대화에 능하다.

(4) 즐거운 말동무인 AB형
: AB형은 즐거운 대화 하기를 좋아한다. AB형은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설득력이 있다. 남의 말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거나, 고개를 너무 자주 흔드는 사람이 있다. AB형은 대화 할 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는 편이다.


4. 식사하는 모습

(1) 가리지 않고 잘 먹는 O형
: 무엇이든지 맛있게 먹고, 음식을 가려먹지 않는다. O형은 보통 맛보다는 영양가를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2) 음식을 가려먹는 경향이 많은 A형
: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식의 구별이 심하다. 싫은 것은 도통 먹지 않으려 한다. 즉, A형은 음식을 가려먹는 경향이 많은 편이다. A형은 여러사람이 함께 어울려 먹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그렇지만, 어떤때는 먹는 것도 잊은 채 지껄이기만 하는데 주의해야 한다.

(3) 먹는 것을 즐기는 B형
: B형은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맛에 까다로운 사람, 많이 먹는 사람 등 여러 가지 유형이 있다. B형은 맛있는 것이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잘 먹는다.

(4) 음식에 까다로운 AB형
: A형과 마찬가지로 싫어하는 음식은 잘 먹지않는다. 반찬이 적다고 투정을 부리기도 한다. AB형은 식사때, 주변을 어지럽히고 먹는 일이 없다.


5. 웃는 모습

(1) 웃음을 조절하는 O형
: O형은 큰소리로 웃는 사람과, 좀처럼 잘 웃지 않는 사람의 두가지 유형이 있다. 아무리 우스워도 웃으면 안 되는 상화에서는 웃음을 잘 참는다.
재미가 없어도 분위기에 따라 웃어야 할 경우에 웃을 수 있다. O형은 유쾌하게 웃지만, 아무데서나 함부로 웃지 않는다.

(2) 웃기를 잘하는 A형
소담: 낄낄낄..
별나: 소담아 그만웃어.. 뭐가 그렇게 우습니?
소담: 네가 자꾸 웃겼잖아.... 호호호.. 네 행동이 우스운걸 어떡해?
별나: 내가 어때서 그렇게 웃지?
소담: 호호호... 나도 왜 웃는 지 모르겠어..
별나: 그래도 그렇지, 너무 웃다가 배꼽에 구멍이라도 나겠다.
소담: 그럴리가! ... 킬킬킬...호호호...
A형은 웃기 시작하면 언제까지나 웃어댄다.

(3) 혼자서도 잘 웃는 B형
: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웃어도, 자신이 재미가 없으면 웃지 않는다. B형은 자신이 재미있어야 웃는다. 가끔 지나간 일들이 생각나서 혼자 웃을 때가 많다. B형의 무의식적인 행동이나 표현은 종종 주위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4) 조용하게 잘 웃는 AB형
: AB형은 주위사람들이 웃으면 무엇 때문에 웃는지도 모르면서 웃어댄다.


6. 시간을 지키는 태도

(1) 시간을 잘 지키는 O형
: O형은 대체적으로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이다. 그러나 늦게 가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늦어진다.

(2) 시간을 엄격하게 지키는 A형
: A형은 약속시간에 늦겠다고 생각하면, 뛰어서라도 도착한다. 시간을 엄격하게 지키는 A형은 친구가 약속 시간보다 늦으면 화를 내기도 한다.

(3) 시간을 잘 지키지 않는 B형
: 약속시간에 늦게 가는 일이 많다..

(4)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려는 AB형
: AB형은 시간을 매우 정학하게 지킨다. AB형은 약속한 시간보다 빨리 나오는 사람이 많다.


7. 혈액형의 조상

(1) 전사의 피를 받은 O형
: 아메리칸 인디언, 태평양의 원주민 등은 거의 O형인데, 이들은 다른 부족과 싸움을 하며 긴장속에 지내 왔기 때문에 전사가 조상이었으리라는 가정을 할 수 있다. O형은 목적이 정해지면 기회를 노리는데, 이것은 전사가 지는 특징이다.

(2) 농경 민족의 특성을 받은 A형
: 논경민은 집단 생활과 정착을 전제로 하여 질서를 중요시 하며, 농업을 위한 자연 관찰을 정확히 하므로 A형의 성격과 비교해 조상으로 가정해 볼 수 있다. 집단 속에서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는 A형의 성격은 농경민의 생활에 적합한 것이다.

(3) 초원의 유목민을 조상으로 하는 B형
: 대초원에서 수렵이나 유목을 생업으로 하던 사람들은 자유롭게 살 곳을 정해가며 살았던 것 같다. B형의 틀에 박히지 않는 성격등으로 이들이 조상인 것 같다.

(4) 인류 성장에 따라 발달한 AB형
: 인간의 본능적인 기질을 탈피해, 보다 인간적이고 문화적인 기질을 숭상하는 AB형은 인류의 발달과 함께 성장해 왔다. 사회성이 부족한 아메리칸 인디언에는 AB형이 거의 없다.


8. 혈액형에 따른 특성

(1) 생활면
A 형: 공과 사의 생활을 분명히 하고 건실한 생활을 원한다. 또한 생활에 있어 안정을 원하는 편이 강하다.
B 형: 형식이나 관습에 구애되지 않는 자유로운 생활을 원한다. 생활에 변화가 있는 것을 좋아한다.
AB형: 합리적이고 기능적인 생활을 원한다. 자신이 할 역할을 찾아서 사회에 참여하기를 원하며 봉사적이다.
O 형: 생활의 열의가 대단하고 생활력이 왕성하다. 적극적이고 현실적이며 이해 타산이 분명하여 욕심이 많은 경향을 보인다.

(2) 행동면
A형: 행동에 절도가 있고 정확하며 경솔하지 않다. 새로운 행동에 대해서는 신중한 편이다.
B형: 창조적이고 진보적이다. 규제나 속박을 싫어한다. 결단력과 실행이 있고 개척정신이 강하다.
AB형: 성실하고 사회적 의무감이 있으며 도덕성이 강하다. 남을 돌보는 일에 적극적이다.
O형: 자주성이 있고 개방적이며 자기 주장을 잘 내세운다. 주위 상황에 쉽게 말려들지 않는다.

(3) 사고력
A형: 지나치게 이론적이고 상식적이며 틀에 박힌 경향이 있다. (B형과 대조)
B형: 이해의 폭이 넓고 아이디어가 풍부하다. 사고방식이 틀에 박히지 않는다. (A형과 대조)
AB형: 분석하는 능력이 있으며 비판적이고 날카롭다. 합리적인 사고를 원한다.
O형: 논리적이며 설득력이 있고 솔직하다. 직선적인 사고를 잘하며 독창적이다.

(4) 학습면
A형: 학습에 있어서 단계를 밟고 나가는 노력파이다.
B형: 실제적인 사실에 주목하여 집착력을 보인다.
AB형: 이해를 빨리하며 요령이 아주 뛰어나다.
O형: 학습의욕이 고르지 않고 기억을 잘 한다.

(5) 감정면
A 형: 감상적이며 세심하다. 감정의 억제를 잘하지만 한번 폭발하면 회복하는 시간이 오래걸린다.
B 형: 감정의 동요나 표현이 강하고 감수성이 있다. 또한 감정의 변화가 심한 편이다.
AB형: 좋고 싫은 감정이 정확하여 냉정한 면과 감정적인 면을 동시에 갖고 있다. 감동이 적다.
O 형: 감정이 매우 풍부하고 낭만적이며 이상적이다. 그러나 현실적이기도 해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6) 인내성
A형: 계속적인 일에 대한 인애력이 뛰어나고 고통을 잘 견딘다. 끈기와 책임감이 투철하다.
B형: 흥미가 있는 것이면 대단한 집착을 보이지만 단순하고 고정된 일에는 쉽게 싫증을 느낀다.
AB형: 일단 일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노력하려는 성품이지만 매사에 끈기가 부족하다.
O형: 목적이 일단 정해지면 참고 기다리지만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면 쉽사리 포기해 버린다.

(7) 대인관계
A형: 주위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안정을 바라고 상대에 대해 세심한 신경을 쓴다. 조심성이 있다.
B형: 마음의 문을 빨리 열고 사람을 가리지 않지만 형식적인 인간관계를 피하고 싫어한다.
AB형: 지나치게 가까운 관계를 좋아하지 않아 일정하게 거리를 두며 실수를 하지 않으려 힘쓴다.
O형: 신뢰를 중요시하고 알지 못하는 상대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품으며 자기 편을 아낀다.

(8) 취미
A형: 일과 취미를 구분하여 혁식을 지킨다.
B형: 관심과 흥미가 있는 것이면 취미로 삼는다.
AB형: 취미가 다양하고 공상적이며 동화적이다.
O형: 낭만적이고 개성적인 일이면 취미로 삼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http://blog.naver.com/koocci

블로그 활용 10가지 팁?....

 

 

 

1, 블로그운영의 장.단기목적을 분명하게 세워라

 

   개인기록용인지, 개인자료실용인지, 인맥구축용인지, 자기개발용인지, biz활용인지등..

 

 

 

 

2, 블로그 활용 시간계획을 철저하게 세워두어라

 

    프랭클린 다이어리법을 활용하라 , 이지다이어리나

 

 

 

 

3, 정보통.전문 블로그들을 이웃으로 폴더별로 만들어서 링크해 해두어라

 

    필요할때 클릭하나로 방문하여서 정보를 볼수 있도록 해두어라

 

    정보통 블로그 : 성향별블로그에서 각 개인의 입맛에 맛도록 폴더별로 링크하라

 

    전문통 블로그 : 주제별블로그에서 각 개인의 입맛에 맛도록 폴더별로 링트해 두어라

 

    블로그는 넓다 , 김중태문화원 ,  blogkorea , allblog , 문예블로그등 잠시 여행도 해보자

 

 

 

 

4, 장기적으로 블로그 이웃들을 잘 사귀어두라 ,

 

   안부게시판과 덧글을 통해서 이웃을 사귀어라

 

   블로그 네트워크 인맥을 구축해두어라

 

   변화의 시대에 지금의 자신의 경제환경이 어떻게 변화될지 모르니

 

   누구도 앞으로의  세상이 어떤속도로, 어떻게 변활지는 예측을 할수 없으니

 

   이업종간의  인맥교류룰 통해서 시너지 효과를 높여라

 

 

 

 

5, 각 정보.지식.자료들을 주제별로 메뉴를 잘 만들어 두어라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언제든지 활용할수 있도록

 

   각 메뉴들의 정보.자료 게시물들을  순서대로 편집을 잘해두어라 ,

 

   남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자료를 모우지 말아라

 

   자신의 발전과 부가가치를 높일수 있도록 정보와 자료들을 모우고 활용을 하여라

 

 

 

 

6, 정보활용 능력을 길러라

 

   

   신문정보, 잡지기사 정보, 인터넷, 포털회사들의 정보들을 활용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라

 

   각 블로그들의 추천사이트들을 잘 활용하는 능력을 길러라

 

   정부의 인터넷사이트들을     잘 활용하는 능력을 길러라

 

   정보활용.신문정보 따라잡기 책을 활용 하여라

 

 

 

 

7, 지식활용 능력을 키워라

 

   각 블로그들의 추천도서게시판들을 잘 활용를 하여라

 

   세계화, 지식사회, 네트워크사회인 되라,  10년후의 미래의 변화된 사회의 적응을 위해서

 

   글로벌 네크워크 무한경쟁의  불확실성 시대의 개인갱쟁력 향상을 위해서

 

   실용독서능력이나 , 자기경영노트를 활용하라

 

 

 

 

8, 동영상 자료들을 잘 활용하여라

 

    각 방송국들의 다시보기 , e-런닝 사이트들을 활용하는 습관을 만들어 두어라

 

 

 

9, 카페를 잘 활용 하여라

 

    카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곳이며, 쉽게 필요한? 인맥을 구축해둘수가 있다

 

 

 

10, 건강관리에 제일먼저 신경을 써라

 

     체력이 받쳐줘야 , 생활도, 근무도,사업도, 블로그 서핑도 할수 있다 ^^/

   

     바른 식생활 습관을 갖져라  지역건강모임을 이용하라,  걷기운동을 하라  등산을 하라

 

 

 

        #  현재의 자신의 생활에 유익하고. 도움이 될수 있도록 블로그를 활용을 하여라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해적오리 2005-05-16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한테 좋은 정보에요. 추천하고 퍼갑니다.

stella.K 2005-05-16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http://blog.naver.com/koocci
삶에게 주는 아름다운 교훈





                                     (惡 과 善)







죄
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 죄는 처음에는 여자처럼 약하나

    방치해 두면 남자처럼 강하게 된다.



▣ 죄는 처음에는 거미집의 줄처럼 가늘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배를 잇는 밧줄처럼 강하게 된다.



▣ 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집 주인이 되어버린다.



▣ 남을 헐뜯는 고십은 살인보다도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밖에 죽이지 않지만

     고십은 반드시 세 사람의 인간을 죽인다.

    즉 고십을 퍼뜨리는 사람 자신,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

     그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이다.



▣ 중상자는 무기를 사용해서

     사람을 해치는 것보다 죄가 무겁다.



▣ 무기 는 가까이 가지 않으면 상대를 해칠 수 없으나,

    중상은 멀리서도 사람 을 해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 불타고 있는 장작에 물을 뿌리면

    심지까지 차갑게 되지만

    중상으로 노 하고 있는 사람에게 사죄해도

    마음속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 작은 불이라도 큰 것을 태울 수가 있다.



▣ 눈이 보이지 않는 것 보다는

    마음이 보이지 않는 쪽이 더 두렵다.



▣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다.

    이것은 듣는 쪽을 두배로 하라는 뜻이다.



▣ 손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은

    고십을 듣지 않기 위해서이다.



▣ 인간은 태어날 때에는 손을 쥐고 있으나,

    죽을 때에는 반대로 손을 펴고 있다.왜 그럴까?

    태어날 때에는, 사람은

    세상의 모든 것을 붙잡으려고 하기 때문이며,

    죽을 때에는 모두 뒤에 남은 사람에게 주어서,

    아무것도 없는 빈 손이라는 뜻이다. 



▣ 고십 이 들려오면 얼른 귀를 막아라.



▣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 혀는 마음의 펜이다. 



▣ 당신의 혀에게 나는 잘 모릅니다 라는 말을 열심히 가르치라



▣ 여우의 머리가 되기보다는 사자의 꼬리가 된다.



▣ 악인은 눈과 비슷하다. 처음 만났을 때는 순백하고

    아름답게 보이지만 금방 흙탕과 진창이 된다.



▣ 우리는 사람을 유혹해서는 안된다.

    유혹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물쇠를 잠글 필요가 있다.





▣ 무엇이 선인지를 알고 있는 것만으로는 아무 쓸모가 없다.

    선(善)은 행함으로써 가치가 있는 것이다.



▣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한 가지를 선택한 결과가 된다.



▣ 좋은 일을 하려 할 때 처음에는 가시밭 산길을 걷지만,

    이윽고 평탄한 길로 들어선다.



▣ 나쁜 일을 하려 할 때 처음에는 평탄한 길이지만,

    얼마 안 있어 가시밭 산길로 들어서게 된다.  



▣ 선행에 문을 닫는자는,

    의사를 위하여 문을 열지 않으면 안된다.



▣ 정직한 자는 자기의 욕망을 조종하지만

    정직하지 않은 자는 욕망에 조종된다.



▣ 남의 자선으로 살기보다는 가난한 생활을 하는 편이 낫다.



▣ 남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과 자기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 사이에는 커다란 거리가 있다.



▣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서 알려지고

    사람은 업적에 의해서 평가된다.



▣ 행동은 말보다 목소리가 크다



▣ 남에게 자기를 칭찬하게 하는 것은 좋으나

    자기 입으로 자기를 칭찬해 서는 안된다.



▣ 마음의 문은 입이고, 마음의 창은 귀다.



▣ 바른 것을 배우기보다 바른 것을 행하는 것이 훨씬 낫다.



▣ 바른 것을 배우리 보다는 실천하는 것이 훨씬 어렵다.



▣ 자기 결점을 고쳐질 수 없다고

    자기 향상의 노력을 체념해서는 안된다.



▣ 아주 어리석은 자보다 반쯤 어리석은 자가 더 어리석다.



▣ 아무리 외모를 꾸며도 내용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어리석은 자에게는 노년은 겨울이고

   현명한 자에게는 노년은 황금기다.



▣ 몸의 무게는 잴 수 있으나 지성의 무게는 잴 수 없다.

    왜냐 하면 체중 에는 한도가 있지만,

    지성에 는 한도가 없기 때문이다.



▣ 개가 의자에 오르는 것을 내버려 두면 식탁에까지 올라온다.



▣ 쓸데 없는 수다는 장례식에 흥겨운 음악을 틀어 놓음과 같다.



▣ 사람은 지껄이는 것은 쉽게 배우지만,

    침묵은 좀처럼 배우기 힘들다.



▣ 본인 앞에서는 지나치게 칭찬하면 안 된다.

    사람을 칭찬할 때에는 그늘 에서 칭찬하라.



▣ 거짓말을 입 밖에 내지 말라.

    진실 가운데도 입 밖에 내서는 안 되는 말이 있다.



▣ 진실도 거짓만큼이나 위험한 것이다.

    진실도 면도칼처럼 조심하여 다루지 않으면 안 된다.



▣ 거짓말장이에게 주어지는 최대의 벌은,

    그가 진실을 말했을 때에도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는 것이다.



▣ 현인은 눈으로 본 것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어리석은 자는 귀로 들 은 것을 이야기 한다.



▣ 쉽게 답하는 자는, 쉽게 과오를 범한다.



▣ 침묵은 어진 자를 더 한층 현명하게 한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에게는 침묵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헤아릴 수 없다.



▣ 자기가 바르게 살고 가족이나 사람들의 도움이 되려면,

    자기를 확립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기 위해 자기를 주의깊게 지키고 있어야 한다.



▣ 싸움은 졸렬한 자기 주장의 방편이다.

    현자일수록 자기를 주장할 때에는

    보다 온화한 방법을 취하는 법이다.



▣ 싸움은 냇물과 비슷하다.

    한 번 작은 시내가 되면,

    큰 강이 되어 다시는 작은 시내로 되돌아가지 않게 된다.



                   [탈무드 中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