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거나 비오는 날 마시면 좋은 커피

흐리거나 비오는 말은 대기가 저기압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분도 가라앉은 무드가 된다. 이런 날씨에는 분위기나 기분이 모두 차분하고 감성적이 되기 쉬우므로 향기가 있는 커피나 맛이 부드러운 커피가 잘 어울린다. 갓 볶아낸 원두로 향이 강한 커피나 우유를 섞어 맛을 부드럽고 은은하게 만드는 카페라떼 종류가 좋다.

블루 마운틴 : 쓴맛과 신맛이 잘 조화되어 입안에 감도는 잔향이 담백하다. 원두가 비싸서 시중의 블루 마운틴은 다른 브랜드 원두와 섞은 것이 많다. 순수한 블루 마운틴 색은 홍차처럼 맑고 투명한 붉은 자주색이며 맛이나 향기가 다른 원두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탁월하다.

모카 자바 : 초콜릿을 넣는 모바 자바는 옛날 자바섬에서 초콜릿을 많이 먹기로 유명한 네덜란드 사람들이 이 같은 형태의 커피를 즐겨 마셨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이 명칭은 보통 초콜릿을 넣은 커피에 붙여지고 때로는 커피를 총칭하거나 최상품의 커피에 붙이기도 한다.

에스프레소 : 전통 이탈리아 커피로 고온, 고압으로 짧은 시간에 원두를 추출해 진한 향과 맛이 오래 남는다. 에스프레소와 물을 한모금씩 번갈아 가며 마시고, 다 마신 후 초콜릿 하나를 입안에 녹여 단맛을 즐겨도 좋다. 제대로 만든 에스프레소는 위에 노란 크림층이 생기는데 여기에 바닐라, 시나몬, 초컬릿 등의 가루를 뿌려 향을 첨가해 마시면 좋다. 맛이 진하므로 일반 잔보다는 작은 잔에 마시는 것이 정통.

카페라떼 : 카페라떼는 우유를 넣은 커피로서 보통 에스프레소 같은 진한 커피를 즐기는 유럽인들이 아침에 위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만들었다. 에스프레소 원액에 60~70℃로 데운 우유를 넣고 커피잔 위에 우유 거품을 6㎜ 정도 덮어 만든다. 카페라떼는 나라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데 영국에서는 밀크커피 (Milk Coffee), 프랑스에서는 카페오레(Cafe au lait), 이탈리아에서는 카페라떼 (Cafe Latte)라고 불린다.


#화창한 날 마시면 좋은 커피

날씨가 맑고 화창하면 기분도 고조되고 뭔가 신선하고 맑은 음료를 찾게 된다. 이럴 때에는 차가운 커피나 맑게 걸러진 원두 커피가 잘 어울린다. 차가운 생크림이 들어간 아이스 비엔나나 아이스 커피, 계핏가루가 독특한 카푸치노나 맑고 향긋한 헤이즐넛 커피 등이 잘 어울린다.

카푸치노 : 증기를 씐 후 미세하게 거품을 낸 우유를 에스프레소에 넣은 전통 이탈리아 커피. 설탕2개, 생크림, 진한 레귤러 커피, 우유 거품을 차례로 담아낸다. 계핏가루를 위에 뿌려 내기도 하지만 강한 계피향은 커피의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없기 때문에 굳이 계핏가루를 고집하지 않는다면 달콤한 코코아 가루로 대신해도 좋다.

헤이즐넛 커피 : 가장 널리 알려지고 보편적인 맛으로 달콤하고 그윽한 향기로 이미 마니아가 형성되어 있는 커피의 거장이다. 개암나무 향이 은은한 것이 특징이며 고소하고 향긋한 향으로 우리나라 사람에게 인기가 많다.

아이스 비엔나 : 비엔나 커피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래되었으며, 그 역사도 3백 년이 넘는다. 차가운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뜨거운 커피의 쓴맛, 시간이 지날수록 진해지는 단맛이 한데 어우러져 한 잔의 커피에서 세가지 이상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커피. 첫맛은 쓰지만 곧 생크림의 단맛이 올라오므로 스푼으로 젖지 말고 그냥 음미해 마시도록 한다.

브랜드 커피 : 가장 대중적이면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커피로 레귤러 커피라고도 한다. 고산지대에서 재배되는 아라비아 원두를 이용해 신선하고 담백한 향이 담긴 묽은 커피.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원두를 볶아 만들었기 때문에 맛도 보편적인 중간 맛이다.

(출처 : http://blog.naver.com/iris128/8000303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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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9-23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마시고 싶다. ^^

stella.K 2004-09-23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저도 땡겨요.^^

ceylontea 2004-09-23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좋다... 퍼가요..

stella.K 2004-09-23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오랜만에 오셨군요.^^
 

[B형의 특징]

그녀는 다른 사람에 비해서 어디에 있어도 눈에 띄는 그런 존재입니다.
그녀는 어딜가나 쉽게 다른 사람과 친해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속내를 터놓는 그런 교류는 아니지만, 어떤 집단에서든 훌륭하게 대처해나가면서 잘 적응 할 수 있다는 것이 그녀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타인에게 기대하기보다는 자립적인 행동을 좋아하는 b형 남성과 비슷하기 때문에 그녀에게 의지하거나 지나치게 다가간다면 그녀는 그런 관계가 싫어서 멀리 도망쳐 버릴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지나치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고 그녀와의 관계를 유지한다면 그녀와의 생활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녀는 자신의 세계를 갖는 독특한 사람이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항상 밝고 명랑한 존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그녀는 어떤 어려운 자리에서든 자기가 생각한 것을 말하고 자기 의지대로 행동할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타인이 보길 바라지도 않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주길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당연한 것처럼 여기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항상 돋보이는 존재입니다.
당신이 만일 그녀를 당신의 사고방식의 틀에 맞추어버린다면, 그녀는 그런 당신의 생각에 터치할 생각도 없이 스스럼없이 대하겠지만, 당신은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그녀의 예상치못한 행동때문에 깜짝깜짝 놀라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과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 관계를 지켜나가기 위해 힘쓰기 마련입니다만, b형의 여성들은 자신의 생각 중심으로 생활하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주위 사람들을 대할 때에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들은 그녀에 대해서 섭섭한 감정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너무 독립적인 그녀는 주위의 배려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행동하기도 하기대문에 때때로 주위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다른 사람들이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무작정 꺼려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녀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일정한 관계 이상의 가까운 친교를 해나가는데 익숙하지 않은 그녀는 사람을 사귀는데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할 뿐입니다.
a형의 여성들이 주위 사람들에게 세심하게 신경쓰고 배려하기 때문에 자칫잘못하면 상대방과 거북한 관계가 될 수도 있는 반면, b형의 여성은 주변 사람들과의 일정한 관계를 유지하며 그것이 사람을 사귀는데 적정 선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그들이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않고 방치해둡니다. 물론 그 쪽이 편한 상대도 물론 있지만 오히려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무관심하다고 생각되어질 수도 있습니다.

사실 누구든지 주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며 돈독한 우애를 쌓고 싶어합니다. 그것이 a형의 여성이든 b형의 여성이든 다를 리는 없을 겁니다.
누구나 그 사람을 사람을 좋아하면 좀더 잘 해주고 싶고 그에게 좀더 편하게 해주고 싶을 겁니다. 하지만 표현의 방식은 각각 다르겠지요. 생각하는 방식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무관심해 보일 수도 있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질 수 있고, 소극적으로 생각해서 세심하게 상대방을 뒷받침해주려고 힘쓰는 사람은 상대에게 구속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또 이렇다고 해서 언제나 a형의 여성들은 언제나 이끌어주길 바라고, b형의 여성들은 자신의 이끌기를 바라고 생각한다면 큰 실수를 범할 수도 있습니다.
그녀 자신이 남과 달리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러한 타인에게 그러한 성향을 이해시켜야만합니다.
가까운 사람을 대할때 마이페이스를 지켜나가기 보다는 그 사람과 터울을 놓고 자신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진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B형의 대표성격]

처음에는 과연 저 사람이 저 일에 적응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는 일이라도 어느 덧 훌륭하게 일을 해내서 놀라게 합니다. 하지만 지나칠 정도로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조금 곤란한 점이 있을 지도 모릅니다.
어떤 단체이던간에 b형 여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밝아지는 무드메이커가 될 것입니다.
그녀는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로 사람을 놀라게 하며 또 그런 아이디어로 사람들 속에서 어느덧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버리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녀가 적응을 잘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생활에 안주하고 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녀 자신은 그러한 겉모습과는 달리 자신의 그러한 상황속에서 멀어지고 싶어합니다.
그녀의 발랄하고 적극적인 성격 덕분에 주위 사람들은 생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테지만, 정작 본인은 그러한 많은 사람과의 교류속에서 타인이 바라보는 그녀의 겉모습과는 달리 자기 자신의 입지에 대해서 어지럽게 많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느 덧 생각의 덫에 빠져 피곤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공공체 속의 하나가 되어 몰개성적으로 살아가는 자기 자신에 만족할 리 없는 그녀는 자신의 독창성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다른 단체를 찾아 훌쩍 떠나버리고 싶어하는 면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일에 만족하지 않은 적극적은 성격이 그녀를 오랫동안 한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하도록 만들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녀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의 모임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주지만, 마음속으로 '나와 맞지 않는다' 싶으면 곧장 그곳에서 뛰쳐나오고 싶어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무난해 보일 것 같다고 했다고 해도 결국 그다지 마음에 들지도 않고 사람들에게서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되는 그룹이 주위에 많기 때문에 결국 b형들은 다른 혈액형의 사람들과는 달리 같은 혈액형 그룹을 만들어버립니다.
주위 환경을 너무 배려하는 a형이 a형끼리의 모임을 만들어도 원활하게 활동하지 못하는 것과는 상이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o형들이 모임을 만들었다고 해도 서로 즐겁게 잘 지내는 것 같아도 마음속으로는 타인의 위에 서길 원하기 때문에 서로를 경계하게 되어, 결국은 그 모임이 지속되는 것은 힙듭니다.
ab형 무슨 일이 있어도 상관하지 않고 자기 할일만 재깍재깍 해버리기 때문에 모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라던가, 단합하는 면모를 찾아보기는 힘들 겁니다.
이러한 다른 혈액형들과는 달리 b형들은 가장 적절한 모임을 만들어서 이상적인 상태를 유지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b형끼리의 만남은 항상 즐겁고도 유쾌하며, 성향이 비슷하니 상대방과의 우애도 지속할 수 있고, 아무리 오래 사귄 친구라도 서로서로 마음 속 깊은 곳까지 터치하지 않기 때문에, 그 모임은 언제까지고 계속 되어질 겁니다.


[사랑에서의 B형]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침대처럼 편안하고 안락한 사람, 언제나 왕성한 호기심을 보이기 때문에 언제나 즐거운 그녀.
학교에서든 어떤 단체에서든 속박당해있는 것을 싫어하며 끊임없이 자신의 세계 속에서 살길 강구하는 b형의 여성, 하지만 아무리 그런 그녀일 지라도 분신과도 같은 연인앞에서는 진정한 자신을 알아주길 바라는 여성적인 면모를 보임으로서 봄처럼 따스하고 편안한 사랑을 원합니다.
연애 관계에 특별한 행동을 부여하기보다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하듯이 자신의 멋진 면모를 부각한다면 분명히 쉽게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겁니다.
b형 남자와 마찬가지로 b형 여성역시 사랑하는 사람이 오래사귄 친구처럼 편안하길 원할때도 있고 때때로 연인처럼 상큼한 레몬과 같은 관계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상대방 남성쪽에서 그녀가 정말 애인인지 아니면 편안한 친구인지 헷갈리는 위기에 처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행동패턴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해해준다면 분명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겁니다.

애인이라기보다는 친구와 같은 그녀가 일단 애인관계가 되면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리거나 바람을 피는 행위는 볼 수 없으며 그녀는 상대방 남성에게 몰두합니다.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그전 까지 보아왔던 생활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기 때문에 실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b형 여성은 상대방 남성에게 이미 마음을 빼앗겨 있어도 딱히 표현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그녀의 마음이 전해져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호기심이 왕성한 b형의 여성과 사랑에 빠진다면 상상을 초월하는 연애생활을 경험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무엇이든지 관심이 많은 그녀는 상대방과 함께 두려움도 없이 끊임없이 많은 일에 시도를 해볼 테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b형의 여성과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새로운 것들과 즐거움거리를 위해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는 노력도 불살라야 할 겁니다.

연애 기간동안에 혈기 왕성한 왕성한 b형 여성은 행선지라던가, 어떤 것을 먹고 어떤 것을 즐길 것인지 모두 정해올 정도의 활기찬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파트너인 당신은 그다지 해야할 일이 많지 않겠지만 그러한 그녀의 정보와 선택에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그러한 한계를 느끼기 전에 그녀의 행동을 파악하고 관찰하여 어떠한 정보를 제공한다던가, 그녀가 생각지도 못한 소스를 제공하게 된다면 그녀는 당신에게 지극히 호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당신을 감각이 탁월한 사람으로 볼 지도 모르고, 또 당신에게 매력을 느끼고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 좀 더 즐거운 연애를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당신은 언제나 마르지 않는 샘처럼 솟아 올라오는 호기심을 가진 b형는 여성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 으로서 호감을 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 그녀는 만일 그것이 자신이 아는 정보라고 해도 그런 당신의 노력에 감동하게 될 것이며, 만일 당신이 제공한 정보가 모르는 것이었다면 그녀는 그런 당신의 지적인 면에 경외감을 가지고 다가온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해 두세요.



[결혼에서의 B형]

화려한 무대의 주인공이길 꿈꾸어왔던 b형에게 일생의 단 한번뿐인 최고의 이벤트, 결혼식!
게다가 무엇보다도 영화의 여주인공처럼 화려한 축제를 원하는 그녀의 말에 따르면 금액도 금액이지만 그녀가 만족하는 결혼식을 올리기는 하늘에서 별따기.
호기심많은 그녀는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하는 경향이 큽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의 화려한 결혼식을 원할 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러한 그녀의 특성도 잘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하면 인생에서단 한번뿐인 결혼식이 돈은 돈대로 들면서도 그 의미를 상실해 버릴 수도 있으니 준비할 때부터 유의해 두세요.
돈을 절약하려고 해도 b형의 그녀는 자신이 최고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설득해서 그녀의 그런 생각을 고쳐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좋겠지요.

결혼하고 나면 어느덧 사랑이 식어버리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그녀는 언제나 활발하기 때문에 그녀의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덕분에 결혼생활은 연애기간처럼 알콩달콩한 시간들이 지속될 겁니다.
항상 그녀의 주위에서는 재미있는 사건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b형의 그녀의 상대방은 다이나믹한 행복감에 젖어들 수 있을 겁니다.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그녀가 결혼후에는 과연 안정을 할 수 있을지 고민되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 하지만 그녀는 가정에 충실합니다.
그녀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짙은 그녀는 그에 못지 않게 자기것에 대한 집착도 상당히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가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며 소중하게 지켜나갈 것입니다.
주변의 변화나 인간관계의 변화는 일상에 안주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촉매역할을 할 뿐이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b형의 그녀와 결혼한 파트너는 오랜 시간동안 함께 지내도 마치 신혼 부부인 것처럼 신선하고 다양한 생활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단연 행운아라고 불러도 좋을 겁니다.




[섹스에서의 B형]

집착이 강한 그녀는 자기 자신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혼전성교를 쉽게 허락할 타입이 아닙니다.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가진 b형의 남자는 기회만 있다면 사랑없이도 섹스하며 성적인 면을 즐길 수있다고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b형의 여성들은 매사에 호기심이 많고 섹스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지만, 절대 자신의 상황을 흐트리지 않는 주의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b형의 남성들과 똑같으려니 하고 안이안 생각을 한다면 절대 오산입니다.

사랑을 키워나가면 그녀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줄 듯 싶지만 그녀는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 주의를 기울입니다. 만일 섹스 바로 전의 상황까지 간다고 해도 만일 그녀가 결혼 전에 순결을 지켜야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절대 허락하지 않을테니 강행하는 것보다는 물러서는 것이 오히려 미움을 받지 않는 지름길입니다.
그녀와의 사랑끝에 결혼에 골인하여 잠자리를 함께 하게 된다면 그녀는 당신에게서 성적 매력을 느낄 것이고 끊임없는 호기심을 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연구해 나갈 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그녀와의 관계는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울 것입니다.

[B형과의 삼각관계]

삼각관계는 누구에게나 곤란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녀는 그런 상황 조차도 호기심을 가지고 즐기게 될 지도 모릅니다.
사실 자질 구레한 것들에 신경쓰길 싫어하는 그녀에게 삼각관계는 더할 나위 없이 귀찮은 상태이지만 그녀가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면 은근히 그러한 상황에도 커다란 즐거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녀는 자신이 한사람에게 귀속되어지는 것을 싫어하는 자유로운 성격이기 때문에 설사 그녀에게 애인이 있다고 해도 그녀는 자신에게 접근하는 남자를 기피하거나 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쩌면 그녀의 그러한 성향 때문에 그녀는 손에 닿지 않는 먼 곳에 있는 존재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요.
만일 삼각관계에 빠져있다고 해도 그녀는 그 두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을 택해서 나비처럼 훌쩍 날아버릴 수도 있으니 당신은 그런 그녀의 성격에 대해서도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하는 청개구리같은 성격의 그녀는 당신이 강압적으로 '그렇게 하지 말아라'라고 말한다면 오히려 곤란에 빠뜨리거나 상처입힐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가 그런 귀찮은 삼각관계에 빠져서 고민하고 있더라도 왈가왈부 하지 않고 평소대로 행동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당신이 고민하는 그녀를 그냥 내버려두고 지켜본다면, 그녀는 매달리지 않고 말없이 지켜봐주는 당신의 태도를 마음속 깊이 고맙게 생각하고 당신을 소중하게 대해줄 겁니다.


[데이트 장소&패턴!]

언제나 활기찬 그녀는 당신의 앞에서 언제나 솔직 담백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것도 그런 그녀의 성격 덕분이지요.
'여자는 변신을 한다'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녀와 사귀는 내내 당신은 수많은 모습의 그녀를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녀의 패턴을 예측할 수 있다, 라고 자부한다고 해도 당신은 그녀의 예측 불허한 행동에 깜짝깜짝 놀라게 될 것입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찾는 그녀라고 해서 언제나 비싸고 멋진 장소만을 바라는 것은 아니니까 연애자금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을 겁니다. 적극적인 그녀는 걷거나 하이킹을 즐기는 것도 좋아하니까요.
그녀와 함께 데이트 코스로 영화관을 택했다면, 그녀는 당신이 고른 멜로 영화보다는 액션영화를 선택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택해서 함께 같은 스크린을 바라 보게 된다면 그녀는 만족할 테고 당신은 그녀의 만족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겁니다.
만일 그녀와 함께 야구 경기를 보기로 결정했다면, 혹시나 그녀가 야구를 모른다고 해도 최대한 즐겁게 즐기기 위해 알지도 못하는 야구를 조금이라도 공부해오는 모습을 보일 테니 당신은 그러한 그녀의 열의에 감명받을 지도 모르겠네요.
날씨도 나쁜데다가 이것도 저것도 결정되지 않아서 그녀의 방에서 데이트를 즐기게 되어도 그녀의 자연스러운 성격 덕분에 뭘하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겁니다. 함께 테트리스를 즐기거나, 재미있는 인터넷 사이트나 카드게임으로 온종일 즐거운 담소를 나눌 수 있을 테니까요


[혈액형별 궁합]

A형의 남성 : 언제나 새로운 것을 쫓는 그녀의 호기심은 나에 대해서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단정지어버려서는 안된다.
당신은 언제나 기댈 수 있을 만한 든든한 사람, 그녀는 이미 그런 당신에게 만족하며, 친구처럼 편안하면서도 어른스러운 성격때문에 당신에게 이미 매력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B형의 남성 : 만일 그녀가 당신과 함께 사귄다면 서로는 말로 통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상대방이 하고자하는 말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이상적인 관계이다.
어떤 때는 친구처럼 다정하면서도 편안하지만 사랑을 나눌 때는 로맨틱한 완벽한 커플이 될 수 있을 겁니다.

O형의 남성 : 그녀의 생각지도 못한 행동으로 당신은 종종 당황하게 됩니다만 그녀는 당신을 믿고 따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그러한 믿음을 저버리지 말고 행동한다면 비온 뒤의 땅처럼 그녀와의 사랑은 점차 굳어질 테니까요.

AB형의 남성:
누구나 부러워 하는 최고의 연인관계!
뛰어난 지적 매력을 지닌 당신에게 b형의 여성은 필연적으로 이끌리기 마련입니다. 당신또한 그녀의 호기심이 강한면과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예측할 수 없는 적극성에 자석처럼 이끌리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과 b형의 여성은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찰떡 궁합인 세이지요.

*내가 B형인지라 이런 글만 보면 눈이 커진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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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4-09-23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 B형!

털짱 2004-09-23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B형입니다. 아,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stella.K 2004-09-23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분 다 매력적인 혈액형이로군요. 흐흐.
 
 전출처 : panda78 > 서양미술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1)선, 면, 색채, 빛, 구성 등 미술의 형식에 따라 감상하는 방법-양식사적방법

도1의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제작한 <최후의 만찬>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놓인 도2의 작품은 같은 주제를 그린 틴토레토의 작품입니다. 서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1 레오나르도 다 빈치 <최후의 만찬>
1498년, 460×880cm
밀라노, 산타마리아 델라 그라찌아
 
 
도2 틴토레토 <최후의 만찬>
1592-94년, 캔버스에 유채, 363×568cm
베네치아, 산 조르지오 마죠레
 
 

레오나르도는 예수를 중앙에 놓고 12명의 제자를 식탁의 양쪽에 놓았으며, 마치 그들이 방의 한쪽에서 식사하고 있듯이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넓은 방의 양쪽 창문과 천장의 선들에 기하학적인 원근법을 사용하여 소실점이 주인공인 예수에게 모아지기 때문에 우리의 시선은 주인공에게 집중하게 됩니다. 반면에 틴토레토는 식탁을 대각선으로 놓았습니다. 주인공인 예수와 제자들보다 음식을 나르는 사람들이 더 크고 번잡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시선은 예수를 찾게되어 있는데 이는 바로 예수의 두광에 강한 빛을 구사하였기 때문입니다. 레오나르도는 화면 왼쪽에서 오는 은은한 광선을 적용하여서 모든 인물과 사물은 양감과 함께 중간 톤의 색채를 띄는데 반해, 틴토레토는 인물들의 뒤에 강한 등불을 놓아 인물들은 역광을 받아 어둡게 처리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레오나르도의 <최후의 만찬>은 과학적인 공간묘사와 안정된 구도, 사실적인 인물묘사를 끌어내었습니다. 이와 달리 틴토레토의 <최후의 만찬>은 역동적인 구도와 인물의 순간적인 묘사, 그리고 사건의 극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자는 르네상스양식을 후자는 매너리즘양식을 대표합니다. 이렇게 그림이 지닌 형식을 기준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우리는 양식사적인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2)도상학적 방법

그럼 우리는 식탁에 여러 사람이 앉아있는 위의 그림을 보고 어떻게 <최후의 만찬>인 줄 알았을까요. 그것은 예수가 열 두 제자와 마지막 저녁을 하였다는 성경의 이야기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천사가 한 여자에게 다가와 말을 건네고 있는 장면이 있다면 그것은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아기를 가질 것이라고 예고하는 <수태고지>이야기입니다(도3). 십자가에 매달려 죽어가고 있는 남자의 그림을 보고 부처님이라고 말 할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이렇게 특정한 이야기를 특정한 형태로 전하는 방법을 우리는 도상학적인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도상학적인 방법은 '무엇'을 그린 것인지 알게 하는 열쇠인 것입니다.

 

도3 프라 안젤리코 <수태고지>
1430년대 후반, 프레스코, 230×321cm
피렌체, 산 마르코 수도원
 
 
도4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1485년경,패널에 템페라, 172.5×278.5cm
피렌체, 우피치
 
 

여기 아름다운 여성이 누드인 채 조개 위에 서 있으면 여러분은 누구라고 하겠습니까(도4). <비너스의 탄생>이라고 하죠. 비너스는 美의 여신이고, 조개에서 태어났으니까요.

 

3)지식을 필요로하는 도상학적 방법

 

그러나 위와 같이 잘 알려진 도상도 있지만 많은 지식을 필요로 하는 도상들도 있습니다. 도5의 그림을 보십시오. 1784년 프랑스의 화가 다비드가 그린 그림입니다. 무장한 젊은이 셋이 중년의 남자에게 손을 뻗고, 중년의 남자는 그들에게 줄 칼을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그들의 가족인 듯한 여인들이 슬퍼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은 로마 건국 때 이야기로 로마와 오랫동안 숙적이었던 알바와의 싸움을 위해 출두하는 호라티우스형제들이 아버지에게 승리를 맹세하는 장면입니다. 호라티우스 형제들이 싸워야 할 적은 알바시의 퀴리아스 형제들이었는데 호라티우스형제의 누이 하나는 적의 형제들 중 한 명과 약혼한 사이였습니다. 누이들이 슬퍼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그럼 프랑스의 18세기 말에 왜 로마의 이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18세기 말 프랑스사회가 요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즉 혁명 즈음 프랑스에서는 개인의 행복보다는 국가를 위한 애국심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도상은 무엇을 그린 것인가라는 단순한 문제만이 아니라 왜 그것을 주제로 택하였는가를 해석하는 필요한 기본지식입니다.

 

도5 다비드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1784년

캔버스에 유채, 330×425㎝, 파리, 루브르 박물관
 
 

그러나 위에 설명한 미술품을 보는 방법들은 어느 한가지가 우월한 것은 아닙니다. 양식적인 방법과 도상학적인 방법은 미술품을 감상하는데 언제나 필요한 기본적인 눈이며 지식입니다. 그리고 작품에 따라서 요구되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작품들을 어떤 한 가지 절대적인 잣대만으로 잴 수는 없으며, 이 양식은 좋고 저 양식은 나쁘다고 평가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미술품을 보는 우리는 언제나 당시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미술을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출처 ㅣ 출처 소개...http://home.mokwon.ac.kr/%7Earthistory/index.html

이은기와 함께 멀티미디어로 보는 서양미술사

이은기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이탈리아 피사대학 문학박사
서양미술사학회 회장역임
홍익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고대,중세,르네상스미술 강의
現 목원대학교 미술대학 재직


저서
<르네상스 미술과 후원자> 시공사
e-mail: eunkielee@hotmail.com

 

김미정

연세대학교 불문과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수료

역서
<베네치아의 르네상스> 예경
<바로크와 로코코> 시공사
<에곤 실레> 시공사

e-mail: mee_jung@hanmail.net

 

서양미술사 강의 자료가 있길래 주욱 퍼 오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보시면 좋을 듯 해서요. 그런데 복사해서 붙였는데 그림이 뜨나요? 안 뜨면 다시 올릴테니, 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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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04-09-20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를린 먼로도 계단 내려오는 사진이나 계단에 포대기 두르고 앉은 사진은 청순하네요.^^

털짱 2004-09-20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아름답지만 제 코드는 아니네요. 그래도 좀 가련해보이는 저 공허한 눈... 너무 일찍 망가져서 오히려 더 이상 세월에 상하지 않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stella.K 2004-09-20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잉크님/그렇죠. 포대기 두른 몬로.^^
털짱/저도 번짓수가 다르긴 하죠. 하지만 몬로는 만인의 연인인지라...!

Hanna 2004-09-20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백치미랄까.. ㅡㅡ; 약간 ..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 그렇네요. 근데 사진마다 색감이 독특해요. 그 당시에도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나봐요~

groove 2004-09-20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예쁘기만한 여자보다 이런여자가 매력있고좋던데요 흐흐

stella.K 2004-09-21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나님/그 보단 오늘 날 기술이 워낙에 좋으니까 복원(?)하는 과정에서 분위기를 살린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groove님/반가와요. 그래요. 매력적이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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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09-20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좀 나랑 안 맞는다.딱지 맞기 쉽다니? 내가 딱지를 놓으면 모를까...

털짱 2004-09-20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스텔라님도 B형? 역시 미녀들은 다 B형이야. 이히히히.

털짱 2004-09-20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상대방을 무시하고 자기 스타일대로 하는 편"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최근 딱지를 맞은 경험을 비추어보건대 맞는 것도 같고.. 흑... 반성할게요.

stella.K 2004-09-20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건 털짱님이 너무 미인인지라 그럴거예요. 나두 겸손해야지. 히히.

mira95 2004-09-20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B형은 전체적으로 별로 안 좋네요.. 저 B형인데... 스텔라님도 B형이시군요... 털짱님 말씀에 절대동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