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체세]
쾌도난마 한국경제
평가하기
[경제/경영/체세]
결정의 지혜
평가하기
[경제/경영/체세]
괴짜의 시대
평가하기
[경제/경영/체세]
최고의 협상
평가하기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라주미힌 2006-02-16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비슷한 취향을... ㅎㅎㅎ

물만두 2006-02-16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2006-02-16 18: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06-02-17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님 따라한 거란 말여요. 흥~

플레져 2006-02-17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bmp 파일 아니어요~ jpg 맞는데...
다시 저장해서 해보셔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결정의 지혜 - 선택의 갈림길에서 길을 묻다
자오광종 지음, 김산화.김태성 옮김 / 흐름출판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삶을 살다보면 많은 선택과 난관에 부딪힐 때가 있다. 지나놓고 보면 이렇게 할껄 하며 후회할 때도 많이 있다. 사람들은 흔히 인생을 열심히 살아라. 정직하게 살라고 충고하고 있기는 하지만 열심히 살아도 정직히 산다고 해서 인생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잘 사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살아도 가난한 사람이 있고, 늘 뒤쳐지며 성과가 없이 사는 사람도 많다. 좋은 것은 남이 다 차지하고 나는 빈 쭉정이만 움켜쥐고 있다고 생각될 때가 종종 들 때가 있다.

어차피 인생은 열심히 산다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산다고 해서 지혜롭게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럴 때면 이럴 때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일까 누구에게 묻기도 하지만 마땅히 어드바이스 해 줄 사람이 없으면 여기 저기 책을 뒤적거려 보게도 된다.  특히 책 속에 길이 있다고 믿는 우리 같은 책상받이들은 책을 뒤지는 수 밖에. 하지만 세상에 까물어치게 책이 많아 좋을 때도 있지만(그냥 책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어떤 경우 처방전처럼 이럴 땐 이 책의 이 쳅터를. 하며 짠 하고 펼쳐 질만한 책이 있으면 좋겠지만 정말 나에게 필요하고 좋은 책은 그리 많지가 않다. 특히 지혜를 필요할 때 그 상황에 맞는 책이 있으면 얼마나 좋으랴?

사실 내가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도 나의 상황은,  새해도 됐겠다 좀 희망차고 패기만만하게 시작하면 좋을텐데 앞날에 대한 막막함. 누군가 나를 주시하고 있는데 말 한마디 행동하나 그르쳐서 점수 깍일 일 만들지 말아야 하는 상황. 그리고 뭔가를 내가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싯점에 놓였을 때 이 책이 혹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고른 책이었다.

결론을 얘기하지면 나는 여전히 그 상태에 있고 이 책은 그런 나의 상황에 결정적인 도움을 줄만한 책은 아니라는 것이다. 늘 그렇듯 삶에 대한 통찰. 선택의 순간, 삶을 헤쳐 나가는 힘과 방법이 어떤 책 한권 읽었다고 해결되는 것이랴? 삶에 대한 노하우가 하루아침에 터득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책에서 길을 찾으려거든 많이 읽고 생각한 후에 찾을 것이다.

그래서 누군가 나처럼 이 책의 제목에 이끌려 읽기를 시작했다면, 이 책이 지금 당장 당신의 상황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든 안되는 그런 것과 상관없이 책 속에서 지혜를 얻고 싶다면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삶은 관계 맺음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처세는 필수다. 또한 그것은 중용을 뜻할 때가 많이 있다. 뭐든지 지나치거나 기우는 것이 없고, 이 상황에선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저 상황에선 저렇게 행동하므로 그 의미가 달라지는 것이다. 예를들면, 성공과 실패. 강함과 약함, 나아가기와 물러서기, 허와 실, 공과사, 성실과 위선 등등은 모두 반대되는 개념이다. 그리고 우리의 상식이나 가치관으론 긍정적인 것. 좋은 것은 취하되 부정적인 것과 나쁜 것은 버려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처세에서는 버릴 것이 하나도 없고 상식적으로 좋다는 것이 처세에 있어서는 반드시 좋게마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저자는 조목조목 동서양의 고전을 아우르면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물론 저자가 중국인인 것만큼 동양고전들의 예를 발췌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읽는 묘미가 꽤 쏠쏠하다. 증명하기 위한 저자 자신의 설명적 논조도 나름의 깊이가 있다.  

미안한 얘기지만 나는 가끔 처세나 성공에 관한 책들을 싫어한다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곤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참 신기하다. 그만큼 처세에 강하다는 것인가? 요는 그런 책들이 실질적으로 그리 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지레 읽기를 거부하는 것에 있는 것 같다. 그런 책들은 주로 미국이나 일본에서 출판된 경우들이 많고 실용주의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깊이가 없다고 느끼는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현상만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이 그다지 유쾌하지마는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편견일 것이다.

요즘엔 처세에 관한 책도 고급한 책들도 많이 있어 오히려 안 읽어주면 손해 볼 것 같은 책도 있다. 그래도 속으면 어찌하랴 염려가 된다면 이 책 한권 정도는 읽어줘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그 어렵다는 동양의 고전을 다이제스트로 읽는 기분도 나고  미국의 상업적인 냄새가 팍팍 풍기는 번역서 보다 묵향이 짙게 베어있을 것 같은 중국식 처세가 훨씬 매혹적일 것이다. 

4백 페이지가 좀 넘긴 하지만 읽는데는 그다지 부담스럽지도 읽고나면 이 참에 동양고전을(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놓은 책이라도) 읽고 싶은 충동도 함께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야클 2006-02-16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생은 열심히 산다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산다고 해서 지혜롭게 사는 것은 아니다
" 오~ 와닿는 문장! ^^

stella.K 2006-02-16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이쁜하루 2006-02-16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묵향 벤 실용서 기대 되는데요 ^^

stella.K 2006-02-16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이쁜하루님. 이 책 한번 읽어보세요.^^
 
 전출처 : 울보 > 마시면 살빼주는 3대차

마시면 살빼주는 3대차
부실한 몸을 보하러 갔던 한의원. 이젠 과중한 체중을 줄이러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유는 체질을 찾아 몸 상하지 않게 살을 뺄 수 있기 때문. 다녀온 이들이 침이 마르도록 극찬한 비장의 프로그램을 전격 공개한다.

부기가 몰라보게 쏙~ 옥수수수염차




부기 빼는 최고의 음료. 신장에 전혀 부담 없이 이뇨작용을 도와준다.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아침에 얼굴이 붓는 등 부종에 의한 비만에 특히 효과적이다. 실제로 다이어트 동호회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다이어트 차. 이뇨 효과가 뛰어난 오이를 넣어 함께 끓이면 그 효과가 배가 된다. 양파를 넣는 경우도 많은데 양파는 이뇨작용보다 피를 맑게 해주는 식품.


이런 사람에게 딱 좋아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는 사람. 그럼 몸 안의 과도한 노폐물과 수분을 몸 밖으로 제때 내보내지 못해 붓는다. 부기는 비만으로 연결되므로 신장을 보하면서 이뇨작용을 도와주는 게 급선무. 또한 몸 안에 열이 많아 갈증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 열을 내려주는 찬 성질의 옥수수수염차로 갈증을 해소해 보라.


제대로 즐기는 법

1 물 1000ml에 오이 ½~⅓개, 옥수수수염 한 줌을 넣고 두 시간 정도 끓인다.
2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삼가. 처음에는 1회에 20g 내외에서 시작. 점차 양을 늘려나가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많이 우려놓고 냉장 보관해두면 편리.
3 식전에 수시로 마시고 기름진 음식 먹은 후에도 잊지 말 것.


이런 사람, 옥수수 수염차 절대 금물

1 몸이 전체적으로 차다 → 계피차 소음인은 대체로 몸이 차고 아랫배가 냉하며 수족냉증 증상이 있다. 이런 체질일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기가 약해서 순환에 장애가 일어나기 쉽다. 비만이라면 살이 더 찔 가능성. 옥수수수염차보다 기혈 순환에 도움되는 계피차를 추천.

2 변비가 심하다 → 동규자차 변비가 심한 소양인이라면 동규자차를 강력 추천. 대소변이 잘 나오도록 도와주면서 부기까지 빼준다.

3 소화 기능이 약하다 → 황기차 역시 소음인의 경우. 몸이 냉하기 때문에 찬 것보다 따뜻한 것이 들어가야 소화가 잘되고 속도 편하다. 몸을 덥혀주는 황기차로.



먹어도 살 안 찐다! 율무차

 
한의원에서 최근 가장 강력하게 미는 다이어트 음료. 율무의 달고 독하지 않은 맛 때문에 처음 시도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장기 복용 가능. 칼로리가 높을 것 같지만, 마시면 밥맛을 떨어뜨리게 하는 작용 덕분에 다이어트 효과는 높다. 왕성한 식욕을 떨어뜨리면서도 기운은 여전히 쑥쑥. 피부까지 매끈하게 가꿔준다. 율무와 불임은 관계없고, 단 임신 중에는 피할 것.


이런 사람에게 딱 좋아

성격이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으면서 고집이 센 태음인. 먹으면 먹는 대로 살로 가는 치명적인 스타일이다. 대부분 물살로 몸의 습을 없애주고 이뇨작용을 도와주어야 되는 상태. 먹어도 배가 고프다면, 그래서 일찌감치 다이어트를 포기했다면 밥 대신 율무차로 포만감을!


제대로 즐기는 법

1 율무를 씻어 껍질을 벗긴 다음, 팬에 볶아 미숫가루처럼 간다. 시판 가루를 구입하면 편리. 하지만 직접 볶아 먹는 게 훨씬 고소하다.
2 하루 3번 식전에 마실 것. 밥을 지어 먹어도 좋고(현미 멥쌀과 율무의 비율은 1:1), 보리차처럼 끓여 물 대신 마셔도 좋다.
3 자판기에서 파는 율무차로는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지 말 것.


이런 사람, 율무차 절대 금물

1 변비에 걸렸다 → 대황차 변비에 걸린 태음인의 경우. 대장의 수분까지 흡수해 더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태음인이 아니더라도 소화가 잘 안 된다면 역시 피할 것. 몸 자체가 건조해서 율무를 마셨을 경우 더 답답. 열이 발생해 살이 찐다.

2 잠이 잘 안 온다 → 칡차 역시 태음인에게 해당되는 사항. 칡은 머리의 열을 빼주며 기를 내려준다. 칡차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불면증도 고치고 살도 뺄 수 있다.

3 몸이 찌뿌드드하다 → 황기차 늘 몸이 찌뿌드드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율무차를 피할 것. 기혈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일어나는 증상으로 소음인에게 나타난다.



기운 북돋우면서 살은빼준다 황기차




황기는 기를 보하면서 이뇨작용이 있어 기가 약하고 잘 붓는 소음인에게 적합. 인삼도 황기 못지않게 기를 보해주지만, 복용하면 소화기능이 활발해져 밥맛이 좋아지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로는 꽝. 게다가 황기에는 이뇨작용이 있어 기 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부기도 효과적으로 빼준다.


이런 사람에게 딱 좋아

기 흐름이 좋지 않아 오는 비만증에 좋다. 즉 혈액순환이 원인인 경우. 또 신경이 예민해서 먹으면 잘 체하고 쉽게 지치는 사람에게도 탁월. 양기를 북돋아주고 피곤을 풀어주기 때문에 기운을 차리게 해준다. 무엇보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도 황기차가 최고.


제대로 즐기는 법

1 잘 말린 황기를 인삼 달이듯이 끓여 먹는다.
2 물 1000ml에 10~20g을 넣고 2시간 정도 은근한 불에서 달일 것.
3 달착지근하기 때문에 처음 마시는 사람도 마시기 좋다.


이런 사람, 황기차 절대 금물

1 소화 기능이 강하다 → 율무차나 대황차
소화 기능이 활발한 태음인이나 소양인이 황기차를 마시면 식욕이 더 좋아진다. 그럼 체중 감량에 실패. 황기차 대신 태음인은 율무차, 소양인은 대황차를 마실 것.

2 몸 자체에 열이 많은 사람 → 갈근차나 녹차
열 성분이 많아 얼굴에 열이 더 달아오르고 뒷목이 뻣뻣해질 수 있다. 자칫하면 변비까지 올 수 있는 상태. 이런 증상은 역시 태음인과 소양인에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태음인은 갈근차나 대황차, 소양인은 녹차나 옥수수수염차를 마셔줄 것. 몸의 열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3 변비가 있다 → 황기+ 계피차
소음인의 경우. 변비가 있다면 변통을 뚫어주는 계피를 적극 활용. 황기차를 그대로 마시지 않고 계피를 넣어 함께 끓이면 아랫배나 장의 냉증을 풀어 변이 잘 나오게 도와준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해적오리 2006-02-15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전 세번째 걸루 마셔야겠네요...차도 제대로 마셔야겠단 생각이 ...

stella.K 2006-02-15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그나저나 날나리님 좋은 일 있으시던데요?^^
 

명상에 관해서는 그다지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었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 8시 KBS1에서 방영한 <마음>에서는 초면과 명상에 관해 다루면서 이 분야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쉬운대로 어떤 책이 있나 검색해 봤더니 꽤 흥미로운 책들이 모르는 사이에 많이 나와 있는 것을 알았다. 내가 발견한 명상에 관한 책들을 살펴보면,

  '마음 챙김'은 본 방송에서 다뤘던 것인데 이 책은 이렇다할 설명은 안되있지만 심리학자가 번역을 했다는 것이 흥미롭다. 심리학에 워낙 관심이 많은고로 서점에 가서 한번 살펴 보고 선택을 고려해 봐야겠다.

 

 

  이것 역시 설명이 없다. 그러나 심리학이란 이유만으로 기회있는데로 살펴봐야겠다.

 

 

 

 

 

 

    

머리말

1부 평안과 위로
2부 은혜와 구원
3부 간구와 소망
4부 고난과 승리
5부 헌신과 봉사
6부 나눔과 친교
7부 하나님의 말씀
8부 특별 절기

찾아보기




30년 이상 명상을 활용한 심리치료에 관심을 기울여온 임상 심리학자가 쓴 명상 입문서. 미국에서는 1999년 초판 출간 후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주목을 받았던 책이다.

지은이는 명상에 있어 특정 방법론을 맹신하는 것을 비판하며, '특정한 명상이 좋은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맞는 명상이 따로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초심자도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명상법 11가지를 소개한다.





<웬디 수녀의 유럽 미술 산책>, <나를 사로잡은 그림들>에서 인생과 종교, 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보여주었던 미술 이야기꾼 웬디 수녀가, 명화 속에서 발견한 침묵, 평화, 사랑, 기쁨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르네상스의 거장에서부터 현대 추상화가에 이르는 여러 화가들의 그림과, 인간의 삶을 풍성하게 해주는 것들에 관해 쓴 글을 함께 담았다.

1부 '침묵에 대하여'에서는 진정한 침묵이 무엇인지, 그 침묵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들려준다. 2부 '평화에 대하여'에서는 진실된 평화란 무엇이고, 그 평화가 우리의 마음을 얼마나 고요하게 해주는지를 일러준다. 3부 '사랑에 대하여'에서는 진정한 사랑의 조건과 사랑이 우리에게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 보여준다. 4부 '기쁨에 대하여'는 슬픔 아래에 있는 기쁨이 진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책 두께에 비해 값이 비싼게 좀...
 
 
호흡명상이란 것 왼엔 이렇다할 설명이 없구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