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어요?

간만의 뉴스레터, 많이 미흡함에도 불구하고 너그러이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자신의 시를 왜곡했음에도 미소로 답해 준 예진양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뉴스레터 말미에 낸 이벤트 문제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서 그런지, 밤새 술마셔서 그런지 어제부터 몸이 너무 아파서 당첨자 발표가 늦었습니다.

제가 읽고 있는 책은 이 책입니다.

 

 

 

 

 

 

수업 때문에 계속 전공 책만 읽다가, 머리를 식힐 겸 읽고 있는데요, 역시나 술술 잘 넘어가네요. 정답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多憂
한국 현대사 산책! 찍~ 후다닥~ - 2006-07-26 16:02 삭제

FTA반대새벽별
한국현대사산책 - 2006-07-26 16:12 삭제

 
야클
강준만 아저씨의 한국 현대사 산책 아닌감? ^^ - 2006-07-26 16:14 삭제

겨울나무
한국사 산책이군요.. 저도 80년대 1권 읽고 있어요. - 2006-07-26 16:20 삭제

흑백TV
..아마도 1990년대편,한국 현대사산책 시리즈일걸로 예측해봅니다.잘 읽었어요~ - 2006-07-26 17:49 삭제
 

처음 응모한 세분이 답을 다 맞추셔서 정답자가 아주 많을 줄 알았는데요

이 다섯분만 정답이십니다.

이분들 모두에게 책을 보내드릴테니

다우님, 새벽별님, 야클님, 겨울나무님, 흑백TV님,

주소 좀 서재 주인보기로 달아 주세요.

새벽별님 주소는 제가 압니다만 그래도 새로 가르쳐 주세요.

몸이 아프잖아요 제가^^(아픈 건 벼슬!)


응모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만 줄여요.

이대로 죽으면 안되는데...흑.


 


댓글(18)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랑비 2006-07-28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옹, 축하드립니다~ 마태님 죽지 마세요.

2006-07-28 1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로쟈 2006-07-28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풍기 때문인가요?..

또또유스또 2006-07-28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페파에 이름이 올랐다는 것에 광분한 나머지 정답은 못 맞추었다는...
강아지 5마리와 흙마당있는 집에서 사실려면 오래 사셔야 되잖아요...
건강 돌보시어요... 꿀물이라도....

물만두 2006-07-28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2006-07-28 1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7-28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모두 축하드려요

달콤한책 2006-07-28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풍기 때문인거 같아요...술 좀 그만 드시지...요즘 비오는거 그거이 다 마태님이 지금껏 술 드신거 내리는거 아닙니까!!!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2006-07-28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선풍기-죽음이 신빙성이 있다는 말씀? 참 곤란하게 되었네요. 이대로 죽으면 칼럼의 그 강직한 주장이 와르르~ 칼럼을 위해서라도 꼭 사셔야겠어요. 그것도 평소처럼 발랄하게~^^

해적오리 2006-07-28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축하드려요..

기인 2006-07-28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쾌차하시길 :)

2006-07-29 09: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ceylontea 2006-07-29 0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도 오고 더운데 술좀 자제하세요..에궁..--;
빨리 나으세요.

찌리릿 2006-07-29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금요일 출근길에 한겨레 신문 보면서, 마태우스님 안위가 선풍기 판매량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몸이 안 좋으시다니!!!
저도 선풍기 틀고 잘 때에는 항상 회전으로 해두고, 문을 확 열어둔답니다. 저체온증 예방과 밀폐를 막기위해서 말이죠. 마태우스님께서 컨디션 업되신게 확인되면 귀찮게 앞으로는 그럴 필요 없겠네요.
그런데, 만약 잘 때 에어콘 켜놓고 자면, 그건... 저체온증으로 갈 수 있겠죠? 얼마전에 술먹고 들어와서는 에어콘 틀어놓고 잠들었는데, 아침까지 쭈욱~ 틀어서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꽁꽁 얼었더라구요. 아.. 골로 갈뻔했구나... 하고 가슴을 쓸었습니다. 코풀어가면서... ㅋㅋㅋ

sayonara 2006-07-30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이버에서 마태님의 선풍기 글을 읽었습니다.
거기 댓글들이 참 거시기하더군요. 역시 초딩들의 방학은 무섭습니다. -ㅗ-;

산사춘 2006-07-30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신 와중에도 대단하심다. 빨랑 나으셔서 이 한 여름 더 뜨겁게 달구셔야죠.

마태우스 2006-07-30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춘님/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몸관리 잘하겠습니다
사요나라님/그죠? 그 댓글들에 내재된 증오심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찌리릿님/오랜만에 뵙네요. 어케 지내시는지요? 에어콘에 대해선 제가 공부가 좀 모자라긴 합니다만... 연구 중입니다^^
실론티님/그럼요 다시 일어나야죠 여엉차.
기인님/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해적님/아앗 갑자기 웬 축하???<--사실은 이해했으면서^^
곰님/열심히 하겠습니다.!
달콤한책님/그러고보니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으음...제가 마신 술이 비가 되어 내린다니^^
하늘바람님/건강은 어떠신지요??
물만두님/님이 되셔야 하는데...안타깝습니다
유스또님/이제 몇번만 더 타이레놀 먹으면 나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로쟈님/선풍기는 제게 상수입니다. 늘 틀어놓고 자니 그것 때문이라고 할수는 없지 않을까요...아무래도 토요일날 밤새 술마신 게 문제 같아요...'
벼리꼬리님/아앗 이렇게 멋진 닉네임을 가진 분이 계시다니...반갑습니다앗.^^

2006-07-31 10:1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