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간 숨겨왔던 여자들을 공개합니다. 맨 먼저 미스 센트랄! 말이 없어서 그렇지 좋은 여잡니다

 

 

 

김지수와의 다정한 한때... 요즘은 바빠서 잘 만나주지 않지만, 그때가 좋았죠^^

 

문소리입니다. 교수구요, 지진희를 버리고 절 택했답니다.

 

이 여자는 좀 오만하고 편견에 가득찬 것 같아 제가 찼습니다.


 

 

 

다리가 어여쁜 여인이죠. 좀 밝히는 게 흠입니다.

 

여자 문제로 좀 다투었습니다. 이연걸이라고, 싸움꾼입니다.


 

보너스로 두 컷 더. 제가 요즘 전화 두개를 동시에 받아야 할만큼 바쁘다구요!



이건 오늘 쓰고갔던 모자입니다.

 

샤워를 하고 난 직후 뽀얀 살결을 과시하는 중... 요즘 모자 휘는 재미로 살아요. 이젠 틀이 잡혔죠?

 

 모자를 쓰고 다니니까 다른 사람들 모자만 눈에 들어오네요. 메이져리그 모자를 쓴 사람을 만나면 무척 반갑더군요. 근데 엊그제 보스톤 모자를 썼을 때, 양키스 모자를 쓴 사람을 만나니까 괜히 적대감이 생기더라구요(두 팀은 100년 라이벌이거든요). 모자의 정신이 사람을 지배한다는 걸 느꼈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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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3-17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력 지수 : 9.9
중독 지수 : 9.8
이상 저의 평점이였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마태님도..^^

월중가인 2006-03-17 1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센트럴님은 저도 자주 만나요~ 마태우스님// 제 이벤트 확인해 보셨나욤??ㅎㅎㅎ

세실 2006-03-17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 귀여운 마태님~ 역시 30대 맞아요~

마늘빵 2006-03-17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 제 2편도 올려주세요. 마태의 남자들. ㅋㅋ

ceylontea 2006-03-17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뭔가 했잖아요.. ^^
마태의 남자들도 재미있겠네요... ^^

실비 2006-03-17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넘 귀엽잖아요.^^ 귀염둥이 마태님.ㅎㅎㅎ

깐따삐야 2006-03-17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례함을 무릅쓰고 말씀드리지만 참 귀여우십니다. 영원히 철들지 않으셨으면 하고 바랄 정도로. ^^

merryticket 2006-03-17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치한게 아니라 조금 썰렁하구, 빈듯 귀여우셨어요^^

Kitty 2006-03-17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잇. 유치지수 9.8이라고 써있을 때 알아보고 클릭하지 말아야 했었는데 =3=3=3
^^ 마태님 귀여우십니다 ㅋㅋㅋ

타지마할 2006-03-17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자의 정신이 사람을 지배한다.-ㅋㅋ

아영엄마 2006-03-18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주무실 땐 모자 벗고 주무시는거죠? ^^;;

모1 2006-03-18 05: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보다 나이도 많으신 분께 이런말 하긴 죄송하지만...너무 귀여우세요.(화내지마시길~~)

비로그인 2006-03-18 0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도 마태의 남자들 편이 더 기대됩니다~ ^0^

이네파벨 2006-03-18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은 정말 귀여우시군요^0^

moonnight 2006-03-18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정연기가 압권이십니다. 너무 깜찍해요. ^^;

마태우스 2006-03-18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네파벨님/아유 부끄럽습니다^^ 노력의 결과지요^^
고양이님/님한테만 살짝 말씀드릴께요. 요즘 저, 남자 생겼어요..야클님한텐 비밀.
모1님/귀엽게 살자가 제 컨셉인데 화를 내다뇨! 감사합니다
아영엄마님/그럼요, 모자 구겨질까봐 얼마나 신경쓰는데요...근데 매일 갯수 새는 게 힘들어요^
타지마할님/그게 진짜 그래요^^
키티님/어느 분이 "유치지수 12는 될 것 같다."고 하셨어요ㅠㅠ
올리브님/오랜만에 뵙습니다. 썰렁..한 건 저도 알지만 제 귀염성으로 커버가 안될까요^^
깐따삐야님/감샤합니다. 50 되도 이러면 좀 보기 싫지 않을까요^^
실비님/님이야 원래 귀여우시지만 저처럼 외모가 안되는 사람은 이렇게 노력을 해야 한답니다....ㅠㅠ
실론티님/남자들 편을 한번 찍어볼까요^^
아프락사스님/그럼...님도 나와야 하는데요???
세실님/어맛 미모의 세실님! 반갑습니다. 이왕이면 추천도 해주시지..^^
바일라님/뽑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메피님/어맛 그래요??? 호호 감사합니다

마태우스 2006-03-18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밤님/부끄러워요 설마 님만 하겠어요^^

비로그인 2006-03-18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셔 님 말씀에 동감. 연작으로 마태의 남자들 편도 기대해 봅니다. 후훗

야클 2006-03-18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의 남자'들' 이라니!!!!!


Mephistopheles 2006-03-18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 야클님의  '질투' 에 불이 붙었군요.....ㅋㅋㅋ

투기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던데요..^^


플라시보 2006-03-18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무지하게 귀여운 페이퍼군요. 어쩜. 저런 설정을 다 하셨어요그래. 아휴.. 이 재간동이...(반말이라 죄송해요) ^^ 참. 근데 모자 되게 잘 어울리셔요.

박예진 2006-03-18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헤헤헤헤~~~!!!
의자가 쓰러질 뻔했어요. 우와, 정말 멋져요!!
아~ 오늘 책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아니 뜻밖의 덤도 많이...
사진 찍어 올릴게요.
아, 참, 그리고 저 이벤트해요! 꼭 참여해주셔야 되요! :) [전화도 두 개를 동시에 받으셔야 할 만큼 바쁘신데 너무 부담을 드리는 건가요? ㅋㅋ]

마태우스 2006-03-18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박예진양/두개 동시에 받는 거, 연출입니다. 오늘 저 전화 한통도 안왔다는...^^ 이벤트 꼭 참여하겠습니다.
플라시보님/제 인생은 모자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집니다. 모자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알라디너..^^
메피님/투기는 역시 부동산이 제일이죠. ^^
야클님/제겐 님밖에 없어요. 제맘 아시죠?
주드님/남자들이라고 하니까 야클님 화내시잖아요^^ 책임지세욧

sweetmagic 2006-03-22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어머 깜찍발랄한 페이퍼를 왜 이제야 본 거죠 ?? 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