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창작인 나만의 집을 개선하여 두번째 창작을 했습니다.
기존의 집이 외부 정원에 신경을 쓰다 보니 내부 공간 확보를 못해서 마치 혼자 사는 집같이 되어서 이번에는 초기 설계부터 가족을 위한 집으로 컨셉을 잡았습니다. 아이들이 놀만한 공간을 외부에 확보하고, 내부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설계했지만, 역시나 벌크의 부족으로 인해 아쉬움이 남네요.
정면 모습입니다.

정면에서 뒷마당으로 이어지는 통로가 보이네요.

뒷마당과 옥상이 보이네요.뒷마당에는 월풀, 농구대, 자전거 등을 배치해서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했고, 옥상에는 바베큐 조리장을 두어서 음식을 해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반대 측면은 별로 볼 것이 없네요.

자세한 내부 사진은 아래 브릭스월드 카페 게시글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legomarket/S36g/19
2014.11.23 Ex Libris H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