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보니 5월의 기록은 건너뛰고 6월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요즘 건강이 들쭉날쭉이다보니 기분도 덩달아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지금도 허리가 아파서 리뷰 한 편 쓰고 말았다.
내일은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좀 찍어보련다.
어쨌든 6월에 10편의 리뷰...다시 두 자리 수로 복귀하였다.
상반기에 꼴랑 63편의 리뷰...매우 저조하다.
새로 작성한 기록 기준으로 18년간 1595편의 리뷰, 43만여쪽, 219여만 원어치를 읽었다.
그 중, 어린이책 425편(27%), 인문학책 204편(13%), 역사책 182편(11%), 소설 171편(11%)
그리고 서평책 리뷰가 49%로 780여편이다.
음...올 하반기까지 '나의 독서기록'은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