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가 «The Nvidia Way»입니다.

아마 이 책의 한글 번역본이 나오기 전에 동일한 제목의 책이 있어서 «엔비디아 레볼루션»으로 정한 것 같아요.

‘The Nvidia Way’는 방식이랄까요, 좀 더 넓은 의미이고 ‘엔비디아 레볼루션’은 목적도 결과도 될 수 있는 ’레볼루션‘에 힘을 실은 좁은 의미것 같아요. 좀더 중립적인 원제 ‘The Nvidia Way’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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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으로도 보고 웹툰도 보는 만화입니다.
웹툰 플랫폼에서 볼 수 있어도
아마 일본 만화 주간지나 월간지에 연재되고 있을 겁니다.

다들 꾸준히 나와서
단행본이 나오기 전에 챙겨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스파이 패밀리»말고는 나온지가 오래됐습니다.

지난 설 전에 챙겨보는 만화 신간이 우르르 나와서 좋았는데, 다른 만화들도 신간이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 «황천의 츠가이»는 12월을 건너뛰었지만, 매월 꾸준하게 나오고 있군요. 다음 주에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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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어디선가 이와 비슷한 대사(?)를 봤는데
일본만화인 것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합니다.

사람이 더 무서우면서도
좋은 사람들과의 나눔은
인생에서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와 지금 행동이나 말의 의미를
빨리 알아차리고
멈추는 것이
나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누구나 변해도 하나도 이상할 것 없는 세상입니다.

왜냐면
본 적도 없는 유령보다
사람이 더 무섭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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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젊을 때는 중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도서관에 가서 문헌을 찾아봤다. 내가 어떤 문헌을 찾아봤는지, 해당 문헌의 어떤 섹션에 관심을 가졌는지, 심지어 해당 문헌을 찾아본 내가 누구인지 등은 비밀로 유지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도서관 사서들은 인류의 지식을 지키는 사람이라는 자각이 있었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되, 그 행위를 감시하지는 말라’는 윤리의식을 요구받아왔다. 누가 도서관에서 어떤 자료를 찾아봤는지, 비밀이 유지돼야 한다는 것은 미국 법원도 오랫동안 지켜온 원칙이다. 도서관 이용자가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에 관한 정보를 누설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일로 인식됐고, 실제로 도서관 근무자 윤리강령에 이에 관한 조항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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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가장자리에서부터 녹는다

이 책의 주제 가운데 지금의 팬데믹 상황에서 가장 절실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리더들은 조직의 맨 가장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를 감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조직의 맨 가장자리는 조직과 주변 환경이 접하는 지점이다. 조직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생각과 경험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본사 회의실을 나와, 바깥에서 진행되는 실상을 파악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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