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 낙인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
나종호 지음 / 아몬드 / 202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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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장례식장에 갔을 때 사인이 자살인 경우가 있지만,
상주에게 직접 듣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정신과 상담이나 우울증, 조현병 등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하는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의미있었던 부분은 자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국 보훈병원의 사례로 자살을 방지할 수 있는 다양한 조치들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이제는 자살율이 높다는 결과로 놀라기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어떠어떠한 대책들을 시행해
얼마로 줄어들었다는 소식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살시도자가 다른 사람의 자살을 막는 활동을 하는 등 에너지를 좋은데 쓰게 됐다는 기사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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