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있습니다.
꼼꼼하게 참고한 도서와 실제 작가 본인에게 적용한 결과까지 나와있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예능 PD로서 갖고 있는 성향인지, 혹은 꼼꼼한 성격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이런 이야기까지...‘라고 느끼는 구절들도 있습니다.
대체로는,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가볍지 않고, 내용도 꽤 많습니다. 저자가 참고한 도서들도 본문에 나와있는데, 관심이 있는 부분에 소개된 도서를 이어서 읽어도 좋겠습니다.
* 몇 가지는 알고 있고, 몇 가지는 하고 있는 것도 있지만, 대체로 하지 않는게 더 많긴 합니다. 산책을 주기적으로 하고, 더 늦기 전에 근육을 잘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슬로우 조깅도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곧 시작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