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그랩>>은 아직 읽는 중이지만
제대로 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시자본주의>>와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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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고 20여년 만에
드디어 읽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이 내용을 알아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안 읽은 시간이 어떻게 느껴질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1344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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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주의의 시간대를 살펴보면 값싼 자원에서 값싼 노동력으로, 이제는 값싼 데이터로 전환되는 양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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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애플에서 4년간 버틴(?) 세월에
박수를 보냅니다.
기술된 내용으로 보면 굉장히 빡빡한 시간들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일하는 방식을 내부 시선으로 볼 수 있을까
해서 책을 보게되었는데, 일부만 달성해 아쉽습니다.
애플의 보안정책 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 ˝신뢰성 평가˝ 업무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원래의 성능을 유지하는지
평가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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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는 팀원이 매니저의 업무를 평가하고, 그에 대한 피듣백을 줄 수 있는 공식적인 절차나 방법을 두고 있지 않다. 추측건대 최고경영자의 지시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할 개발 조직에서 팀원이 매니저를 평가한다면, 하향식 의사 결정이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 그리고 무엇보다 모두가 인정하는 실력파를 매니저로 세워,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그를 따르도록 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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