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같은 우리 애들 왜 이렇게 싸울까?>

이 책 서평단에 뽑혔어요.^^

 


책은 다 다음 주 중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평은 마이리뷰를 통해 작성하시면 되며 10월 15일까지 꼭 올려주세요.
서평 작성 시 서평단도서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책이 도착하지 않으면 댓글로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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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마음에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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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내음*  님
오월의바람  님
kassia  님

미설  님
brideof2  님
바람처럼  님
wwwshim  님

작은도서관님, 순오기님과 함께 읽게 되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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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7-09-15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뽀송이 2007-09-15 09:18   좋아요 0 | URL
헤헤^^ 감사합니다.
이 책 읽고나면 아이들이 싸우는 이유를 알 수 있으려나요?
세실님^^ 즐거운 주말 되셔요.^^

마노아 2007-09-15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핫핑크 표지 예뻐요! 축하합니다^^

뽀송이 2007-09-15 09:21   좋아요 0 | URL
앗!! 예쁜 마노아님 이시다!!
황금빛 조명 아래 금빛 미소!!
마노아님^^ 아이들에 관한 책이라 좋아요.^^
표지의 색이 넘 마음에 들어요.^^ 축하감사해용.^.~

무스탕 2007-09-15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그런데 뽀송이님은 아가들 다 키워 놓으시고 이제 가물가물 하실텐데 어쩌죠? ^^
(어쩌긴 이제라도 이쁜 따님 하나 더... =3=3=3)

뽀송이 2007-09-15 18:21   좋아요 0 | URL
크하하하^^
그러니까요.^^;; 읽어보면 지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게 있을지...^^;;
ㅡ..ㅡ 헉, 에고, 덜덜~~~~~ 아이라면 이제 싫어욧!!!
님~~ 주말 편안히 보내셔요.^^

순오기 2007-09-15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제가 당첨된 걸 여기서 확인하네요~!ㅎㅎ
얼렁 편집팀 서재로 가봐야징~~~슝~~~~
함께 읽게 된 뽀송이님, 작은도서관님 저도 기뻐용~따따블!! ^*^

뽀송이 2007-09-15 18:23   좋아요 0 | URL
후훗...^^
순오기님~~ 아이들에 관한 책은 읽어도 읽어도 실천이 잘 되지 않는다는 이상한 현상을 늘 겪습니다.ㅡㅡ;;
이 책에은 그러지 않기를!!
얼릉 가셔서 받을 주소 남기시고, 주말 씩씩하게 보내셔요.^.~ 헤헤

행복희망꿈 2007-09-16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저도 이 책 읽어보고 싶네요.

뽀송이 2007-09-16 19:23   좋아요 0 | URL
네~ 꿈님의 아이들은 아직 어리니까 이 책이 다소 도움이 되려나요?
제가 읽고 알려 드릴게요.^^
거기도 비가 오나요?
여기 부산은 비도 오지만,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요.
 
AM-II 아카시아 훼이셜 나노 마스크 시트 - 10매입*5팩
더원코스메틱
평점 :
단종


‘뉴AM2 아카시아 콜라겐 마스크팩 50장’ - 10매*5개

요 제품은 가격에 비해 양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집 남자들에게도 팍팍!! 서비스로 해주고 있답니다.^^
마스크팩은 주로 하나씩 포장되어 있는 제품들이 많은데요.
그런 제품들은 가격대가 만만치 않아서 가끔씩 사용하고 있구요.
이 제품은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사용합니다.

마스크팩의 두께가 적당한 편이라 사용하기 좋습니다.
얼굴에 붙였을 때 진한 에센스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팩에 함유되어 있는 에센스의 양이 조금 많은 편이라 걸쭉한 느낌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 후에 남은 에센스로 목이나, 손에 마무리로 바라주기 좋습니다.

한 팩에 10장씩 다섯 팩이 들어 있구요.
한 팩을 개봉하면 쓰고 남은 팩은 신선도를 위하여 꼭! 냉장 보관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꺼내실 때도 핀셋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가격대가 좋으니까 구매하시면 집에 남자들에게도 한 번씩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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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 매직 이펙터(스킨 사이클 2단계) - 40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아이오페 매직 이펙터 (스킨 사이클 2단계)’

이제 또 건조한 바람이 피부를 긴장하게 하는 가을입니다.ㅠ.ㅠ
피부도 건성인데다 웬만한 수분 크림도 그리 썩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여주지 못하는
피부 타입 이다보니 쓰는 수분크림만도 아주 많습니다.
지금부터 기초 손질뿐 아니라 차근차근 수분, 영양 케어에 신경 쓰지 않으면 가을,
겨울 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아 미리 서두릅니다.^^;;

이 제품은 두 번째 쓰는데요.
피부 타입에 크게 관계없이 무난하게 잘 먹는 제품인 것 같아요.^^
이제 삼십 대 후반이라 피부톤도 예전 같지 않고, 탄력도 눈에 띄게 감소되는 것 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이 제품은 매끌매끌하면서도 촉촉이 스며드는 느낌이 좋습니다.
사용하기 좋은 펌프식이구요.^^
스킨, 로션 등 기초 손질 후에 가볍게 두드려주듯이 사용하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가격대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구요.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아이오페 레티놀 티엑스’ 도 함께 쓰고 있는데요.
양은 ‘아이오페 레티놀 티엑스’랑 같은 40ml로 그리 많지는 않지만 양도 무난합니다.
아이오페의 제품들은 대체로 수분, 영양 면에서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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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TV프로에서 본 내용 이예요.^^

<정말~ 친정 엄마 맞아?>
1. 다른 형제나 올케와 차별하는 엄마
2. 가정사에 개입하는 엄마
3. 이것저것 거침없이 요구하는 엄마
4. 산후조리 혼자 하라고 나 몰라라 하는 엄마
5. 남편 무시하는 엄마

<정말~ 내 딸 맞아?>
1. 엄마에게 함부로 하는 막무가내 딸
2. 당연하다는 듯 아이 맡기는 딸
3. 시어머니에게만 잘 하는 딸
4. 뭐 하나 사주고 생색내는 딸
5. 친정 살림 제 것 인양 다 가져가는 딸

찔리는 구석이 없잖아 있어요...^^;;;

그리구 친정 엄마 용돈 전해주라고 남편이 준 거 얼마 떼어내고 엄마 주는 딸도
꽤~ 있더군요.^^;;  용돈이 너무 많다나요.ㅡㅜ
글구... 남편 무시하는 친정엄마도 있지만,
“우리 아들이 참 괜찮았는데, 너 만나서 많이 변한 것 같다.”
라고 말하는 시어머니도 계신 다네요.ㅡㅡ;;
아무쪼록~ 다들 맘 상하지 않도록 있을 때 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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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07-09-12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개나 해당되나 세어 봅니다~~~~~ㅎㅎ
이 담에 우리 아들 딸한테 써 먹어야 할 것 같아서.......ㅋㅋ

뽀송이 2007-09-13 12:38   좋아요 0 | URL
저는 딸이 없어서...
그래도 제가 딸이니까 울 엄마에게 좀 더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했어요.^^
자식은 부모에게 영원한 짐이며, 숙제이며, 신경꺼리 겠죠.^^;;
그래도 자식 하나없이 적적한 것 보다는 나으실지도 몰라요.^^;; 헤헤

라로 2007-09-12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여동생의 시어머니가 그러신대요,,,너 만나서...ㅎㅎ
그러면 정말 속상할거에요,,,,근데 제 시어머니도 말씀을 안하셔서 그렇지
그러실지도...ㅜㅡ

뽀송이 2007-09-13 12:39   좋아요 0 | URL
저런... 요거 정말 맥빠질 것 같아요.ㅡㅜ
나비님 말씀대로 자기 자식이 더 귀하니까...
대부분의 시어머니들이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실까요?? 후훗
나비님^^ 날이 너무도 화창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기네스펠트로’ 주연의 영화 ‘실비아’를 보다가 한 컷 찍었어요.

한번 볼 만한 영화였어요.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얼마나 다 알고, 그것을 조절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전 요즘 볼일이 많아 시간이 모자란답니다.ㅡㅜ
오늘은 모처럼 집에 있어요.^^;;
근데 빨래거리가 잔뜩 이군요.ㅠ.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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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9-12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이리 바쁘신 겁니까?!
저도 이번주 까지만 집에 있고 다음주부터 또 댕겨야 되는데 쌓여있는 집안일들은 손대기도 싫네요..
1회용 옷이 얼른 대중화 되고 당연시 됐으면 좋겠어요.. -_-;;

뽀송이 2007-09-12 11:43   좋아요 0 | URL
무스탕님~~~ 와~락^^
그러니까요.^^;; 저 왜 이리 바쁜거예욧!!
푸하하하~~~~
1회용 옷 멋져요.^^
다음주부터는 다들 조금씩 바빠질 것 같아요.^^;;
하늘도 맑은 오늘... 하루 종일~~ 즐겁고, 행복하셔요.^.~

홍수맘 2007-09-12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랜만에 한가해져서 그런가? "몽롱~" 한 상태랍니다.
이렇게 한가한 날도 잘 즐겨야 하는데...

뽀송이 2007-09-12 11:46   좋아요 0 | URL
후훗...^^
홍수맘님~ 반가워요. 하시는 일은 잘 되어 가시죠?
행운이 따를 거예요!!!
님도 모처럼 여유가 있으신데 푹~ 쉬셔요.^^
저는 이 맑고, 좋은 날 밀린 빨래 하고 있어요.^^;;
물론, 거의 다 세탁기 녀석이 열씸히 하고 있지만요.^^;; 헤헤

프레이야 2007-09-12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 이영화 무지 인상 깊게 봤어요. 기네스 펠트로우 넘 예쁘죠?
가슴 아픈 영화에요. 실비아 플라스의 삶과 그녀의 정신병을 보면 더 안타깝구요.

뽀송이 2007-09-12 13:00   좋아요 0 | URL
네... 저도 꽤 진지하게 본 영화예요.^^
그녀의 혼란과 삶이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어요.ㅡㅜ
님~ 자칫 나른해지기 쉬운 날씨 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셔요.^.~

2007-09-12 12: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12 12: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프레이야 2007-09-12 16:45   좋아요 0 | URL
님, 구했어요. 여기 3학년 언니가 쓰던것으로다가.. 아까는 왜
그게 생각 안 나고 허겁지겁 하다가 님이 생각났는지..ㅎㅎ
필기 잘 해둔 게 아깝다고 하지만 내일 다시 친구 책 빌려보고
필기 할 거라네요.^^

뽀송이 2007-09-12 17:46   좋아요 0 | URL
와~ 너무 잘 됐어요.^^
제가 더 좋은 건 왜 일까요?
저에게 말씀 해주셔서 저도 은근히 뿌듯했어요.^.~
필기 다시 하려면 좀 힘들겠지만, 책을 구했으니 그것쯤이야.^^;;
님~~ 저녁 하다가 잠시 들여다 봤어요.^^

비로그인 2007-09-12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사진 잘 찍으셨네요.
아~ 저기 서 있는 사람이 나였으면~ ^^

뽀송이 2007-09-12 13:03   좋아요 0 | URL
푸헤헤~~~^^
컴퓨터 모니터의 영상을 찍은거라 선명도가 다소 떨어지는구만요.^^;;
그래도 꼭!! 제가 직접 한장 찍어놓고 싶어서 찰칵! 했어요.^^
엘신님~~ 저 바다 꽤나 강렬한 느낌이지 않나요??
저기 서 있어보셔요. 제가 시원하게 풍~덩 밀어 드릴게요.=3=3=3 후훗

비로그인 2007-09-12 13:55   좋아요 0 | URL
음...그런데...발 바로 앞은...너무 얕아서..'풍덩'이 아니라,
'철푸덕'이겠는걸요...=_=
아아~ 사진이 너무 멋있어서 담았습니다~ ^^

뽀송이 2007-09-12 14:29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철푸덕~^^;; 호호^^
전 요거 이번주 바탕화면에 깔아놨어요.^^;;

비로그인 2007-09-13 11:19   좋아요 0 | URL
엥...사진이 너무 작아서 바탕 화면으로 쓰기에도 ..ㅜ_ㅜ
크게 올려주징~